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남친이랑 통화하는데 어쩌다 엣날에 잇엇던 애기를 하게됫는데요 애기 내용이 엣날에 남친이 군대가기전에 저랑 같이 집까지 가기로햇는데 남친의 친구가 술먹자고 불러서 그냥 가기 미안해서 그때가 겨울이라 패딩 주고 갓엇던 일이잇엇는데 제가 그때일 애기를하면서 '패딩주고 가면 괜찬을줄 알앗나바 조카웃겨' 이렇게 말햇는대 남친이 그후에 갑자기 가바야된다고 하고 그뒤로 저나가 안오는데ㅠㅠ.. 제가 말실수 한건가요? ㅠㅠ어떡하죠 전화가 안와여...
제가 말실수 한건가요?
군인 남친이랑 통화하는데 어쩌다 엣날에 잇엇던 애기를 하게됫는데요
애기 내용이 엣날에 남친이 군대가기전에 저랑 같이 집까지 가기로햇는데
남친의 친구가 술먹자고 불러서 그냥 가기 미안해서 그때가 겨울이라 패딩 주고 갓엇던 일이잇엇는데
제가 그때일 애기를하면서 '패딩주고 가면 괜찬을줄 알앗나바 조카웃겨' 이렇게 말햇는대
남친이 그후에 갑자기 가바야된다고 하고 그뒤로 저나가 안오는데ㅠㅠ.. 제가 말실수 한건가요?
ㅠㅠ어떡하죠 전화가 안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