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ㅇ^!! 분발했다는 말 듣고 기분 째지는 글쓴이예요ㅎㅎㅎ >0<갈수록 반응이 좋아져서ㅎㅎ 이를 어쩌면 좋죠ㅎㅎㅎㅎㅎㅎㅎㅎ?기분이너무죠으다ㅠㅠㅠ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오늘도 글쓴이는 파랭이와의 에피소드를 말해보려고 해요!! 그럼고고딩ㅎㅎㅎㅎㅎ? "....왜.." 너무 확고한 듯한 언니님의 목소리에 나도모르게 움츠러듬ㅠㅠㅠㅠㅠ 글쓴이 순간적으로 쫄음!! 그래서 저따구의 목소리가 나와버림....ㅠㅠㅠㅠ 쨋든 언니님이 나의 어깨를 잡음 "하. 니가 컴퓨터를 손 안댔다고?! 다시 한 번 말해봐라" .........거참 눈치하나는 빨라서 하지만 지금 녹아가는 아이스크림을 보고도 언니랑 노닥거린다는 것은 글쓴이의 사전엔 없는 일임!!/......ㅈㅅㅈㅅ 결국 참다못한 글쓴이는 소리를 꽥 지름 "아정말 아니라는데 왜그러는데!!!!!!!!!!!!!! 내가 그랬다는 증거 있어? 증거있냐?!?!!" ....그래서 도를 넘어버림ㅎㅎ... 결국 그날 언니와 대판 싸움 솔직히 싸울만한 일도 아니었고 그냥 장난으로 넘어갈 수도 있을법한 일이었지만 글쓴이가 왜그랬는지는 글쓴이 자신도 모름...ㄻㄻ.. 음...결국 글쓴이는 신경질적으로 문을 쾅 닫고 들어옴 그렇게 짐을 다 아무데나 내팽겨쳐놓고, 베개에 얼굴을 파묻은 채 한숨만 픽 쉬어대고 있었음 그리고선 오늘 있었던 일을 한번한번...회상해보았음 오늘 학교에서 집에와 빈둥빈둥 놀고있었는데.. 모르는사람이 종훈아종훈아 했었지.... 그렇게해서 짜증이 났는데 또 전화가 와서 소리를 꽥 질렀었지.. 그런데 그 때는 파랭이가 전화를 했지... 그다음 베프들에게 전화가 와서 디팡을 타러 갔었지... 그러다가 카페베네에서 파랭이 일행을 만났지... 그래서 같이 디팡을 탔었지.. 그런데 여차여차해서 파랭이 옆에 앉게 되었었지.. 하지만 파랭이의 ‘디팡기구 위에가 삐걱인다’는 말을 듣고 불안해서 결국 디팡을 제대로 못탓었지.. 그렇게 디팡을 탄 후, 파랭이가 나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오래서 처음에는 싫다고 했다가 내 몫까지 사준다는 소릴 듣고 신나게 뛰어갔지만 다시생각을 바꾼 파랭이때문에 난 삐졌지.. 그래서 가운데손가락을 날려줬는데 파랭이가 가운데손가락을 손등쪽으로 꺾어서 난 울었지.. 그래서 파랭이는 다시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와서 나에게 가져왔지.. ....그 아이스크림 3개는 모두 다 2인용이었지.. ....... 2인용... 2인용...?? 2인용!!?!??! 아이스크림!?!?!?!!?!?!!!?!?!???!??!?! "아아아ㅏㅇㄱ!!!!!!!!!!!!!!!!!!!!!!!!!!!!!!" 정말 깜짝놀란 글쓴이는 용수철처럼 튀어올라 서둘러 아이스크림을 확인했음!! ...........띠밤 형체는 겨우 알아볼 수 있었지만 적지않게 녹은 나의 아이스크림들!!!! 으어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진심으로 짜증이 났음 그래서 글쓴이가 키우는 강아지용품을 벽에다가 세게 집어던졌음 └물론 강아지목욕브러쉬.....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그렇게 부자가 아님...그래서 함부로 고장 못냄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툴툴대고 있었음 그런데 카톡이 띠링....? 울리네? 글쓴이는 짜증남과 동시에 피곤했기 때문에 거의 침대로 쓰러지면서 핸드폰을 확인함 ...? 파랭이다!!!!!!!!!!!!!! ‘여~띨띨이!! 아이스크림 먹고 있나!??!!’ ....뜨끔..뜨끔뜨끔...뜨끔뜨끔뜨끔뜨끔뜨끔... 글쓴이 순간 당황.. 하지만 글쓴이는 망설이지 않고 ‘구라’를 깜 ‘당연하지ㅋㅋㅋ이 누나가 누구냐? 존땡 맛있어서 눈물나올라함ㅠㅠㅠㅠ개고맙다짜식아’ 흠ㅋㅋㅋㅋㅋㅋ 파랭이는 핸드폰을 몸에 지니고 다니나봄ㅇㅇ/물론나도그렇지만 바로 문자가 띠링~옴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땡아ㅋㅋㅋㅋ작작해랔ㅋㅋㅋㅋ’ .........개띠끼^ㅇ^.. 글쓴이는 바로 엿!!을 날려줌 ‘凸’ 그리고선 졸음을 이기지못하고 잠이듦... 그래서 답장을 확인 못함....ㅎ ...........지금까지 살아온 17년 중 졸음을 이기지 못한 게 이렇게 원망스러운 적은 처음이었음ㅡㅡ!!!!!! 바로... ‘넌 내일 작살이다. 내가 너 찾아내고야만다. 기대해라^^!!’ ,,,,,,,,,,,찌밤 +다음날 글쓴이는 디팡을 타고온 다음 바로 뻗었기 때문에 숙제를 하나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밤난이제뒈졌구나 글쓴이는 그깟 잔소리 들으면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룰루랄라 학교를 가고 있었음 그런데 글쓴이집으로부터 학교까지 가는 길은 두 길이 있음 한 길은 진짜 말그대로 지름길인데 그대신 뭔가가 으슥함 그래서 대낮에 거길 다녀도 뭔가 불안한 길? 하지만 늦었을때는 이 길이 쨔응 그리고 나머지 길은 큰 도로임 그래서 평소에 시간이 널널할 때는 이곳으로 등교함 하지만 오늘 늦잠을 잔 탓에 글쓴이는 지름길로 갈 수 밖에 없었음 뭔가가 불길하긴 했지만......ㅠㅠ 여튼 글쓴이는 그 곳을 가고 있었음 그런데 한 10M? 뒤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띠발" "아 개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알임ㅋㅋㅋㅋ?" 무서운느낌이 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잔뜩 긴장하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점점 가까워지는 발소리가.....들......리는......... "야!!!!!!!!!!!!!!!!!!!!!!!!" 아아아아악찌발!!!!!!!!!!!!!!!!!!!!!!!!!!!!!!!!! 글쓴이 정말 놀람 그래서 "으어어어엉억!!!!!!!!" 와웅빤따스띡베이빙 글쓴이 정말 놀람 그래서 고개를 홱 돌림 ㅇ.......파랭이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파랭앜ㅋㅋㅋㅋ 내가 너를 유괴범 취급했구나ㅠㅠㅠㅠㅠ불쌍한 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파랭이는 상처받은 얼굴을 하고 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쓴이에게만 그럴수도ㅋㅋㅋㅋ< 그래서 살짝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손을 살짝 흔드는ㄷ..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랭이와 까칠이가 동시에 풉 웃음... 야이개띠끼들아ㅡㅡ꼽냐? 꼽아? 왜 처웃고 띠랄이야ㅡㅡㅡ 글쓴이는 띠꺼운 표정을 지으며 그 둘을 쳐다봄 그런데 왠지 등골이 서늘함....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살며...시 고개를 들자.......? "띨띨아^ㅇ^ 니가 니 발로 황천길에 들어섰구나........?" 이번에도 많이 쓴 것 같은 뿌듯함은 뭐죵?ㅎㅎㅎㅎㅎㅎㅎ 톡커님들!!! 저는 톡커님들 말을 따랐어요^ㅇ^!!! 최대한 길게 쓰려고 노력중인 글쓴이~~ 칭찬해주세옹ㅎㅎㅎㅎㅎㅎㅎㅎ/ㅁㅊㅁㅊ;; 그럼 글쓴이는 달달한 이야기를 다음편에 가져올게용가리>ㅇ<!!!! +톡커님들!!!! 이어지는판이 안돼요ㅠㅠㅠㅠ 이어지는건수는 최대 10건까지만 가능하다고 창이 뜨는데 9건 선택해도 계속 그창 뜨고ㅠㅠㅠㅠ 1건만 선택해도 그 창뜸ㅡㅡㅡㅡㅡ으어어억우라질ㄹ!!!!! 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글쓴이 심정좀 이해해주세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 ★10편에 비해 반응이 적어서 잠시 중단하겠습니다. 예고없이 중단해서 다시한 번 죄송하구요. . . .할 말이 없네요. 안녕히계세요. 그동안 ‘야자에서마주친훈남’ 좋게 봐주신 점 감사합니다. 11
11★야자에서마주친훈남★11
안녕하세용^ㅇ^!!
분발했다는 말 듣고 기분 째지는 글쓴이예요ㅎㅎㅎ
>0<갈수록 반응이 좋아져서ㅎㅎ 이를 어쩌면 좋죠ㅎㅎㅎㅎㅎㅎㅎㅎ?기분이너무죠으다ㅠㅠㅠ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오늘도 글쓴이는 파랭이와의 에피소드를 말해보려고 해요!!
그럼고고딩ㅎㅎㅎㅎㅎ?
"....왜.."
너무 확고한 듯한 언니님의 목소리에 나도모르게 움츠러듬ㅠㅠㅠㅠㅠ
글쓴이 순간적으로 쫄음!! 그래서 저따구의 목소리가 나와버림....ㅠㅠㅠㅠ
쨋든 언니님이 나의 어깨를 잡음
"하. 니가 컴퓨터를 손 안댔다고?! 다시 한 번 말해봐라"
.........거참 눈치하나는 빨라서
하지만 지금 녹아가는 아이스크림을 보고도 언니랑 노닥거린다는 것은
글쓴이의 사전엔 없는 일임!!/......ㅈㅅㅈㅅ
결국 참다못한 글쓴이는 소리를 꽥 지름
"아정말 아니라는데 왜그러는데!!!!!!!!!!!!!! 내가 그랬다는 증거 있어? 증거있냐?!?!!"
....그래서 도를 넘어버림ㅎㅎ...
결국 그날 언니와 대판 싸움
솔직히 싸울만한 일도 아니었고 그냥 장난으로 넘어갈 수도 있을법한 일이었지만
글쓴이가 왜그랬는지는 글쓴이 자신도 모름...ㄻㄻ..
음...결국 글쓴이는 신경질적으로 문을 쾅 닫고 들어옴
그렇게 짐을 다 아무데나 내팽겨쳐놓고, 베개에 얼굴을 파묻은 채 한숨만 픽 쉬어대고 있었음
그리고선 오늘 있었던 일을 한번한번...회상해보았음
오늘 학교에서 집에와 빈둥빈둥 놀고있었는데.. 모르는사람이 종훈아종훈아 했었지....
그렇게해서 짜증이 났는데 또 전화가 와서 소리를 꽥 질렀었지.. 그런데 그 때는 파랭이가 전화를 했지...
그다음 베프들에게 전화가 와서 디팡을 타러 갔었지...
그러다가 카페베네에서 파랭이 일행을 만났지...
그래서 같이 디팡을 탔었지.. 그런데 여차여차해서 파랭이 옆에 앉게 되었었지..
하지만 파랭이의 ‘디팡기구 위에가 삐걱인다’는 말을 듣고 불안해서 결국 디팡을 제대로 못탓었지..
그렇게 디팡을 탄 후, 파랭이가 나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오래서 처음에는 싫다고 했다가
내 몫까지 사준다는 소릴 듣고 신나게 뛰어갔지만 다시생각을 바꾼 파랭이때문에 난 삐졌지..
그래서 가운데손가락을 날려줬는데 파랭이가 가운데손가락을 손등쪽으로 꺾어서
난 울었지.. 그래서 파랭이는 다시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와서 나에게 가져왔지..
....그 아이스크림 3개는 모두 다 2인용이었지..
.......
2인용... 2인용...?? 2인용!!?!??! 아이스크림!?!?!?!!?!?!!!?!?!???!??!?!
"아아아ㅏㅇㄱ!!!!!!!!!!!!!!!!!!!!!!!!!!!!!!"
정말 깜짝놀란 글쓴이는 용수철처럼 튀어올라 서둘러 아이스크림을 확인했음!!
...........띠밤
형체는 겨우 알아볼 수 있었지만 적지않게 녹은 나의 아이스크림들!!!!
으어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진심으로 짜증이 났음
그래서 글쓴이가 키우는 강아지용품을 벽에다가 세게 집어던졌음
└물론 강아지목욕브러쉬.....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그렇게 부자가 아님...그래서 함부로 고장 못냄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툴툴대고 있었음
그런데 카톡이 띠링....? 울리네?
글쓴이는 짜증남과 동시에 피곤했기 때문에 거의 침대로 쓰러지면서 핸드폰을 확인함
...? 파랭이다!!!!!!!!!!!!!!
‘여~띨띨이!! 아이스크림 먹고 있나!??!!’
....뜨끔..뜨끔뜨끔...뜨끔뜨끔뜨끔뜨끔뜨끔...
글쓴이 순간 당황..
하지만 글쓴이는 망설이지 않고 ‘구라’를 깜
‘당연하지ㅋㅋㅋ이 누나가 누구냐? 존땡 맛있어서 눈물나올라함ㅠㅠㅠㅠ개고맙다짜식아’
흠ㅋㅋㅋㅋㅋㅋ
파랭이는 핸드폰을 몸에 지니고 다니나봄ㅇㅇ/물론나도그렇지만
바로 문자가 띠링~옴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땡아ㅋㅋㅋㅋ작작해랔ㅋㅋㅋㅋ’
.........개띠끼^ㅇ^..
글쓴이는 바로 엿!!을 날려줌
‘凸’
그리고선 졸음을 이기지못하고 잠이듦...
그래서 답장을 확인 못함....ㅎ
...........지금까지 살아온 17년 중 졸음을 이기지 못한 게 이렇게 원망스러운 적은 처음이었음ㅡㅡ!!!!!!
바로...
‘넌 내일 작살이다. 내가 너 찾아내고야만다. 기대해라^^!!’
,,,,,,,,,,,찌밤
+다음날
글쓴이는 디팡을 타고온 다음 바로 뻗었기 때문에 숙제를 하나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밤난이제뒈졌구나
글쓴이는 그깟 잔소리 들으면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룰루랄라 학교를 가고 있었음
그런데 글쓴이집으로부터 학교까지 가는 길은 두 길이 있음
한 길은 진짜 말그대로 지름길인데 그대신 뭔가가 으슥함
그래서 대낮에 거길 다녀도 뭔가 불안한 길?
하지만 늦었을때는 이 길이 쨔응
그리고 나머지 길은 큰 도로임
그래서 평소에 시간이 널널할 때는 이곳으로 등교함
하지만 오늘 늦잠을 잔 탓에 글쓴이는 지름길로 갈 수 밖에 없었음
뭔가가 불길하긴 했지만......ㅠㅠ
여튼 글쓴이는 그 곳을 가고 있었음
그런데 한 10M? 뒤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띠발"
"아 개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알임ㅋㅋㅋㅋ?"
무서운느낌이 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잔뜩 긴장하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점점 가까워지는 발소리가.....들......리는.........
"야!!!!!!!!!!!!!!!!!!!!!!!!"
아아아아악찌발!!!!!!!!!!!!!!!!!!!!!!!!!!!!!!!!!
글쓴이 정말 놀람
그래서
"으어어어엉억!!!!!!!!"
와웅빤따스띡베이빙
글쓴이 정말 놀람 그래서 고개를 홱 돌림
ㅇ.......파랭이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파랭앜ㅋㅋㅋㅋ
내가 너를 유괴범 취급했구나ㅠㅠㅠㅠㅠ불쌍한 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파랭이는 상처받은 얼굴을 하고 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쓴이에게만 그럴수도ㅋㅋㅋㅋ<
그래서 살짝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손을 살짝 흔드는ㄷ..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랭이와 까칠이가 동시에 풉 웃음...
야이개띠끼들아ㅡㅡ꼽냐? 꼽아? 왜 처웃고 띠랄이야ㅡㅡㅡ
글쓴이는 띠꺼운 표정을 지으며 그 둘을 쳐다봄
그런데 왠지 등골이 서늘함....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살며...시 고개를 들자.......?
"띨띨아^ㅇ^ 니가 니 발로 황천길에 들어섰구나........?"
이번에도 많이 쓴 것 같은 뿌듯함은 뭐죵?ㅎㅎㅎㅎㅎㅎㅎ
톡커님들!!! 저는 톡커님들 말을 따랐어요^ㅇ^!!!
최대한 길게 쓰려고 노력중인 글쓴이~~ 칭찬해주세옹ㅎㅎㅎㅎㅎㅎㅎㅎ/ㅁㅊㅁㅊ;;
그럼 글쓴이는 달달한 이야기를 다음편에 가져올게용가리>ㅇ<!!!!
+톡커님들!!!! 이어지는판이 안돼요ㅠㅠㅠㅠ
이어지는건수는 최대 10건까지만 가능하다고 창이 뜨는데
9건 선택해도 계속 그창 뜨고ㅠㅠㅠㅠ 1건만 선택해도 그 창뜸ㅡㅡㅡㅡㅡ으어어억우라질ㄹ!!!!!
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글쓴이 심정좀 이해해주세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 ★10편에 비해 반응이 적어서 잠시 중단하겠습니다.
예고없이 중단해서 다시한 번 죄송하구요.
. . .할 말이 없네요. 안녕히계세요. 그동안 ‘야자에서마주친훈남’ 좋게 봐주신 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