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 일입니다만 제수와 제수 남동생, 그리고 제수 부와 모 4명에게 저와 제 와이프가 일방적으로 폭행당한 사건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도움을 주세요. 죽음의 문턱에서 겨우 살아 나온 저의 심정을 십분 이해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금전적인 문제로 저와 동생이 한달 보름여동안 다투다 형인 제가 포기를 하고 그냥 안보고 살자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제수가 알고 광분합니다. 힘들게 사는데 돈을 받아야겠냐고 하면서 제 와이프와 제수간에 심한 욕설과 폭언의 문자가 난무합니다. 그래서 제가 더는 안 되겠다 싶어 동생 집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지난 주 방문하였습니다. 일전에 저의 어머니도 폭행한 전력이 있고 때려 죽인다는 문자를 보낸 제수라 제 와이프는 두려움에 혹시나 어린이용 야구방망이를 들고 그 아파트를 찾아갑니다. 물론 방망이는 제 와이프가 왼손에 쥐고 방망이 헤드는 바닥에 닿은 채 그 아파트 초인종을 제가 눌렀습니다. 그런데 문이 열리자마자 제수가 제 와이프의 머리를 잡고 아파트 현관 앞 복도에 나뒹굽니다. 혹시나 했던 상황이 벌어지니 저 역시 당황스러웠고 저는 둘을 말리기 위해 다가갑니다. 그런데 다시 아파트 문이 열리더니 제수의 부와 모가 뒹굴고 있는 제 와이프에게 달려 듭니다. 그리고 제수의 남동생(100kg에 육박하는)이 괴성을 지르며 저에게 달려 듭니다. 반항 한 번 주먹 하나 내어보지 못하고 저는 그 남동생에게 머리, 어깨, 등, 가슴, 배를 주먹과 니킥으로 15여분간 죽도록 맞습니다. 그 사이 곁눈으로 보니 와이프가 가지고 갔던(전혀 사용도 못해본) 방망이가 제수의 모가 들고 누워있는 제 와이프의 머리를 마치 빨래 방망이 내리치듯 수십차례 가격합니다. 그리고 제수 부는 와이프의 두 손을 압박하고. 상황이 이리 정리되니 제수는 일어나고 팔짱을 낀 채로 우리 둘의 폭행을 지휘하고 명령합니다. 안경을 낀 채로 너무나 많이 맞아 저는 경찰에 신고를 하거나 비상계단쪽으로 탈출할 엄두도 없었습니다. 이미 그 4명은 비상계단출입구를 봉쇄하고 어른 둘을 앞세워 너무나 편안하게 저희 둘을 맘놓고 팬 겁니다. 무려 3명에게 너무 맞은 제 와이프는 실신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그 육중한 제수 남동생이 제 와이프에게 다가가 일으켜 세웁니다. 그리고는 그 주먹으로 머리를 수십 차례 가격하고 손으로 오른손 뺨과 귀를 날립니다. 그 사이 제수 부는 저에게 다가와 주먹으로 가슴과 배를 연타합니다. 제수 모는 방망이를 들고 제 머리를 내리칩니다. 다행히 제 왼 팔로 가까스로 막아 냅니다. 더 있다간 우리 부부 죽을 거 같은 공포가 밀려 옵니다. 제가 그만하자고 빕니다. 그랬더니 제수가 집안으로 끌고 들어가자고 명령을 합니다. 만약 제가 버티지 않고 끌려 갔다면 이 글을 쓸 수 없었겠죠. 이런 상황으로 폭행이 계속되고 제수 남동생은 시아주버님인 저를 무릎을 꿇립니다. 그리고 복도에 있던 소화기를 들어 제 머리를 내리 찍으려 합니다. 제수 모가 말립니다. 다시 소화기를 들어 제 와이프 머리를 내리 찍으려 합니다. 제수 모가 말립니다. 결국 제가 무릎을 꿇고 빌고 빌어 1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릅니다. 그 와중에도 제수 남동생은 제 와이프의 뺨을 무차별 난타하고 있었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려 저희 부부가 탔는데도 문이 안 닫히게 해 놓고 계속 제수 남동생은 폭력을 행사하더군요.
이 사건에 대해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망이를 와이프가 들고 가서 저희가 많이 불리한지.
인권유린 집단폭행의 현장에서 죽음을 넘나들었습니다.
창피한 일입니다만 제수와 제수 남동생, 그리고 제수 부와 모 4명에게 저와 제 와이프가 일방적으로 폭행당한 사건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도움을 주세요. 죽음의 문턱에서 겨우 살아 나온 저의 심정을 십분 이해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금전적인 문제로 저와 동생이 한달 보름여동안 다투다 형인 제가 포기를 하고 그냥 안보고 살자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제수가 알고 광분합니다. 힘들게 사는데 돈을 받아야겠냐고 하면서 제 와이프와 제수간에 심한 욕설과 폭언의 문자가 난무합니다. 그래서 제가 더는 안 되겠다 싶어 동생 집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지난 주 방문하였습니다. 일전에 저의 어머니도 폭행한 전력이 있고 때려 죽인다는 문자를 보낸 제수라 제 와이프는 두려움에 혹시나 어린이용 야구방망이를 들고 그 아파트를 찾아갑니다. 물론 방망이는 제 와이프가 왼손에 쥐고 방망이 헤드는 바닥에 닿은 채 그 아파트 초인종을 제가 눌렀습니다. 그런데 문이 열리자마자 제수가 제 와이프의 머리를 잡고 아파트 현관 앞 복도에 나뒹굽니다. 혹시나 했던 상황이 벌어지니 저 역시 당황스러웠고 저는 둘을 말리기 위해 다가갑니다. 그런데 다시 아파트 문이 열리더니 제수의 부와 모가 뒹굴고 있는 제 와이프에게 달려 듭니다. 그리고 제수의 남동생(100kg에 육박하는)이 괴성을 지르며 저에게 달려 듭니다. 반항 한 번 주먹 하나 내어보지 못하고 저는 그 남동생에게 머리, 어깨, 등, 가슴, 배를 주먹과 니킥으로 15여분간 죽도록 맞습니다. 그 사이 곁눈으로 보니 와이프가 가지고 갔던(전혀 사용도 못해본) 방망이가 제수의 모가 들고 누워있는 제 와이프의 머리를 마치 빨래 방망이 내리치듯 수십차례 가격합니다. 그리고 제수 부는 와이프의 두 손을 압박하고. 상황이 이리 정리되니 제수는 일어나고 팔짱을 낀 채로 우리 둘의 폭행을 지휘하고 명령합니다. 안경을 낀 채로 너무나 많이 맞아 저는 경찰에 신고를 하거나 비상계단쪽으로 탈출할 엄두도 없었습니다. 이미 그 4명은 비상계단출입구를 봉쇄하고 어른 둘을 앞세워 너무나 편안하게 저희 둘을 맘놓고 팬 겁니다. 무려 3명에게 너무 맞은 제 와이프는 실신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그 육중한 제수 남동생이 제 와이프에게 다가가 일으켜 세웁니다. 그리고는 그 주먹으로 머리를 수십 차례 가격하고 손으로 오른손 뺨과 귀를 날립니다. 그 사이 제수 부는 저에게 다가와 주먹으로 가슴과 배를 연타합니다. 제수 모는 방망이를 들고 제 머리를 내리칩니다. 다행히 제 왼 팔로 가까스로 막아 냅니다. 더 있다간 우리 부부 죽을 거 같은 공포가 밀려 옵니다. 제가 그만하자고 빕니다. 그랬더니 제수가 집안으로 끌고 들어가자고 명령을 합니다. 만약 제가 버티지 않고 끌려 갔다면 이 글을 쓸 수 없었겠죠. 이런 상황으로 폭행이 계속되고 제수 남동생은 시아주버님인 저를 무릎을 꿇립니다. 그리고 복도에 있던 소화기를 들어 제 머리를 내리 찍으려 합니다. 제수 모가 말립니다. 다시 소화기를 들어 제 와이프 머리를 내리 찍으려 합니다. 제수 모가 말립니다. 결국 제가 무릎을 꿇고 빌고 빌어 1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릅니다. 그 와중에도 제수 남동생은 제 와이프의 뺨을 무차별 난타하고 있었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려 저희 부부가 탔는데도 문이 안 닫히게 해 놓고 계속 제수 남동생은 폭력을 행사하더군요.
이 사건에 대해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망이를 와이프가 들고 가서 저희가 많이 불리한지.
저희 부부는 한 번의 반항도 못하고 무려 40여분간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인권 유린과 그 모멸감에 전 불면증, 대인기피증에 시달립니다.
와이프 역시 불면증과 순간 순간 기억 상실증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