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수업에 맘에 드는 여학생이 있습니다. 그 아이는 이제 2학년이고 얌전하고 수수하고 또래보다 생각이 깊은 여자애입니다. 외모만 따지면 그렇게 막 화려하진 않아요. 귀여운 분위기를 풍기는 애지만 그리 눈에 띄게 예쁘고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외모보단 성격적인면이 너무 좋네요. 순수하면서도 생각깊고 가볍지도 않고... 근데 6살 차이가 난다는게 좀 맘에 걸리네요. 이 아이가 저를 너무 부담스러워 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결혼적령기 아닌 남녀로 봐서는 꽤 나이차이 나는거잖아요. 제 외모는 고학번 아저씨삘은 안납니다. 하얀피부에 키 180정도 되고 훈남소리도 심심치 않게 듣습니다. 할말 못할말 다하는 친한 여자애들한테 들어봐도 인상은 좋다고 하네요. 뭐 다른분들 의견이 어떻던간에 대쉬해보긴 하겠지만.... 보통 21살 무렵 여자분들 5~6살 많은 오빠들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남자가 어떻게 다가가야 부담감이 좀 덜할까요?
6살 많은 오빠면 부담스럽나요? 21살 여자분들 봐주세요.
같은 수업에 맘에 드는 여학생이 있습니다.
그 아이는 이제 2학년이고 얌전하고 수수하고 또래보다 생각이 깊은 여자애입니다.
외모만 따지면 그렇게 막 화려하진 않아요. 귀여운 분위기를 풍기는 애지만 그리 눈에 띄게 예쁘고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외모보단 성격적인면이 너무 좋네요. 순수하면서도 생각깊고 가볍지도 않고...
근데 6살 차이가 난다는게 좀 맘에 걸리네요.
이 아이가 저를 너무 부담스러워 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결혼적령기 아닌 남녀로 봐서는 꽤 나이차이 나는거잖아요.
제 외모는 고학번 아저씨삘은 안납니다. 하얀피부에 키 180정도 되고 훈남소리도 심심치 않게 듣습니다. 할말 못할말 다하는 친한 여자애들한테 들어봐도 인상은 좋다고 하네요.
뭐 다른분들 의견이 어떻던간에 대쉬해보긴 하겠지만....
보통 21살 무렵 여자분들 5~6살 많은 오빠들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남자가 어떻게 다가가야 부담감이 좀 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