언론플레이를 통해 국민 여론을 속이려는 치과협회

언플은no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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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임플란트 시술을 하는 네트워크 치과 중 대표격인 유디치과와 치과협회와의

분쟁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결국 유디치과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공급업체에 압력을 주어 공급금지, 구인광고 게재금지 압력 등 

자신들의 권력을 이용해 유디치과 영업을 방해한 치과협회는 5억원에 과징금과 더불어

유디치과에 10억의 손해배상 청구까지 당한 실정인데요.


치과협회는 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현재 유디치과와 치과협회 관련 게시물 중 조회수가 높거나

내용이 자신들에게 많이 불리하다 싶다는 글들을 삭제 및 게시중단 요청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이 이슈와 전혀 관련도 없고, 역시 유디치과와도 전혀 관련이 없는것으로 이미 판명된

발암물질, 영리병원 등의 민감한 문제를 유디치과와 연관시켜 

여론을 자신쪽으로 끌어당기려는 움직임을 취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치과협회가 이런 언론플레이를 통해 국민의 여론을 흔드는 

존재가 된 것일까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국민의 여론을 마음대로 바꾸든, 불공정행위를 하든

허위 사실을 유포해 한 치과를 없애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일가요??


국민의 건강에 가장 힘써야 할 치과협회가 그보다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에 다소 씁쓸함이 더해져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