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가 훈,민,정,음 아기를 낳았어요~^^ (아기 주인기다립니다.) 2탄 (사진추가)

봄날2012.05.16
조회8,421

 

 

 

안뇽하세요^^ 별이가 왔어요

 

저는 서울에 살고 별이는 가족들과 함께 대전에서 살고 있어요

 

엄마가 실시간으로 훈,민,정,음이 탄생을 찍어 보내주었답니다.

 

 

 

핸드폰으로 찍어 화질이 ㅠㅠ

 

눈도 못뜬 아가들

 

 

요렇게 사이좋게 모여 잡니다.

 

 

오랜만에 가서 본 별이

 

경계를 많이 하더군요 ㅠㅠ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꺄악

 

미추어버리겠네

 

고양이임을 알수있는 저 발톱! ㅎㅎ

 

 

 

누가 훈이고 누가 민이고

 

누가 정이고 누가 음인지

 

 

 

 

 

아가들 젖을 주는동안

 

늘 피곤한지 눈을 붙이는...

 

 

 

뭘 보냐옹

 

 

 

 

 

넌 누구냐옹

 

건들지 말라옹

 

 

 

나 좀 자겠다옹

 

불좀 꺼라옹

 

 

 

 

새끼들 똥꼬 핥아주는 별이

 

 

 

 

 

 

자꾸 찰칵 거릴꺼냐옹

 

 

 

 

 

 

아가들 사이의 저 별이 발바닥

 

아 멘붕이다..

 

 

 

오늘은 여기에서 이만 ㅎㅎㅎ

  

헤어지게 하고 싶진 않지만

 

집엔 이미 강아지도 함께 지내구 있고 ㅠㅠ

 

우리집 사람들 모두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매력에 빠져 별이를 기르기 시작했어요...

 

별이라두 평생 함께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한마리 정도는 같이

 

지낼지도 모르지만... 아마 나머지 세 아가들은 ㅠㅠ 정말 좋은 주인을 만나게 해주고싶어요.

 

별이가 모성애가 엄청 강해서 걱정중이에요..ㅠㅠ

 

 

 

 

 

 

 

그럼 다들 굿밤되세요 부끄

 

 

 

 

 

 

 

 

 

 

벌써 눈을 다 떳네요 아가들이 ^^

 

다음주에 아가들 보러 대전갑니다 ㅎㅎ

 

기다려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