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기업 자동차 실상을 말하고자 합니다. 처음부터 고장이 많던 차는 차를 고치고 점점 좋아지는게 아니고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처음 고장이 발견된건 차를 구입하고 얼마안되서 출근을 하려는데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겁니다 여러번 시도끝에 시동을 걸고 그리고 조금있다가는 운전도 중 알고보니 차가 앞으로 가고만 있지 와이퍼 오디오시스템 창문 모든게 작동이 되지 않는겁니다. 그후 한두번 출근길에도 퇴근길에도 발생해 비가오거나 밤 퇴근길 라이트 와이퍼가 작동하지않아 위험한 상황이 발생 저녁 그러고 먼저 기아자동차 카 서비스센터에갔더니 자기네들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며 기아자동차 지점에 가야 한다면서 저는 강원도 원주 우산동 기아자동차 지점 공장에 차를 입고했더니 처음에는 원인을 모르겠다하고 얼마후 원인을 찾았다고 시동이 안걸리는 문제및 와이퍼 오디오 창문 작동안되는것이 무슨 시스템적 문제라고 고쳤다고 하더라구요 차를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해서 아무 문제 없을꺼라고 해서 다시 차를 운행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이 지나지 않아 또 똑같은 그런문제가 발생하는겁니다. 또 아침 출퇴근길 시동이 안걸리때도있고 시동이 걸려도 와이퍼 라이트 창문 모든게 작동 안되기도 하구요. 저녁퇴근하는길 비가와서 와이퍼가 안움직여서 고생하고 라이트도 마찮가지구요. 너무 화도나고 운행도중 차때문에 고생도하고 밤길에 라이트가 켜지지 않아 위험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또 기아자동차 지점 공장에 들어갔더니 시스템문제라서 이번엔 부품을 갈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고객센터며 차를판대리점 기아자동차 공장장에게 차가 어떻게 이럴수 있냐며 항의를 했고 기아자동차 공장장및 서비스센터에서도 똑같은 문제로 또다시 발생하면 차를 바꿔주겠다고 하더라구여. 또 그말을 믿고 차를 운행했는데 또 차 시동이 안걸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랬더니 요번에는 스마트키 문제랍니다. 버튼스마트키는 잔고장이 많다면서 스마트 키를 교체 해주었고. 다음에는 핸들리모콘과 네비 먹통 또 공장들어가서 교체.... 그리고 얼마전에 운행 중 신호등에서 자동차 시동이 꺼져 시동이 켜지지 않는 상황발생 신호등앞에 서있는 제 차는 멀리서 파란불에 달려오는 차때문에 도로에서 죽을뻔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인데 운행중에 자동차 시동이 꺼지는 사고는 처음 바로 시동을 꼈으나 시스템적인 계기판이나 그런것만 불이 들어오고 시동이 걸리지않는겁니다. 도로 중간에서 점점 어두워지고 있을때라 차에 있으면 지나가는 차가 뒤에서 받쳐서 죽었다는 사고 뉴스를 본터라 바로 차에서 내려 다른 차들을 보냈습니다 어쨋든 너무 놀라 애니카서비스를 부르고 지나가는 트럭아저씨에 도움으로 차를 도로옆으로 치우고 무슨 비상 시동 거는게 있다고 해서 힘들게 시동을걸고 날을 어두워지고 밤에 워주 기아자동차 공단에 전화를 하고 입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저에게 해온말은 시동이 요번에 안걸린 이유는 엔진에 문제? 무슨 브레이크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동안 차에 그렇게 고장이 있어도 똑같은 3번이상 뭐 같은 문제 시동이 안걸리는 게 발생하면 차를 바꿔준다고해서 고객센터며 대리점 공장에 전화를 했더니 서로 책임을 미루기만하고 시동이 안걸리지만 이번에는 또 다른 문제라 합니다. 고객입장에서는 시동이 안걸리면 같은 문제이지 다른문제일까여? 그리고 이번엔 차가 도로에 서서 죽을뻔 했습니다. 근데 기아자동차에서 저한데 하는말이라고는 아주 기숙적인 세세한면에서 똑같은 문제가 4번이상 발생해야 차를 바꿔주겠다고 합니다. 4번이면 도로에서 운행중에 차가 서버린다면 한번을 죽어야 해결되는 거아닌가요? 자기네들은 중간에 시동꺼지고 시동안걸리는차 못탄다고 하면서 저한데는 고쳤다고 또다시 타라고 합니다. 그것도 이번에는 차에 시동이 안걸리는 원인을 찾아 고쳤고 자기네가 시험운전을 해봤는데 시동이 꺼지지않아 뚜렸한 원인은 모르나 차에 시동이 꺼지지 않으니 차를 가주고가서 타라고 합니다. 그럼 차가 똑같은 문제로 다시 망가졌 경우 차를 교체해준다는 확인서를 써달라고하니 처음에는 차량교체를 원할때는 확인서를 써준다고 하더니 이젠 확인서도 못써주겠다고 합니다. 왜냐고요 차를 바꿔달라고 난리칠때는 확인서라도 써서 무마하려고 했는데 이젠 차르 바꿔달라는 말은 없고 차를 찾아간다고하니 확인서 못써주겠다고 합니다 차를 고쳐서 점점 좋아지는게 안니고 다른문제는 계속발생하고 점점나쁘지는데 제 차만 그런건지 다른 차들도 뭐 이런경험이 있는건지 참 여자로써 차를 몰고 다니기 답답합니다. 또 기아곡객서비스센터및 원주 기아자동차지점 공장 기아 자동차 판매점 이 3곳을 매일같이 전화하면 서로 책임을 미루기 바쁘고 전화해달라고해도 잘 해주지도 않고 힘없는 소비자 입장에서 그냥 저런 차를 타다가 사고나면 저에 운전미숙으로 사고 난거고 죽으면 그만인가요? 어쩜 힘없는 소비자에게 차 2천만원짜리를 확신도 없이 그냥 타라고 하나요. 이런 제가 잘못된건가요????
힘없는 서민...차를 타고 가다가 죽으면 그만인가요???
저는 지금 기아자동차 포르테쿱을 구입하고 탄지 한 1년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 자동차 실상을 말하고자 합니다.
처음부터 고장이 많던 차는 차를 고치고 점점 좋아지는게 아니고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처음 고장이 발견된건 차를 구입하고 얼마안되서 출근을 하려는데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겁니다 여러번 시도끝에 시동을 걸고 그리고 조금있다가는 운전도 중 알고보니 차가 앞으로 가고만 있지 와이퍼 오디오시스템 창문 모든게 작동이 되지 않는겁니다.
그후 한두번 출근길에도 퇴근길에도 발생해 비가오거나 밤 퇴근길 라이트 와이퍼가 작동하지않아 위험한 상황이 발생 저녁 그러고 먼저 기아자동차 카 서비스센터에갔더니 자기네들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며 기아자동차 지점에 가야 한다면서 저는 강원도 원주 우산동 기아자동차 지점 공장에 차를 입고했더니 처음에는 원인을 모르겠다하고 얼마후 원인을 찾았다고 시동이 안걸리는 문제및 와이퍼 오디오 창문 작동안되는것이 무슨 시스템적 문제라고 고쳤다고 하더라구요
차를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해서 아무 문제 없을꺼라고 해서 다시 차를 운행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이 지나지 않아 또 똑같은 그런문제가 발생하는겁니다.
또 아침 출퇴근길 시동이 안걸리때도있고 시동이 걸려도 와이퍼 라이트 창문 모든게 작동 안되기도 하구요.
저녁퇴근하는길 비가와서 와이퍼가 안움직여서 고생하고 라이트도 마찮가지구요.
너무 화도나고 운행도중 차때문에 고생도하고 밤길에 라이트가 켜지지 않아 위험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또 기아자동차 지점 공장에 들어갔더니 시스템문제라서 이번엔 부품을 갈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고객센터며 차를판대리점 기아자동차 공장장에게 차가 어떻게 이럴수 있냐며 항의를 했고 기아자동차 공장장및 서비스센터에서도 똑같은 문제로 또다시 발생하면 차를 바꿔주겠다고 하더라구여. 또 그말을 믿고 차를 운행했는데 또 차 시동이 안걸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랬더니 요번에는 스마트키 문제랍니다. 버튼스마트키는 잔고장이 많다면서 스마트 키를 교체 해주었고.
다음에는 핸들리모콘과 네비 먹통 또 공장들어가서 교체....
그리고 얼마전에 운행 중 신호등에서 자동차 시동이 꺼져 시동이 켜지지 않는 상황발생 신호등앞에 서있는 제 차는 멀리서 파란불에 달려오는 차때문에 도로에서 죽을뻔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인데 운행중에 자동차 시동이 꺼지는 사고는 처음 바로 시동을 꼈으나 시스템적인 계기판이나 그런것만 불이 들어오고 시동이 걸리지않는겁니다. 도로 중간에서 점점 어두워지고 있을때라 차에 있으면 지나가는 차가 뒤에서 받쳐서 죽었다는 사고 뉴스를 본터라 바로 차에서 내려 다른 차들을 보냈습니다
어쨋든 너무 놀라 애니카서비스를 부르고 지나가는 트럭아저씨에 도움으로 차를 도로옆으로 치우고 무슨 비상 시동 거는게 있다고 해서 힘들게 시동을걸고 날을 어두워지고 밤에 워주 기아자동차 공단에 전화를 하고 입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저에게 해온말은 시동이 요번에 안걸린 이유는 엔진에 문제? 무슨 브레이크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동안 차에 그렇게 고장이 있어도 똑같은 3번이상 뭐 같은 문제 시동이 안걸리는 게 발생하면 차를 바꿔준다고해서 고객센터며 대리점 공장에 전화를 했더니 서로 책임을 미루기만하고 시동이 안걸리지만 이번에는 또 다른 문제라 합니다.
고객입장에서는 시동이 안걸리면 같은 문제이지 다른문제일까여? 그리고 이번엔 차가 도로에 서서 죽을뻔 했습니다. 근데 기아자동차에서 저한데 하는말이라고는
아주 기숙적인 세세한면에서 똑같은 문제가 4번이상 발생해야 차를 바꿔주겠다고 합니다.
4번이면 도로에서 운행중에 차가 서버린다면 한번을 죽어야 해결되는 거아닌가요?
자기네들은 중간에 시동꺼지고 시동안걸리는차 못탄다고 하면서 저한데는 고쳤다고 또다시 타라고 합니다.
그것도 이번에는 차에 시동이 안걸리는 원인을 찾아 고쳤고 자기네가 시험운전을 해봤는데 시동이 꺼지지않아 뚜렸한 원인은 모르나 차에 시동이 꺼지지 않으니 차를 가주고가서 타라고 합니다.
그럼 차가 똑같은 문제로 다시 망가졌 경우 차를 교체해준다는 확인서를 써달라고하니 처음에는 차량교체를 원할때는 확인서를 써준다고 하더니 이젠 확인서도 못써주겠다고 합니다.
왜냐고요 차를 바꿔달라고 난리칠때는 확인서라도 써서 무마하려고 했는데 이젠 차르 바꿔달라는 말은 없고 차를 찾아간다고하니 확인서 못써주겠다고 합니다
차를 고쳐서 점점 좋아지는게 안니고 다른문제는 계속발생하고 점점나쁘지는데 제 차만 그런건지 다른 차들도 뭐 이런경험이 있는건지 참 여자로써 차를 몰고 다니기 답답합니다.
또 기아곡객서비스센터및 원주 기아자동차지점 공장 기아 자동차 판매점 이
3곳을 매일같이 전화하면 서로 책임을 미루기 바쁘고 전화해달라고해도 잘 해주지도 않고 힘없는 소비자 입장에서 그냥 저런 차를 타다가 사고나면 저에 운전미숙으로 사고 난거고 죽으면 그만인가요?
어쩜 힘없는 소비자에게 차 2천만원짜리를 확신도 없이 그냥 타라고 하나요.
이런 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