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글을 써야될지 몰라서 여기다가 씁니다 제목 그대로 아버지가 싫어요 정이 뚝뚝 떨어졌어요 아버지라 하기도 싫습니다.. 술을 자주 드십니다 평소엔 조용하세요 그런데 술만 드시면 폭력적으로 변하고 속에 담아뒀던 이야기들 다 꺼내서 얘기하고 엄마한테 계속 깐족.. 정말 깐족 거려요.. 시비걸어요..계속 저희 엄마 결혼 2개월 째 칼 들고 위협했답니다 그래도 엄마 참고 살았답니다 제가 유치원 때부터 20대 중반인 지금까지 엄마랑 싸우기만 하면 죽여버린다고 칼들고 위협해요 하지만 찌른적은 없었어요 제가 고2때는 툭하면 싸우셔서 칼들고 위협하시고 엄마랑 저랑 동생 보는 앞에서 엄마보고 떨어져서 죽으라고 그러고 지금 집도 이모가 도와주셔서 집 사고 한건데 엄마가 공동명의로 하자니깐 그것도 싫다고 또 열받아서 엄마보고 짐싸서 나가라고 했답니다 정말 짜증나요..정내미 떨어져요 맨날 싸우면 선풍기 던져서 선풍기 고장나고 물건 집어던지고 저랑 제동생이 배울게 뭐가있겠습니까? 제동생이랑 엄마랑 같이 아빠 싫어하고 아예 상대도 안하려고하니깐 베란다에 매달리더군요 자기 자살한다고 진짜 인간 말종 인간 쓰레기 같아요 저희집이 강아지를 키우는데 개가 아파서 입원을 했어요 그런데 병원가서 행패부렸습니다 개들 있는곳엔 전염병 옮는다고 .. 그러면서 강아지 데려오겠다고 억지로 링거맞고 있는 애 데려왔습니다 나오면서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강아지한테 해코지할테니 터치하지 말래요 순간 진짜 속에서 열받더라고요 집에와서 싸웠습니다 엄마는 이미 아버지 포기하신 상태고 제가 패륜아라고 해도 상관 없어요 소리 지르고 대들면서 싸웠습니다 자라면서 아빠 보면 싸우면 무조건 칼들도 위협하고 그게 사람이냐고 대들었습니다 제발 엄마랑 이혼해달라고 제발 정말 제 속마음은 아빠가 죽든 말든 신경안써요 말도 하기싫고 인간 쓰레기 같아요 그냥 죽여버리고싶어요 아빠도 아니에요 동생도 커서 똑같이 그렇게 지 와이프한테 그럴까봐 겁나요 스트레스 아빠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남자친구가 술먹는것만 봐도 싫어요 그럴때마다 정 떨어지는거 같아요 정말 창피해서 얼굴들고 이동네 못살겠어요 옆집 앞동사람들한테도 창피합니다 .. 정말 ....좁은 동네라 다 얼굴 아는 사이에요 어제는 죽으러 가겠다고 근처 저수지가서 뛰어들어갔다가 나왔어요 술만 마시면 길바닥에서 자고 핸드폰 지갑 잃어버리고 도대체 어떡하죠 정말 죽고싶어요 스트레스를 떠나서 화병걸릴 것 같아요 이번에 강아지한테 그러는거 보고나서 정말 인간쓰레기구나 라고 느꼈어요 .........친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여기다가 글썼네요.. 그냥 제가 죽으면 될까요....다 벗어나고 싶어요 지금 상황. 3
아버지가 싫습니다 칼도 휘둘르고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디다가 글을 써야될지 몰라서 여기다가 씁니다
제목 그대로 아버지가 싫어요
정이 뚝뚝 떨어졌어요
아버지라 하기도 싫습니다..
술을 자주 드십니다
평소엔 조용하세요 그런데 술만 드시면 폭력적으로 변하고 속에 담아뒀던 이야기들 다 꺼내서 얘기하고
엄마한테 계속 깐족.. 정말 깐족 거려요..
시비걸어요..계속
저희 엄마 결혼 2개월 째 칼 들고 위협했답니다
그래도 엄마 참고 살았답니다
제가 유치원 때부터 20대 중반인 지금까지
엄마랑 싸우기만 하면 죽여버린다고 칼들고 위협해요
하지만 찌른적은 없었어요
제가 고2때는 툭하면 싸우셔서 칼들고 위협하시고
엄마랑 저랑 동생 보는 앞에서 엄마보고 떨어져서 죽으라고 그러고
지금 집도 이모가 도와주셔서 집 사고 한건데
엄마가 공동명의로 하자니깐 그것도 싫다고 또 열받아서 엄마보고 짐싸서 나가라고 했답니다
정말 짜증나요..정내미 떨어져요
맨날 싸우면 선풍기 던져서 선풍기 고장나고
물건 집어던지고
저랑 제동생이 배울게 뭐가있겠습니까?
제동생이랑 엄마랑 같이 아빠 싫어하고 아예 상대도 안하려고하니깐
베란다에 매달리더군요
자기 자살한다고
진짜 인간 말종 인간 쓰레기 같아요
저희집이 강아지를 키우는데
개가 아파서 입원을 했어요
그런데 병원가서 행패부렸습니다
개들 있는곳엔 전염병 옮는다고 .. 그러면서 강아지 데려오겠다고 억지로 링거맞고 있는 애 데려왔습니다
나오면서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강아지한테 해코지할테니 터치하지 말래요
순간 진짜 속에서 열받더라고요
집에와서 싸웠습니다
엄마는 이미 아버지 포기하신 상태고
제가 패륜아라고 해도 상관 없어요 소리 지르고 대들면서 싸웠습니다
자라면서 아빠 보면 싸우면 무조건 칼들도 위협하고
그게 사람이냐고 대들었습니다
제발 엄마랑 이혼해달라고 제발
정말 제 속마음은 아빠가 죽든 말든 신경안써요
말도 하기싫고 인간 쓰레기 같아요
그냥 죽여버리고싶어요
아빠도 아니에요
동생도 커서 똑같이 그렇게 지 와이프한테 그럴까봐 겁나요
스트레스 아빠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남자친구가 술먹는것만 봐도 싫어요 그럴때마다 정 떨어지는거 같아요
정말
창피해서 얼굴들고 이동네 못살겠어요
옆집 앞동사람들한테도 창피합니다 .. 정말 ....좁은 동네라 다 얼굴 아는 사이에요
어제는 죽으러 가겠다고 근처 저수지가서 뛰어들어갔다가 나왔어요
술만 마시면 길바닥에서 자고 핸드폰 지갑 잃어버리고
도대체 어떡하죠
정말 죽고싶어요 스트레스를 떠나서 화병걸릴 것 같아요
이번에 강아지한테 그러는거 보고나서 정말 인간쓰레기구나 라고 느꼈어요
.........친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여기다가 글썼네요..
그냥 제가 죽으면 될까요....다 벗어나고 싶어요 지금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