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나 인연이나 누군가는 겪었던일들이고, 누군가는 바랬던 일이겠지 재회하는 사람은 재회한 사람들의 고충을 털어놓는,털어주는 사람이 되버렸을테고 인연이면 만난다 인연은 운운하던 사람들은 돌아오지않는 한탄함을 글로적겠지. 네이트 판 에는 좋은글과 나쁜글과 중립적인 글이 참 많아요. 헤어진사람들은 좋은 글만 찾아 다니고. 헤어지고 견딘사람은 헤어진사람들을 찾아다니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주로하죠. 답은 없습니다. 그냥 자기 최면일뿐, 아무런 해답을 찾을수가없습니다. 의견이 5:5 호불호가 갈리는 판에서 이글보고 웃고 이글보고 울며 어떻게든 자신과 비슷한 상황을 껴맞추려는 자기자신을 강제로 마취시키는 자기스스로 의사가되어 진단을 내리죠 저는 항상 좋은글만, 재회했어요, 헤어진여자친구 마음돌리는법, 후폭풍오게하는법 이따위 방법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은 개개인의 성향이 강합니다. 그개개인의 성향이 물론 여성과 남성의 공통점은 많겠지만. 모든지 판단을 내리는건 당연 개인이지요 어떻게 헤어졌냐, 얼마나 만났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진짜 그사람을 진심으로 어떻게 사랑했는지가 중요하죠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순없습니다. 하지만 네이트판을보고 대충 비슷한글을 보고 자기상황과 때려마춰 합리화 하게됩니다. 그 합리화한 글로 상대방을 잡으시려고 하시면 아무 소용없다는걸 알게되실겁니다. 물론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요. 극히 소수에만 해당되는 일이지만. 지금 이글을 보시는 당신들도 그 소수에 포함된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건 진짜 운명일지도 모르니까요. 헤어진 사람 잡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밑바닥 까지 쳐버리게 만들어줄순있죠 바로 잠수입니다. 지금 몇번 매달리신분들 매달리시면서 모진소리,쓴소리,욕까지 들어가면서 버림받으신분들도 많으실텐데. 매달리시면서 분명 자기가 어떻게 하겠다는등. 자기심정을 충분히 전달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돌아오지않는다면 그건 지금 현재로써는 아무리 잡아도 소용없습니다. 그래도 나를잊을까봐. 다른사람만날까봐. 카톡이나 페북보면 너무 잘지내보여서 가슴속으로 얼마나 힘들지 충분히 이해갑니다. 지금 아무리 울고불고 매달려 돌아온들 빈껍데기만 남아버린 그사람을 앞에 대려다놓고 서커스하듯 이짓 저짓해봐야 그사람마음이 달라질거라 생각하신다면 너무큰 오산입니다. 아니야 대려오면 난잘하면 분명 바뀔꺼야 바뀔수있어. 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있겠지만 절대 그렇지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서로 소중함을느낄때 서로 절실해질때 다시 재회하는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재회하신분들중에 다시헤어졌다는분들도 많은데. 제가봤을땐 재회방식이 잘못되지않았나 생각이들더군요 깨진그릇은 다시붙을수있습니다. 더욱더 단단해질수있습니다. 새로운것보다는 오래된골동품이 더 값어치가 있는법입니다. 그사람 스스로 돌아오게 만들어야죠.. 매달려서 돌아오게하는 방법이아닌. 돌아오게 하지못하더라도 나한테 카톡 하나라도 오게 할수있는 방법은. 바로 잠수. 이세상에서 그냥 제자신을 지워버리는것입니다. 자기사는동네에 미친개가 한마리 3년째 떠돌아다닌다 생각합니다. 그떠돌이개가 무서워 맨날 벌벌떨고 집을 돌아가는 경우가 허다한데. 갑자기 그개가 사라져버리면 사람은 문득 어디갔지? 죽었나? 라고 생각하는게 사람입니다. 걱정이되서 생각해주는사람이있는반면, 그냥궁금해서, 아니면 너무사라져서 편해. 여러가지의 분류 사람들이있습니다. 이분류의 사람들공통점은 어디갔지? 죽었나? 라고 생각하고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걸 개가아닌 자기와 정을나누고 사랑을 나누었던 누구보다도 내옆에있어주었던사람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 당연히 입장은 바뀌게되있습니다. 아무리헤어졌지만 세상편하게 헤어진사람은 단1%로도 없습니다. 미운정도 고운정이고 아무리 개떡같은 년 놈이라도 어느한순간에 마음이라는게 통했다면 그사람은 추억이될수있겠지만 궁금증은 유발시킬수 있죠 저는 그궁금증을 유발시키라고 권해드리고싶습니다. 너무 매달리지마세요. 기다린다말하지도마세요. 매달리는데 중독성을 어느정도 준후 그냥 이세상에 없었던 사람처럼 사라져 버리세요. 분명 열명중에 8~9명은 생사확인하고싶을껍니다. 기회는 그때오는거죠. 대신 누구보다도 열심히 자신을 위해 살아야겠죠? 누구보다도 멋있는 모습으로 지내고있어야되겟죠? 연락이안온다면 그사람은 정말 심장도 갖고있지않은 냉정한사람입니다. 잊는 방법이될수도있는 반면 그사람을 되돌리는 방법 일수도한 제 이야기 입니다. 전그냥 매달리는 방법보단 아무리 고통스럽고 심장이 찢어지는 한이와도 이게 가장 신뢰할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달려서 돌아올사람은 벌써돌아왔습니다. 무슨짓을 해서도 돌아올사람이였으면 벌써돌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돌아오지않으시는 분들을 위해 제 생각을 조금이나마 적어봤습니다. 사람마다 헤어진유형은 다다르지만 느끼는 고통은 하나라고생각합니다. 다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겟습니다. 31
재회나,인연이나, 주저리주저리
재회나 인연이나 누군가는 겪었던일들이고, 누군가는 바랬던 일이겠지
재회하는 사람은 재회한 사람들의 고충을 털어놓는,털어주는 사람이 되버렸을테고
인연이면 만난다 인연은 운운하던 사람들은 돌아오지않는 한탄함을 글로적겠지.
네이트 판 에는 좋은글과 나쁜글과 중립적인 글이 참 많아요.
헤어진사람들은 좋은 글만 찾아 다니고. 헤어지고 견딘사람은 헤어진사람들을 찾아다니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주로하죠.
답은 없습니다. 그냥 자기 최면일뿐, 아무런 해답을 찾을수가없습니다.
의견이 5:5 호불호가 갈리는 판에서 이글보고 웃고 이글보고 울며 어떻게든 자신과 비슷한
상황을 껴맞추려는 자기자신을 강제로 마취시키는 자기스스로 의사가되어 진단을 내리죠
저는 항상 좋은글만, 재회했어요, 헤어진여자친구 마음돌리는법, 후폭풍오게하는법
이따위 방법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은 개개인의 성향이 강합니다.
그개개인의 성향이 물론 여성과 남성의 공통점은 많겠지만. 모든지 판단을 내리는건 당연 개인이지요
어떻게 헤어졌냐, 얼마나 만났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진짜 그사람을 진심으로 어떻게 사랑했는지가 중요하죠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순없습니다. 하지만 네이트판을보고 대충 비슷한글을 보고 자기상황과
때려마춰 합리화 하게됩니다. 그 합리화한 글로 상대방을 잡으시려고 하시면
아무 소용없다는걸 알게되실겁니다.
물론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요. 극히 소수에만 해당되는 일이지만. 지금 이글을 보시는 당신들도
그 소수에 포함된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건 진짜 운명일지도 모르니까요.
헤어진 사람 잡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밑바닥 까지 쳐버리게 만들어줄순있죠
바로 잠수입니다. 지금 몇번 매달리신분들 매달리시면서 모진소리,쓴소리,욕까지 들어가면서
버림받으신분들도 많으실텐데. 매달리시면서 분명 자기가 어떻게 하겠다는등. 자기심정을 충분히
전달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돌아오지않는다면 그건 지금 현재로써는 아무리 잡아도
소용없습니다. 그래도 나를잊을까봐. 다른사람만날까봐. 카톡이나 페북보면 너무 잘지내보여서
가슴속으로 얼마나 힘들지 충분히 이해갑니다.
지금 아무리 울고불고 매달려 돌아온들 빈껍데기만 남아버린 그사람을 앞에 대려다놓고
서커스하듯 이짓 저짓해봐야 그사람마음이 달라질거라 생각하신다면 너무큰 오산입니다.
아니야 대려오면 난잘하면 분명 바뀔꺼야 바뀔수있어. 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있겠지만
절대 그렇지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서로 소중함을느낄때 서로 절실해질때 다시 재회하는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재회하신분들중에 다시헤어졌다는분들도 많은데.
제가봤을땐 재회방식이 잘못되지않았나 생각이들더군요 깨진그릇은 다시붙을수있습니다.
더욱더 단단해질수있습니다. 새로운것보다는 오래된골동품이 더 값어치가 있는법입니다.
그사람 스스로 돌아오게 만들어야죠.. 매달려서 돌아오게하는 방법이아닌.
돌아오게 하지못하더라도 나한테 카톡 하나라도 오게 할수있는 방법은.
바로 잠수. 이세상에서 그냥 제자신을 지워버리는것입니다.
자기사는동네에 미친개가 한마리 3년째 떠돌아다닌다 생각합니다. 그떠돌이개가 무서워 맨날
벌벌떨고 집을 돌아가는 경우가 허다한데. 갑자기 그개가 사라져버리면 사람은 문득
어디갔지? 죽었나? 라고 생각하는게 사람입니다.
걱정이되서 생각해주는사람이있는반면, 그냥궁금해서, 아니면 너무사라져서 편해.
여러가지의 분류 사람들이있습니다. 이분류의 사람들공통점은 어디갔지? 죽었나?
라고 생각하고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걸 개가아닌 자기와 정을나누고 사랑을 나누었던 누구보다도 내옆에있어주었던사람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 당연히 입장은 바뀌게되있습니다. 아무리헤어졌지만 세상편하게 헤어진사람은
단1%로도 없습니다. 미운정도 고운정이고 아무리 개떡같은 년 놈이라도 어느한순간에 마음이라는게
통했다면 그사람은 추억이될수있겠지만 궁금증은 유발시킬수 있죠
저는 그궁금증을 유발시키라고 권해드리고싶습니다.
너무 매달리지마세요. 기다린다말하지도마세요. 매달리는데 중독성을 어느정도 준후
그냥 이세상에 없었던 사람처럼 사라져 버리세요. 분명 열명중에 8~9명은 생사확인하고싶을껍니다.
기회는 그때오는거죠.
대신 누구보다도 열심히 자신을 위해 살아야겠죠?
누구보다도 멋있는 모습으로 지내고있어야되겟죠?
연락이안온다면 그사람은 정말 심장도 갖고있지않은 냉정한사람입니다.
잊는 방법이될수도있는 반면 그사람을 되돌리는 방법 일수도한 제 이야기 입니다.
전그냥 매달리는 방법보단 아무리 고통스럽고 심장이 찢어지는 한이와도
이게 가장 신뢰할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달려서 돌아올사람은 벌써돌아왔습니다.
무슨짓을 해서도 돌아올사람이였으면 벌써돌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돌아오지않으시는 분들을 위해 제 생각을 조금이나마 적어봤습니다.
사람마다 헤어진유형은 다다르지만 느끼는 고통은 하나라고생각합니다.
다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