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보고있나? 니노막시무쓰 소개올립니다.

ㅉㄱ2012.05.16
조회3,429

 

안녕하세요 강아지를 사랑하는 26세 女입니다.

옛~날이에요. 키우던 개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하아.. 몇년전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니노막시무쓰카이져쏘제쏘냐도르앤잭스패로우

줄여서 '잭' 이라고불렀음돠 .

이름을 지을때 그당시 티비에 흘러나오는 말로 지었어요.

지금도 키우는 강아지가 있는데, 얘는 롤롤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로롤로롤로롤!!!! 런닝맨 보다가 그만. .ㅋㅋㅋㅋ

 

음씀체 이런거 쓰더군요. 전 돈이없어서.

 

집에왓더니 침대밑에숨어있던 왠 인형이 있나했음

완전이쁜 사내 강아지였음

처음부터 먹고자고싸고 잘도 노는 활발한 잭. 짹아!!!

 

 

 

 

밥을올려놨더니 있는힘껏 날아올라

 

 

 

 

밥욕심이 굉장히 많아 한번 시험삼아 밥알을 넣었더니

저안으로 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골때린다 생각햇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얌전히 잘 때가 제 일  귀엽 >< 꺄아아아아아~~~

 

 

꺄아~~~~~~~~~~~~가져와. 만원가져와.

내려오너라 밥상머리에서 어느안전이라고

 

 

 

 

에헴

 

 열라빨라

 

 

 저렇게 철푸덕 누운거 너무 귀여워 미춰~버리겠눼

 

 

 꺼내주

 

 

어디갔지? ㅇㅓ디갔지?햇는데 침대밑에 똭!!!!

이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 

 

밥주세요

 

내꺼얏 

 

 

차안에 넣어놧더니 저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으로가주세요 .

 

 

 

운동신나게 하고 지쳐서,ㅋㅋㅋㅋㅋ표정이 퀘에에엥~~~~~~~

발바닥이 난리도아니여서 씻겨주었슴 ㅋㅋㅋ

 

 

 

자전거도 타고 다녔지요. ♪

잭때문에 장바구니를 달고 항상 데리고 다녔음 '-^*

무서워하지않고 바람을 즐기는 멋진아이

 

 

 

젤 좋아하는 사진b 최고 , 간지

 

 

생각중

 

 

생각중

 

 

 웃고있어요

 

 

풓헤헤헤ㅔㅎ

 

 

 

씨익 '-----------' *

증명사진,

 

 

 

 팔에 터억 하고 자기 다리 얹은너의모습  멋있다아

 

 

 

제일 컷을때인데 이때 강아지를 누가 데리고 사라졌어요.

ㅠ ㅠ 마지막 웃는모습이였슴다., 히유.

 

 

 한창 잃어버리고 생각나서 그렸는데, 친구들이 엄청뭐라했던..ㅋㅋㅋㅋㅋ

똑같지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지금키우는 롤롤이에요 . 밥먹고누웠더니 저리배가 ㅋㅋㅋㅋㅋㅋ

뭐 윤평이, 중기, 친구들은 자기원하는대로 이름을 불러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못알아듣나. 널좋아해!

다음에는 이친구로 :D

 

 판을 처음써봐서 횡설수설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