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밤마다 판을 읽는 23살 여자입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주셔요ㅜ.ㅜ) 방금 너무 이가 없는 일을 당해서요... (어이가 읍음으로 음슴체 ㄱㄱ) 어제 밤 열시경에 남친이 알바를 하러 나가고있엇음 근데 저희집과 옆집 사이에 작은 틈이 잇음 왠 남자 아이가 거기서 소변을 보고 있는데 거기가 우리방 창문임... 남친이 너 거기서 뭐하냐고햇음 죄송하다고 할줄알앗는데 너무 당당히 쳐다보고잇음........... 남친이 한 성격하는 ...남ㅈㅏ....................욕을 햇음.. 나님은 하지 말라고 함 그러고선 우리는 밖으로 나갓음. 그리고!!! 오늘!!! 방금전.... 그집에서 애 혼나는 소리가 들림 5분뒤에 누가 문을 두드리길래 누구세요하고 문을 열어줌 문열자마자 하는 소리가 아줌마가와서 어젯밤에 애한테 욕햇냐고 얼마나 큰 잘못이라고 욕하ㄴㅑ고해서 (심한욕도 아님 내앞에서 욕햇다가 남친은 죽음...) 나도 똑같이 눈 똑바로 뜨고 쳐다밧음! 애가 급해서 그럴수도 잇다고하면서 화를 내는거임 집이 바로 옆인데...말이됨??? 참다 참다 못참고 그럴수있다고는 생각함 그 집은 항상 시끄러움 엄마라는 사람이 문안열어줘서 문밖에서 소리지르고 난리임 나한테 계속 뭐라고 하길래 나도 뭐라고함... 나도 성격이 그지같음........................... 나도 화가 나서 애들이 맨날 시끄럽게 군다고 함 남친이 야간 알바라 낮에 잠을잠. 나는 안자지만 시끄러움.... 그랫더니 열쇠 놓고 갈수잇지안냐고 매일 그러는데 매일 놓고감?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아줌마는 그렇게 문을 두드리고 소리지르는데 안들린다고 함 나는 그래서 우리집까지 들리는데 안들린다해서 아줌마 귀가 안좋은거라고햇음 나보고 언니는 잘들리냐고 나는 문두드리는 소리듣고 누.구.세.요 함 누구세요도 안들렷다고.................................. 그렇게 말하고?잇는데 애아버지가 옴 서서 듣고 잇다가 욕을 함 씨 어쩌구 저쩌구~나롸노랴조ㅑ 나님은 애 조심히 시키라고 햇더니 나한테 애아버지가 어제 그남자가(남친) 욕할때 **를 잘라버린다고 햇다는거임.................. 난 바로 옆에서 잇엇는데 그런 욕 안햇음.. 옆집 사는 사람이 와서 왜 그러냐고 이해하라고 그 아줌마가 이해를 할래야 할수가없다는거임 그건 나도 마찬가지임. 저번에 애 혼내느냐고 밖에 쫒아 냇다고함 내 남친이 애가 소리지르고 하길래 시끄럽다고 햇엇음 그 두번가지고 매일 그런다고 함..어이가 읍음 남친이 애한테 욕한거 우리가 잘못한거 인정함 그 아줌마가 말할때 좋게 말햇으면 나도 죄송하다고 햇을거임 무작정 와서 화내는데 화 안나겟음? 본인들은 그집에서 10년 살앗다고함 그게 뭐 대수임?10년 살면 집주인이라도 댐? 우리거 이사와서는 맨날 그런다고 함 톡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겟지만 나님은 몸이 바르르 떨리정도였음............. 이웃간에 그러면 안대는거지만 너무 화가남 마무리는 ...모르겟음 이승기같은 남친 아이유 같은 여친 생기시길! 저 개념없다고 욕하지는 말해주세요ㅜ.ㅜ 1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밤마다 판을 읽는 23살 여자입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주셔요ㅜ.ㅜ)
방금 너무 이가 없는 일을 당해서요...
(어이가 읍음으로 음슴체 ㄱㄱ)
어제 밤 열시경에 남친이 알바를 하러 나가고있엇음
근데 저희집과 옆집 사이에 작은 틈이 잇음
왠 남자 아이가 거기서 소변을 보고 있는데 거기가 우리방 창문임...
남친이 너 거기서 뭐하냐고햇음
죄송하다고 할줄알앗는데 너무 당당히 쳐다보고잇음...........
남친이 한 성격하는 ...남ㅈㅏ....................욕을 햇음.. 나님은 하지 말라고 함
그러고선 우리는 밖으로 나갓음.
그리고!!! 오늘!!! 방금전....
그집에서 애 혼나는 소리가 들림
5분뒤에 누가 문을 두드리길래 누구세요하고 문을 열어줌
문열자마자 하는 소리가 아줌마가와서
어젯밤에 애한테 욕햇냐고 얼마나 큰 잘못이라고 욕하ㄴㅑ고해서
(심한욕도 아님 내앞에서 욕햇다가 남친은 죽음...)
나도 똑같이 눈 똑바로 뜨고 쳐다밧음!
애가 급해서 그럴수도 잇다고하면서 화를 내는거임
집이 바로 옆인데...말이됨???
참다 참다 못참고 그럴수있다고는 생각함
그 집은 항상 시끄러움
엄마라는 사람이 문안열어줘서 문밖에서 소리지르고 난리임
나한테 계속 뭐라고 하길래 나도 뭐라고함...
나도 성격이 그지같음...........................
나도 화가 나서 애들이 맨날 시끄럽게 군다고 함
남친이 야간 알바라 낮에 잠을잠. 나는 안자지만 시끄러움....
그랫더니 열쇠 놓고 갈수잇지안냐고 매일 그러는데 매일 놓고감?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아줌마는 그렇게 문을 두드리고 소리지르는데 안들린다고 함
나는 그래서 우리집까지 들리는데 안들린다해서 아줌마 귀가 안좋은거라고햇음
나보고 언니는 잘들리냐고 나는 문두드리는 소리듣고 누.구.세.요 함
누구세요도 안들렷다고..................................
그렇게 말하고?잇는데 애아버지가 옴
서서 듣고 잇다가 욕을 함 씨 어쩌구 저쩌구~나롸노랴조ㅑ
나님은 애 조심히 시키라고 햇더니 나한테 애아버지가
어제 그남자가(남친) 욕할때 **를 잘라버린다고 햇다는거임..................
난 바로 옆에서 잇엇는데 그런 욕 안햇음..
옆집 사는 사람이 와서 왜 그러냐고 이해하라고
그 아줌마가 이해를 할래야 할수가없다는거임
그건 나도 마찬가지임.
저번에 애 혼내느냐고 밖에 쫒아 냇다고함
내 남친이 애가 소리지르고 하길래 시끄럽다고 햇엇음
그 두번가지고 매일 그런다고 함..어이가 읍음
남친이 애한테 욕한거 우리가 잘못한거 인정함
그 아줌마가 말할때 좋게 말햇으면 나도 죄송하다고 햇을거임
무작정 와서 화내는데 화 안나겟음?
본인들은 그집에서 10년 살앗다고함
그게 뭐 대수임?10년 살면 집주인이라도 댐?
우리거 이사와서는 맨날 그런다고 함
톡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겟지만 나님은 몸이 바르르 떨리정도였음.............
이웃간에 그러면 안대는거지만 너무 화가남
마무리는 ...모르겟음
이승기같은 남친 아이유 같은 여친 생기시길!
저 개념없다고 욕하지는 말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