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왁 톡이 뙇!!!!!!!!!!!!!!!!!!! 감사합니다 ㅋㅋ 많은 분들이 물어보신건 체코편에 적어놨어요. 아 그리고 저도 영어 못해요. 완전 생존영어정도 ?? 그니까 이버스 어디가느냐, 여긴 어디냐 뭐 이런거......... 그리고 대답은 대충 눈치껏 알아듣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즘 번역기 어플이 좋아서 ... 그리고 대령김현아님. 기네스가 구인네스인지 타락한 매춘부라는 뜻이라던지...... 그게........중요한가요 맛있으면 됐지 그리고 저한테 하신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제가 올릴 판 보시면 아시겠지만 체코에 7일, 파리에 11일, 포르투갈 일주일, 바르셀로나에 일주일 그리고 로마에서 8일. 이탈리아 총 합쳐 15일 있었어요. 나름대로 길게 느긋하게 다닌 편 아닌가요 장기여행이든 단기여행이든 그리고 찍는 여행이든 어쨌든 자기 능력하에 가는거고 (돈이든 체력이든 시간이든) 얻는건 사람들 생긴거 성격 다른것처럼 다 다르지 않나요 ? 단기여행이더라도 찍는 여행이더라도 하나라도 얻고가는 사람들이 대다수에요. 아 세상은 넓고 난 정말 조그만 존재였구나! 라던지 뭐 하다 못해 유럽 싫다. 한국이 정말 살기 좋은 도시구나!라던지... 어쨌든 가봤으니 느낄수 있는거 아닌가요 ............. 아 님은 여권 도장에 얼마나 많이 돌다 왔나 그거 대결하러 갔다 오셨나봐요? 근데 그거 아시나요...? 유럽에선 나라 많이 돌아다녀도 도장 안찍어줘요...... 뭐 저가항공타도 찍어주는곳도 있지만 거의 안찍어줘요.......... 런던에서 프라하 갈때 한번만 찍어주던데... 아~ 아쉬워라~ 무튼 본인 생각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님같은 사람이 있으면 이런사람이 있는거고 저런사람도 있는거고 이세상엔 참 여러 성격의 사람이 살고있어요. 유럽 갔다오셨으면 잘 아실거 아니에용 ?? ----------------------------------------------------------------- 안녕하세요 ????????????? 스물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걍 이 새벽에 저번 2011년 12월 10일부터 2012년 03월 02월까지 유럽여행 갔다온 사진보다가 판이나 써볼까 하고 써봐요...^.^ 여행일정은 원래 2월 9일까지 딱 2개월코스로 짰는데 너무좋아서 한달연장했어요 ㅎㅎㅎㅎ 말주변이 없어 두서없이 썼어요ㅜㅠ 양해를 좀..... 직장도 돈도 남자친구도 없으니 나도 음슴체... go go -스압주의- 2010년 졸업앞두고 취직해서 작년 12월까지 한 1년 3개월정도 일만했음.. 갑자기 뙇!!!! 유럽이가고싶어졌음. 그래서 그만두고 갔음. 12월 09일 자정까지 일을 마치고 다음날 점심뱅기로 런던으로 날라갔음. 튜브타고 숙소로 가는중. 내 캐리어를 꽉 쥔 손 보임?? 솔찍히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 우왕우왕 빨간 이층버스타고 빅벤야경보러가는중 ㅋㅋㅋ 도착하자마자 지하철에서 오이스터카드(+트레블카드)샀는데 트레블카드는 내일부터 사용할거에요. 라는 말을 못해서 저녁 6시인데 그때부터 트레블카드를 사용하게 됐음.... ㅜㅠ 그래서 13시간 뱅기타고 피곤했는데도 걍 야경보러갔음.. 저기 보이는게 빅벤 ㅜㅠㅜ 감격의 빅벤 ㅠㅠ 완전 웅장함 +_+ 담날 민박집언니추천으로 플라워마켓으로 감. 크리스마스를 앞두어서 그런지 가족단위로 트리랑 장식용품사러옴.. 관광객은 나밖에 없었음. 100% 현지인. 난 이런곳을 오고싶펐써!!! 거리악사. 생글생글 웃으시며 노래부르시는게 완전 KF*할아버지같음 ㅜㅠㅠㅠ 런던은 정말 여행하기 좋은 도시임 ㅠㅠ 중간중간 지도도 잘 나와있고 이렇게 이정표도 보기쉽게 되있...지만.. 너무 높...아...ㅠㅠ 여기는 브라이튼의 세븐시스터즈. 런던에서 날씨가 좋아서 완전 씐나서 왔건만 우박같은 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영쿡 여기까지만 보고 다시 돌아감. 비가 엄청 많이 왔음. 우산도 안챙겨와씀. 야상도 비에 젖어 엄청 무거웠음. ..........사실 화장실이 급했......... 런던아이 아님. ㅋㅋ 그담날 한국에서 미리 예매해온 라이온킹 뮤지컬을 봤음. 거금 76파운드를 주고 앞자리에서 봤음. 시작하고 10분은 완전 입을 떡벌리며 봤음. 그후 기억이 안남. 완전 숙면....... 하........나란여자....... 앙항 여긴 옥스퍼드. 민박집에서 만난 분들이랑 다같이 옥스퍼드에 왔음. 일행 중 옥스퍼드대학에 면접보고 온 학생이 있었음. 런던대학은 이미 붙은 몸이셨음. 쳇 착하고 잘 생기게도 생김.. 더드미더드미+_+ 윈도우 배경화면이라고 .........하고싶........ 여기는 그리니치천문대. 여기가 경도의 원점. 세계시간의 표준시간이라나 뭐라나............ 가난한 여행자는 들어가지 않는다. 누가 영국아니랄까봐..... 먹...구름이..... 엄마............ ㅋㅋㅋㅋㅋ귀여운 보스턴테리어. ㅋㅋ 아 귀여 (개의 초상권은 주인님의 허락하에 찍었어영) 그리니치에서 웨스트민스터까지 페리타고 슈윳ㅇ~~~~~~~~ 오이스터카드 있으면 할인해서 5파운드~~~ 왠지 재난영화같음 완전 위엄돋는 타워브릿지 그리고 동절기엔 격주로 하는 근위병교대식을 갔었음. 말이 참 귀여움 너란 말 만져봐도돼?? 으헝 먹는거 아니야 사람손이야 런던에서의 마지막날... 파운드가 남아서 런던아이를 탐. 아 정말 아름다워요 ㅠㅠ 숙소근처 펍에가서 기네스를 쭉쭉 들이킴. 아 역시 이맛이야+_+ 영국에서 아일랜드 술마시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마시고 있는데 펍 매니져가 다가옴. 난 영어를 못하는데.... 근데 대화가 됐음.. 결론은 스위티 우리집에 머물다 가오. 껒 두잔마시려고했는데 그놈때문에 걍 한잔만 마시고 나옴. 쉬운 비행기를 타고 다음 여행지인 체코로 궈궈 2011년 12월 10일 - 12월 20일 10박 11일 런던일정 끗 반응 좋음 2탄^.^ 뱌뱌 62121
[사진有] 1편 나혼자 유럽^.^ -런던편
우왁 톡이 뙇!!!!!!!!!!!!!!!!!!!
감사합니다 ㅋㅋ 많은 분들이 물어보신건 체코편에 적어놨어요.
아 그리고 저도 영어 못해요. 완전 생존영어정도 ??
그니까 이버스 어디가느냐, 여긴 어디냐 뭐 이런거.........
그리고 대답은 대충 눈치껏 알아듣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즘 번역기 어플이 좋아서 ...
그리고 대령김현아님.
기네스가 구인네스인지 타락한 매춘부라는 뜻이라던지......
그게........중요한가요 맛있으면 됐지
그리고 저한테 하신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제가 올릴 판 보시면 아시겠지만
체코에 7일, 파리에 11일, 포르투갈 일주일, 바르셀로나에 일주일
그리고 로마에서 8일. 이탈리아 총 합쳐 15일 있었어요.
나름대로 길게 느긋하게 다닌 편 아닌가요
장기여행이든 단기여행이든 그리고 찍는 여행이든
어쨌든 자기 능력하에 가는거고 (돈이든 체력이든 시간이든)
얻는건 사람들 생긴거 성격 다른것처럼 다 다르지 않나요 ?
단기여행이더라도 찍는 여행이더라도 하나라도 얻고가는 사람들이 대다수에요.
아 세상은 넓고 난 정말 조그만 존재였구나! 라던지
뭐 하다 못해 유럽 싫다. 한국이 정말 살기 좋은 도시구나!라던지...
어쨌든 가봤으니 느낄수 있는거 아닌가요 .............
아 님은 여권 도장에 얼마나 많이 돌다 왔나 그거 대결하러 갔다 오셨나봐요?
근데 그거 아시나요...? 유럽에선 나라 많이 돌아다녀도 도장 안찍어줘요......
뭐 저가항공타도 찍어주는곳도 있지만 거의 안찍어줘요..........
런던에서 프라하 갈때 한번만 찍어주던데...
아~ 아쉬워라~
무튼 본인 생각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님같은 사람이 있으면 이런사람이 있는거고 저런사람도 있는거고
이세상엔 참 여러 성격의 사람이 살고있어요.
유럽 갔다오셨으면 잘 아실거 아니에용 ??
-----------------------------------------------------------------
안녕하세요 ?????????????
스물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걍 이 새벽에 저번 2011년 12월 10일부터 2012년 03월 02월까지
유럽여행 갔다온 사진보다가 판이나 써볼까 하고 써봐요...^.^
여행일정은 원래 2월 9일까지 딱 2개월코스로 짰는데 너무좋아서 한달연장했어요 ㅎㅎㅎㅎ
말주변이 없어 두서없이 썼어요ㅜㅠ 양해를 좀.....
직장도 돈도 남자친구도 없으니 나도 음슴체...
go go
-스압주의-
2010년 졸업앞두고 취직해서 작년 12월까지 한 1년 3개월정도 일만했음..
갑자기 뙇!!!!
유럽이가고싶어졌음.
그래서 그만두고 갔음.
12월 09일 자정까지 일을 마치고 다음날 점심뱅기로 런던으로 날라갔음.
튜브타고 숙소로 가는중.
내 캐리어를 꽉 쥔 손 보임??
솔찍히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
우왕우왕 빨간 이층버스타고 빅벤야경보러가는중 ㅋㅋㅋ
도착하자마자 지하철에서 오이스터카드(+트레블카드)샀는데
트레블카드는 내일부터 사용할거에요. 라는 말을 못해서 저녁 6시인데 그때부터 트레블카드를
사용하게 됐음.... ㅜㅠ
그래서 13시간 뱅기타고 피곤했는데도 걍 야경보러갔음..
저기 보이는게 빅벤 ㅜㅠㅜ 감격의 빅벤 ㅠㅠ
완전 웅장함 +_+
담날 민박집언니추천으로 플라워마켓으로 감.
크리스마스를 앞두어서 그런지 가족단위로 트리랑 장식용품사러옴..
관광객은 나밖에 없었음. 100% 현지인.
난 이런곳을 오고싶펐써!!!
거리악사.
생글생글 웃으시며 노래부르시는게 완전 KF*할아버지같음 ㅜㅠㅠㅠ
런던은 정말 여행하기 좋은 도시임 ㅠㅠ
중간중간 지도도 잘 나와있고 이렇게 이정표도 보기쉽게 되있...지만..
너무 높...아...ㅠㅠ
여기는 브라이튼의 세븐시스터즈.
런던에서 날씨가 좋아서 완전 씐나서 왔건만
우박같은 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영쿡
여기까지만 보고 다시 돌아감.
비가 엄청 많이 왔음. 우산도 안챙겨와씀. 야상도 비에 젖어 엄청 무거웠음.
..........사실 화장실이 급했.........
런던아이 아님. ㅋㅋ
그담날 한국에서 미리 예매해온 라이온킹 뮤지컬을 봤음.
거금 76파운드를 주고 앞자리에서 봤음.
시작하고 10분은 완전 입을 떡벌리며 봤음.
그후 기억이 안남. 완전 숙면.......
하........나란여자.......
앙항 여긴 옥스퍼드. 민박집에서 만난 분들이랑 다같이 옥스퍼드에 왔음.
일행 중 옥스퍼드대학에 면접보고 온 학생이 있었음.
런던대학은 이미 붙은 몸이셨음.
쳇
착하고 잘 생기게도 생김..
더드미더드미+_+
윈도우 배경화면이라고 .........하고싶........
여기는 그리니치천문대.
여기가 경도의 원점. 세계시간의 표준시간이라나 뭐라나............
가난한 여행자는 들어가지 않는다.
누가 영국아니랄까봐.....
먹...구름이.....
엄마............
ㅋㅋㅋㅋㅋ귀여운 보스턴테리어.
ㅋㅋ 아 귀여
(개의 초상권은 주인님의 허락하에 찍었어영)
그리니치에서 웨스트민스터까지 페리타고 슈윳ㅇ~~~~~~~~
오이스터카드 있으면 할인해서 5파운드~~~
왠지 재난영화같음
완전 위엄돋는 타워브릿지
그리고 동절기엔 격주로 하는 근위병교대식을 갔었음.
말이 참 귀여움
너란 말 만져봐도돼??
으헝 먹는거 아니야 사람손이야
런던에서의 마지막날... 파운드가 남아서 런던아이를 탐. 아 정말 아름다워요 ㅠㅠ
숙소근처 펍에가서 기네스를 쭉쭉 들이킴.
아 역시 이맛이야+_+
영국에서 아일랜드 술마시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마시고 있는데 펍 매니져가 다가옴.
난 영어를 못하는데....
근데 대화가 됐음..
결론은 스위티 우리집에 머물다 가오.
껒
두잔마시려고했는데 그놈때문에 걍 한잔만 마시고 나옴.
쉬운 비행기를 타고 다음 여행지인 체코로 궈궈
2011년 12월 10일 - 12월 20일 10박 11일 런던일정 끗
반응 좋음 2탄^.^
뱌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