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 112 회 5/28(월) 노아 비스트로] 신의물방울 제2사도 샤토 팔머 1999

김정우2012.05.17
조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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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 112회 와인 테이스팅 모임]

 

신의물방울 제 2 사도 'Château Palmer 1999' 메인 테이스팅 모임

 

For Serious WineTaster Series

 

 

신의물방울 제 2사도로 선정된 샤토 팔머 1999를 메인으로 테이스팅 합니다. 제가 한 6년전에 마실때만해도 구하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만 신의물방울 2사도로 선정된 뒤에는 씨가 말랐습니다.(?)

 

모나리자를 닮은,  지금은 마시기 딱좋은 시기에 접어들었기때문에 6년전보다 훨씬 좋은 상태에서 팔머의 매력에 흠뻑 취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진정한 팔머라고 일컬어지는 1999빈티지는 정말 귀하기때문에 꼭 놓치지 마시고 시음해보시기 바랍니다.

 

그와 함께 고가의 샴페인인 로랑페리에로 시작하며  팔머의 세컨 와인인 알테에이고드 팔머 , 프랑스 와인의 가성비 가 좋은 크뤼 부르주아급 와인, 보르도 등급설정을 다시한다면 이구동성으로 그랑크뤼 3등급으로 올라설것으로 평가받는 소시안도 말레 그리고 디저트 와인으로 브라케토 다퀴를 마시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좋은 와인과 함께 음식도 좋은 음식들과 함께합니다. 노아 비스트로에서 스테이크가 포함된 1인 6만6천원 코스요리가 제공됩니다. 특히 와사 회원이신 김지혜님께서 특별히 음식에 신경써주셔서 더욱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5월 28일은 공휴일입니다. 일찍 만나서 맛난 와인을 즐기고 기분좋게 일찍 헤어지도록 해요 ^^

 

 

 

[모임 내용]

 

날짜: 5월 28일 (월) 오후 6시

 

장소: 압구정동 노아 비스트로

 

인원: 10명


회비: 와인 + 개별 스테이크 코스요리 (1인 6만6천원 포함) = 13만 6천원

 

입금계좌: 549-097775-02-001 우리은행 김정우

 

와인 수량: 총 6종류 * 1병씩


주최자 연락처:  김정우 (010-3505-3546)

 

 

(기타 유의사항) - 필독

 

1. 입금 선착순 마감입니다. ( 댓글, 쪽지, 문자 예약보다 입금 선착순으로 진행되는점 양해바랍니다.)

 

2. 연락처는 쪽지나 문자로 보내주세요 단, 전화는 좀 어려우니 양해바랍니다. (문자문의시 본인성함, 성별을 알려주세요)

 

3. 제 모임은 신입분들을 더 우대하는 모임입니다.

 

4. 잔은 제 개인잔 슈피겔라우의 보르도잔 1인당 2개씩, 노아의 잔을 이용합니다.  (혹시라도 더 좋은 개인잔을 준비하실 분들은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주의 : 부주의로 잔을 깨시면 브로큰 차지를 받습니다. 와인잔 사용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모임의 와인병과 코르크는 가져가실 수 없습니다.

 

6. 모임 당일 주최자는 모임 준비로 정신이 없습니다. 약도를 꼭 숙지하시고 오세요

 

7. 공식적인 2차는없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결정하시면 되며, 강제성은 전혀 없습니다.

 

8. 혼자나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많으시겠지만 또 나와서 와인 한두잔하다보면 이게 술이다보니 금새 사람들과 친해지게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

 

9. 단 본인의 주량보다 과하시거나 또 젠틀하지 못하고 성향상 남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과 언행을 하시는 개인주의적 성향의 분들은 모임 참석을 자제해주세요. (남을 배려하는 에티켓을 꼭 지켜주세요)

 

10. 제 기준에 그러한 분들은 먼저 신청이 되었다고 해도 모임에 참석하실 수 없으며 환불해드립니다.

 

11. 마감후의 개인적 사정상의 양도는 양도게시판을 통하여 개인적으로 해주시고 양도가 완료되시면 참석자분을 쪽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2. 추가 사항: 개인사정으로 늦게오셔서 입는 피해는 주최자가 보상하지 않습니다. 정시 인원에 맞춰서 스케쥴대로 진행하겠습니다. 물론 와인은 남겨드립니다.

 

13. 추가 사항: 주최자 나름대로의 음식과 와인의 매칭이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와인을 먼저 서브해달라는등의  개인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모임장소]

 

장소 : 압구정도 노아 비스트로

02-514-7588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12

 

 

 

[와인리스트]

    1. Laurent Perrier, Brut 로랑 페리에, 브뤼    

 가격  220,000 원 (와인샵 소비자가) 생산국 프랑스(France)
생산지역 Champagne
생산자  로랑 페리에(Laurent- Perrier)
   
종류  스파클링(Sparkling)
포도품종 Chardonnay 52%, Pinot Nor 48%
음용온도  6~8 C
용도 분류  아페리티프 와인 
당도 분류  Dry
참고사항  Champagne AOC                     2. Château Peyrabon 2008
Cru Bourgeois, Haut-médoc, red 샤또 뻬이라봉   가격  69,000 원 (와인샵 소비자가) 생산국 프랑스(France)
생산지역 Bordeaux > Haut-Medoc
생산자  샤또 뻬이라봉(Chateau Peyrabon) 
 
종류   레드(Red)
포도품종 Cabernet Sauvignon, Merlot, Cabernet Franc
알코올 13 %
음용온도  16~18 C
당도 분류  Dry
    어울리는 음식  
 
안심, 불고기, 산적, 갈비찜, 치즈, 파스타 종류와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붉은 루비색을 띠고 매우 잘 절제된 검은 과일의 향을 가진 와인으로 탄닌과 산도의 조화로운 결합이 잘 익은 느낌을 살려준다. 약간의 오크의 스파이시함이 살아 있으며, 특히 피니쉬에는 따뜻하면서 ‘달콤한’ 과일의 느낌을 살며시 남기는 와인이다. 
    [SOULKIM NOTE]   프랑스 와인 매니아들은 물론 좋은 와인들은 어느나라 와인보다도 좋지만 좀 저렴하면서 맛있는 와인 찾기가 어려운 편이고 그래서 신세계 와인을 선택하곤 하는데 크뤼 부르주아급와인들은 인지도는 좀 낮지만 퀄리티는 굉장히 뛰어나서 가격대비로 마시기 아주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통 프랑스 와인은 거품이 많아서 싼 와인들은 칠레나 신세계와인들이 퀄리티가 좋지.. 라고들 많이 말씀하시는데  프랑스 와인 애호가인 저에게는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으면서도 퀄리티가 뛰어난 와인을 찾는것이 숙제이고 그 해답중의 하나로 크뤼 부르주아급 와인들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Chateau Peyrabon

 

샤또 페이라봉은 1766년 프랑스 왕의 지도 제작자가 만든 메독 지역 지도에서 표시가 되었을 정도로 전통이 있는 샤또이다.


샤또 페이라봉은 포도원이 오메독 지역과 뽀약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다는 점에서 독특한 샤또이다. 오메독 지역의 땅은 약 30 헥타르 정도로 지롱드 강으로부터 몇 킬로미터 들어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 킬로미터 떨어진 뽀약의 땅은 Chateau Liversan과 Chateau Ramage le Batisse를 이웃으로 하고 있다.


포도원의 50% 정도는 까버네 소비뇽을, 나머지는 메를로와 까버네 프랑이 나눠서 재배가 되고 있으며, 오메독 포도원에서 수확된 포도는 Chateau Peyrabon으로, 뽀약 포도원의 포도는 Chateau la Fleur Peyrabon으로 판매되고 있다.

 

                  3. Alter Ego de Palmer 2007
알터 에고 드 팔머  
  Alter Ego de Palmer. Its elegant black and gold label is well-known. Less well-known is the philosophy based entirely on quality which has been upheld by this 45 hectare domaines for decades. Today, the wines are once more comparable with the best 80s' vintages, with their impenetrable colour and their full body. 
 
  Parker 88-89  Wine Spectator 87,5  J. Robinson 17   Decanter 4   Quarin  88
생산국 프랑스(France)
생산지역 Bordeaux > Margaux
생산자  샤또 빨메(Chateau Palmer) 
  
종류   레드(Red)
포도품종 Merlot 77%, Cabernet Sauvignon 17%, Petit Verdot 6%
알코올 13 %
음용온도  16~18 C
당도 분류  Dry
참고사항  Chateau Palmer 2nd Wine / Margaux AOC     
어울리는 음식  
 
붉은 육류와 강한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1등급에 버금가는 슈퍼세컨드라 평가 받는 샤또 팔머의 세컨드 와인인 알터 에고(“분신”이란 의미)는 샤또 팔머와 같은 밭에서 생산된다. 깊은 루비색을 띄며 강렬한 아로마와 우아한 부케, 그리고 부드러움을 갖춘 마고의 떼루아를 잘 표현한 와인이다.   
 
Chateau Palmer
19세기 초 Charles Palmer 장군이 이 광대한 팔머 농장을 세웠다. 현재와 같은 와이너리의 근간은 보르도 지역에 막대한 경제적 이해 관계를 가진 파리 출신의 은행 가문인 Pereire 가문이 1856년 마련했다.
현재 소유주(1938년 이래로) 는 와인 무역에 깊은 뿌리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위치는 마고 지역의 자갈밭 등성이에 55 헥타르 규모로 위치해 있다.   매해 총생산량은 대략 18,000 케이스 가량이며 세컨드 라벨 와인은 Alter ego de Palmer 이다.Style숙성 정도에 따라 각 포도 품종은 세심하게 선별되어 수확되었다.   각 포도 품종은 토양(terroir) 의 특성을 가장 충실하게 반영해 낸 결과물 이다. 멜롯의 역할은 와인에 원만함과 과실의 풍요로움을 제공해줬고, 까베르네 쇼비뇽은 와인의 가장 중요한 뼈대와 지속성, 우아함을 부여했으며,  쁘띠 베르도는 색과 충실한 바디를 부여하였다.   www.chateau-palmer.com          

 

 

[SWT 112 회 5/28(월) 노아 비스트로] 신의물방울 제2사도 샤토 팔머 1999


 

4. Château Sociando-Mallet 2004
Haut-médoc, Bordeaux

A Haut-Médoc bourgeios wine which has been restored to life by Jean Gautreau, a gentleman of food and wine. Since 1969, when he took over the property, he has constantly strived to place it at the highest level. The vintages are characterised by their generosity, full-body, woody end and a capacity for ageing which is out of the ordinary, and must be kept in the cellar.
Strongly impresive. Beautiful aromas of raspberries. The attack is mellow and powerful. Great tanins and long, long finish. Very elegant. It's a real success.
어두운 루비/ 퍼플 컬러에, 잉크 미네랄, 흑연, 바닐라 크렘드 카시스 등의 아로마가 느껴진다.
멋진 집중감, 훌륭한 농도로 풀바디하다.
잘 익은 탄닌과 매우 길게 지속되는 실키한 피니쉬가 돋보인다.   포도품종: 55% Cabernet Sauvignon, 40% Merlot, 5% Cabernet Franc & Petit Verdot   2003년 이전까지 크뤼 부르주아 등급이었으나 2003년이후 출전을 거부하여 현재는 비등급 와인.
Haut Medoc AOC 로 ST-Estephe 경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SOUL KIM NOTE]

 

Classement de 1855 Actualisé

Troisièmes Grands Crus Classés- Château Sociando-Mallet (Haut-Médoc)

 

 해외 유명 소믈리에들과 와인관계자들이 만든 새로운 등급설정에서는 소시안도 말레가 당당히 그랑크뤼 3등급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신의 물방울 7권에 5대 샤또를 필적하는 가격대비 훌륭한 와인으로 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것도 지금 그랑크뤼 1등급중 최고 고가 와인이 되어 버린 라피트 로칠드와 대적하는 와인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로버트 파커가 매년 고득점을 줄 정도로 매우 좋은 풀바디의 강력한 와인입니다.

 

사실 등급 설정이후 그랑크뤼 등급을 받지 못한 자존심에 상처입은 와이너리의 노력으로 크뤼 부르주아 와인들이 눈부신 성장이 있어왔고 그런와인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2003년 이후에는 크뤼 부르주아 등급 출전을 거부하여 비등급으로 남은것도 어차피 그랑크뤼 등급이 아니라면 그저 와인으로 평가 받고 싶다는 자존심이겠지요...

 

앞으로도 더 좋은 와인으로 성장해 갈 아주 좋은 와인인거 같습니다.

 

 

[신의물방울 소개]

 

       
  [SWT 112 회 5/28(월) 노아 비스트로] 신의물방울 제2사도 샤토 팔머 1999   5. Château Palmer 1999 Third Classed Growth
Margaux Bordeaux  
Its elegant black and gold label is well-known. Less well-known is the philosophy based entirely on quality which has been upheld by this 45 hectare domaines for decades. Today, the wines are once more comparable with the best 80s' vintages, with their impenetrable colour and their full body.   이 빈티지의 슈퍼스타 와인중 하나이다! 1999년은 1961,1966 빈티지 이후의 가장 위대한 팔머이다.   브랜딩 비율은 까베르네·소비뇽48% , 메를로46% , 뿌티·베르도 6% 그리고, 넋을 잃을 정도의 부케를 자랑하고 있어 제비꽃등의 봄의 꽃과 서로 섞인 감초, 블랙 커런트, 미묘한 준향을 생각하게 한다. 생산량의50% 밖에 그랜드·뱅이 되지 않았다. 다면적인, 감동받는 작품으로, 강력함과 함께 엘레강스함도 있다. 탄닌은 달고, 풍미는 혀를 상냥하게 어루만져서 45 초의 finish.   대단한 와인이다!
★95 점★ (최종 시음:2002 해) R. 파커Jr. 저 「보르도 제4 판」 
 

■ 메독 지구 등급설정 그랑크뤼 제3 급(마고)

샤또·팔머는 마고 지역의 최상의 와인을 만들고 있어 제3 급 성이면서1 급과 2 급의 사이의 가격으로 거래되는 전세계로부터 인기있는 와인입니다. 특히1961 해부터 성·마고가 부활을 이룬 1978 해까지는, 성·마고를 웃도는 품질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통적인 제조 방법에 의해, 풍부한 향과 부케를 특징으로 하는 우아한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위대한 외향적인 과실미, 풍부한 부케, 마고의 복잡함과 개성도 갖추어 리치한 맛, 깊은 곳이 있는 과실미와 응축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브랜드 비율: 까베르네·쇼비뇽47 % 메를로47 % 푸티·베르도6%]

 

[SOUL KIM NOTE]

 

재미있는 이야기! (신의물방울 스토리관련)   신의 물방울의 제2사도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샤또 팔머입니다. 모나리자같은 부드러움과 자애로움으로 표현하고 있죠. 팔머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보르도의 일반적인 블랜딩 비율과 다른 독특함이 있다는 점인데요 바로 메를로의 브랜딩 비율이 높다는 점입니다. 자 그럼 그 브랜딩 비율에 따라 같은 와인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파커의 평가와 신의물방울을 통해 얘기해보도록하겠습니다.   신의 물방울에 보면 제 2사도를 두고 주인공 시주쿠는 사도로 2000 빈티지를  토미네 잇세는 99를 선택함으로써 다른 선택을 하게 되는데요 결국 99를 사도로 선택함으로써 99 빈티지를 진정한 팔머로  작가는 말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로버트 파커의 평가를 보면 99의 점수가 95점이고 00의 점수가 95+ 입니다. 00에 좀더 우위를 주고 있는데요 00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0 해의 팔머는, 1999 해와 비슷한  좋은 빈티지의 것이 될지도 모르지만, 타입은 완전히 차이가 난다.1999 해가 순수한 팔머인것 같은 엘레강스나 여성다움을 뽐내는 신상의 와인이라고 한다면, 이 해의 와인은 보다 남성적이고, 강력하고, 바디감도 크다.그랜드·뱅이 된 것은 생산량의50% 만이다.브랜드 비율은 까베르네·쇼비뇽 53% , 메를로47% 그리고, 아직껏 충분한 타닌은 달아지고 있다.진한 잉크와 같은 보라색을 하고 있고 와인의 무한한 성장이 확대가 예상되는 느낌을 주고 있다.매혹적인1999 해부터 인내가 필요할 것이다.
★95+ 점★ (최종 시음:2003 해) R. 파커Jr. 저 「보르도 제4 판」       신의 물방울의 해석과도 비슷하죠?   같은 와인인데도 단지 1년의 빈티지 차이에 따라 와인이 이렇게 다른 느낌일 수 있다는거... 참 재미있죠? 아니 하물며 같은 빈티지의 같은 와인이어도 어떻게 보관되고 언제 어떻게 마시느냐에따라 느낌이 다르니깐요... 그것이 우리를 와인으로 빠져들게하는 마력이 아니겠습니까... ^^   어쨋든 이 글을 읽고 보니 99와 00을 비교 테이스팅 해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화악 들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시도해봐도 재미있을듯합니다만... 99나 00을  또 구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_-;;   하여튼 팔머 와인은 그후로도 02,04,05 등의 뛰어난 와인을 생산함으로써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SWT 112 회 5/28(월) 노아 비스트로] 신의물방울 제2사도 샤토 팔머 1999
[SWT 112 회 5/28(월) 노아 비스트로] 신의물방울 제2사도 샤토 팔머 1999  
[SWT 112 회 5/28(월) 노아 비스트로] 신의물방울 제2사도 샤토 팔머 1999
[SWT 112 회 5/28(월) 노아 비스트로] 신의물방울 제2사도 샤토 팔머 1999    
[SWT 112 회 5/28(월) 노아 비스트로] 신의물방울 제2사도 샤토 팔머 1999
   

Ch' Palmer


19세기 초 Charles Palmer 장군이 이 광대한 팔머 농장을 세웠다. 현재와 같은 와이너리의 근간은 보르도 지역에 막대한 경제적 이해 관계를 가진 파리 출신의 은행 가문인 Pereire 가문이 1856년 마련했다.


현재 소유주(1938년 이래로) 는 와인 무역에 깊은 뿌리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위치는 마고 지역의 자갈밭 등성이에 55 헥타르 규모로 위치해 있다.

 

매해 총생산량은 대략 18,000 케이스 가량이며 세컨드 라벨 와인은 Alter ego de Palmer 이다.Style숙성 정도에 따라 각 포도 품종은 세심하게 선별되어 수확되었다.

 

각 포도 품종은 토양(terroir) 의 특성을 가장 충실하게 반영해 낸 결과물 이다. 멜롯의 역할은 와인에 원만함과 과실의 풍요로움을 제공해줬고, 까베르네 쇼비뇽은 와인의 가장 중요한 뼈대와 지속성, 우아함을 부여했으며, 페티 베르도는 색과 충실한 바디를 부여하였다.

 

와인의 특징

 

삼목나무와 여송연의 전형적인 풍미가 향긋한 와인이다. 1년 정도의 오크통 숙성과정을 거쳐 탄탄한 구조의 탄력 있는 맛을 지니게 되었다. 배수가 용이한 자갈층의 토양에서 재배되었고 농익은 과일 향이 긴 여운을 남기는 와인이다. 2015년까지 장기간 보관하여 마셔도 풍부한 과일의 풍미와 부드러운 탄닌의 오묘한 조화를 즐길 수 있다.  

 

베리, 서양자두, 꽃의 사랑스런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미디엄 바디. 부드러운 탄닌과 과일향 가득한 긴 여운을 가진 와인이다.

 

테이스팅 포인트

 

 메독 와인임에도 메를로 품종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만약 팔메르가 섬세하고 우아한 귀부인 같다면 바로 이 블렌딩에서 기원한다.

 

물론 마고 지역은 메독에서도 가장 자갈이 많은 곳이다. 본래 부드럽고 여성적인 우아함으로 정평이 나있다. 퐁당 빠지고 싶은 맑고 고운 암홍색에 상큼한 과일향, 체리, 산딸기, 블랙베리, 그리고 은은한 제비꽃 향기와 장미의 뉘앙스가 번진다. 가벼운 정향과 다양한 향신료 풍미도 언저리를 맴돌다 마지막에 합류한다.

 

그리고 저변에 여전히 깔려 있는 바닐라·토스트향도 조만간 합류할 태세다. 매끈한 타닌에서 오는 부드러운 질감, 높은 산미의 상승감, 적당한 알콜, 과일향 가득한 풍미, 모든 것이 섬세하고 우아한 밸런스를 이루고 있다. 고운 임을 맞는 기분으로 음미해 보자. 


  [팔머 스토리]
  수많은 일화를 가져, 인기, 실력 모두「그랑크뤼 제1급 같은 수준」이라고 말해진다 마고의 그랑크뤼 3등급  「팔머」     샤토 팔머에는 유명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1814년, 당시 , 팔머는 샤또 드 가스크(Chateau de Gascq) 라고 불리고 있었습니다.소유자 잔느(Jeanne)·뒤·가스크 부인은 남편이 죽어서 상속의 문제로 곤란해 하고 있는데, 영국의 장군 찰스 팔머와 만나 사랑에 빠졌습니다.   팔머가 샤또 드 가스크(Chateau de Gascq)를 매입해 부인을 살렸습니다. 이 장군의 이름 「팔머」의 이름을 취해 샤토 팔머가 되었습니다. 이 로맨틱한 에피소드 덕분에 와인은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4 개의 탑이 인상적인 우아한 건축물의 샤또 팔머는, 파리의 은행가 에밀과 아이작· 라일에 의해서 제2 제국의 무렵 지어진 것.   품질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량을 제한하고 있어, 어느 그랑크뤼1 급 성에도 뒤떨어지지 않는 향기롭고 깊은 곳이 있는 와인으로,1 급과2 급의 사이의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포므롤과 같이 풍부한 유연함, 친해지기 쉬움과 마고의 전형이 끌어 들여질 것 같은 화려한 향기와 진한 색조의 스타일입니다.  팔머의 아상블라주 [assemblage]는 독특하고, 메를로의 비율이 매우 높다( 약40 %), 풍부하고 유연해서 친해지기 쉬운 맛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색은 어두운 루비로부터 보라색으로, 노즈는 트뤼프, 카시스, 그을린 허브, 고기와 같은 아로마가 있습니다. 입에 넣으면, 풍부하고 단 과실미에  미디엄 바디로 비단과 같은 맛. 이 와인은, 대부분의 팔머보다 스파이스성이 강하지만, 매력적으로 입 가득 퍼지는 맛입니다.  
    [팔머의 역사]     오래 전에 어떤 이가 깡트냑 마고 지역의 한 3 등급 샤또의 와인을 '수퍼 쎄컨드 (Super Second)'라는 명구로 불렀다. 2등급도 아닌 3등급 샤또의 와인이 이미 수퍼 쎄컨드의 자격을 성취한 것이다. 그 샤또의 이름은 팔메(Palmer)이며 이곳의 1961년산 와인이 수퍼 세컨드라는 수식어를 부여 받았던 것이다. 1961년산은 포도액이 와인으로 발효되자마자 일등급에 버금가는 와인이라는 평이 여기저기에서 나와 너도나도 이를 사겠다고 나서서 가격이 급등했으며, 그 인기가 가히 전설적이었다.
그후에도 샤또 팔메 1961년산의 명성은 크리스티(Christie's) 와인 경매장에서 여러 차례 재평가되게 되는데, 이곳에서도 팔메의 1961년 와인이 계속해서 매독의 일등급 와인과 리보네 와인과 대등한 수준의 가격에 팔린 것을 보면 최초의 평가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1961년산 샤또 팔메의 품질과 명성은 한순간에 이룩된 것도 일시적인 것이 아니었다.   샤또 팔메의 1950년대산 와인들은 그 품질이 대단히 좋았고 60년대의 것들도 이에 버금가게 좋은 것들이 생산되었다. 1970년에 샤또 팔메에서는 아주 좋은 와인을 내놓았고, 이에 1966년산이 비교되는 것을 보면, 이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생산되었을 와인들의 우수성을 가늠해 볼 수 있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팔메의 이러한 시기가 샤또 팔메의 길 건너 이웃의 이름난 샤또는 쇠퇴하고 있을 시기였다는 것이다.   이 시기의 샤또 팔메는 마고 지역에서 가장 좋은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며, 그 맥을 최고의 와인 메이커들을 충분히 기용함으로써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인근 지역 샤또들이 새로운 기술을 많이 도입하고 발전을 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명백한 2인자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샤또 팔메1 의 역사는 찰스 팔머(Charles Palmer) 장군으로부터 시작한다고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찰스 팔머는 1777년 영국의 에이본(Avon) 주의 온천 도시인 바스(Bath)에서 시장 직을 맡고 있던 존 팔머(John Palmer)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이튼(Eton) 고교와 옥스포드(Oxford)의 오리엘(Oriel)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10기병 연대에 입대한 고집이 세고 야심찬 군인이었다. 진급에 진급을 거듭하여 대령이 되었을 때 그는 섭정왕자의 전속 부관이 되기도 했다. 또한 외모가 뛰어났던 그는 매우 사교적인데다가, 교양 있는 사람이어서 모든 영국 상류사회의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했었다.   1814년 나폴레옹 전쟁이 끝날 무렵, 당시 영국군의 육군 소장이었던 팔머는 꼬박 3일이 걸리는 리용에서 파리의 여행 중에 한 아름다운 여인과 역사적인 만남을 갖는다. 그가 만났던 여인은 다름 아닌 가스크(Gascq)가의 미망인 잔느(Jeanne)였다. 그녀는 보르도의 훌륭한 포도 농장을 당시 시가의 사분지 일의 헐값으로 급히 팔기 위해 파리로 가는 중이었고 이를 사게된 것이 바로 팔머 자신이었다.   팔머 장군이 샤또 드 가스크(Chateau de Gascq)를 10만 프랑이라는 적은 가격에 매입하기로 합의를 한 것은 1814년 6월 14일. 그후 40년이 넘도록 팔머 장군은 그의 재산을 농장에 투자하여 구입 당시 면적이 60헥타르였던 것을 3배에 가까운 162헥타르로 확장시켰다.   그는 또한 오래된 포도나무를 새 포도나무로 바꾸는 등 막대한 비용을 들여 투자를 했으나 그의 노력에 비해 소득이 극히 적거나 전연 없었다. 이러한 농장의 문제들은 그를 찌그러뜨리기 시작하였으며, 팔머는 관리인의 봉급도 주기 어려운 실정이 되었다. 급기야 그의 부인 메리 엘리자베스 앳킨슨(Mary Elizabeth Atkinson)과도 이혼을 하게 되면서 눈덩이 같이 불어난 빚 때문에1843년 파리에 있는 한 은행에 31만2천 8백40 프랑에 샤또 팔메 농장을 저당하게 된다.   그리고 그가 세상의 이목에서 사라져 1851년 4월 17일 사망하였다고 말하는 이들과 정확하지 않지만 Mayfair에서 가난하게 삶을 영유하였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도 있다. 어느 것이 진실이 되었건 멋지게 인생을 시작하고도 포도원과 와인을 사랑한 이의 말년이 이렇게 끝나야 했다는 것이 애석할 따름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샤또 팔메의 역사는 그와 함께 묻히지 않는다. 1853년 포르투갈 유태계의 은행가 집안인 페리에(Pereire) 형제들이 샤또 팔메의 가장 좋은 85 헥타르를 은행으로부터 41만 프랑에 구입하였다. 새로운 주인 페리에 형제들은 팔메 장군보다 부자였고 사업수완도 능란해서 농장을 아주 잘 관리하여 모범이 되는 농장을 만들었으며 이들이 생산한 와인 또한 훌륭했다. 그리고 이들은 1860년대의 포도나무의 진디 병과 흰가루 병 병균에도 불구하고 포도 농장은 177헥타르로 확장하였다.   또한 1856년에는 건축가 뷔르게(Burguet)에 의뢰하여 현재 우리가 보는 우아한 샤또를 건축하였다. 그러나 페리에 형제들이라 하더라도 세계 1차 대전과 1930년대의 공항을 극복하지는 못했다. 결국 이들 또한 1938년 유명한 와인 거상 쉬셀(Sichel), 프레드릭 마러르 베쎄(Frederic Mahler-Basse), 페르난드 지네스테(Fernand Ginestet), 미아이에(Miaihe)에게 샤또 팔메를 양도하게 된다.   이 네 가문의 부단한 노력으로 샤또 팔메의 명성과 번영은 1970년대에 완전히 회복 되었고, 오늘날은 보르도의 가장 훌륭한 와인중의 하나가 되었다. 현재 샤또 팔메의 소유주는 쉬셀 가문의 주식회사 쉬셀과 말러르 베쎄 가문의 개개인(말러르, 그의 부인, 7자녀와 27손자녀)으로 되어 있다.   샤또 팔메를 이야기하면서 알랑 쉬쉘(Allan Sichel)의 이름을 빼놓아서는 안될 것이다. 와인의 탁월한 품질이 관리인이었던 피에르 샤르동(Pierre Chardon)과 그의 두 아들 끌로드(Claude)와 이브(Yves) 그리고 포도주 저장 창고와 농장에서 일하는 20여명의 농부의 헌신인 덕이라면 이 와인이 영국에서 누리는 특별한 인기는 쉬셀 가문의 영국 쪽의 보스였던 고 알랑 쉬셀의 열정적이고 열광적인 주장의 덕 때문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그는 영국민들에게 사업을 통해 샤또 팔메의 우수성을 전했으며, 팔메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을 전달하는 홍보대사격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샤또 팔메의 포도원과 떼루아(기후와 토양의 제반 요소들)를 살펴보자. 샤또 팔메의 포도 농장의 주요 부분은 샤또 마고의 남쪽과 지롱드 강 어귀에서부터 흘러 잔물결이 출렁대는 강변의 작은 고원에 위치한다.   샤또 팔메의 토양은 이웃 가론느와 도돈뉴 강에 규판석 석영같은 큰 자갈과 영암 자갈이 오랜 세월을 거쳐 형성 된 제 3기층 지질이다. 이러한 자갈 퇴적 물로 형성이 된 언덕에 자리한 팔메 농장은 땅밑 수 미터까지 이르는 흙색의 규판 자갈, 황색과 백색의 석영, 홍, 녹, 청색의 석영암-백악질-석회암의 특별한 토양 구조의 덕을 본다. 팔메 농장의 잠재력을 최대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포도나무의 조림 밀도를 헥타르당 1만주로 하여 나무끼리의 경쟁을 조장하며 포도 나무의 뿌리들로 하여금 더 깊이 파고 들게 한다. 또한 비료의 사용은 최소화하며 토양의 상층토는 쟁기로 흙을 갈아 엎는 작업을 계속한다.   팔메 농장의 특이성에 기여하는 중요한 요소는 메독의 일부분 지방에 존재하는 해양성 국지 기후다. 이 같은 기후 지역에서는 봄에 비가 적게 내리고 따뜻하여 5월과 6월에 이미 꽃봉우리가 필 수 있을 정도다. 빠른 개화 시기는 물론이고, 여름과 가을이 뜨겁고 건조하며 일조량도 많아 포도 재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샤또 팔메의 농장의 총 면적은 52헥타르이며, 비교적 높은 비율이라고 할 수 있는 멜로( 47%)와 같은 비율 (47%)의 까베네 쇼비뇽 그리고 약 6%의 쁘띠 베르도의 포도 품종이 팔메의 특별한 스타일을 결정한다. 현재 와인 샤또 팔메(Chateau Palmer) 와 세컨드 와인인 라 레젤브 뒤 제네랄(La Reserve du General)를 생산하고 있는 것 외에 1998년부터는 알터 이고 드 팔메(Alter Ego de Palmer)를 생산 판매하고있다.   알터 이고 드 팔메(Alter Ego de Palmer)는 그 맛이 섬세하고 우아하며 팔메의 독특한 스타일로 만든 복합적인 향이 난다. 이 와인에 사용된 포도 나무의 평균 수령이 20년 된 것들이며 오크 통 숙성기간이 16-17개월로 20-25% 정도는 새 오크 통에서 숙성된다. 병입 후 2년이 지나면 마실 수 있는 와인이나 10~15년 더 숙성 시킨 후에 마셔도 좋은 와인이다.   반면 그랑 방(Grand Vin) 샤또 팔메에 사용되는 포도나무의 평균 수령이 32년이며 오크 통의 숙성기간이 20에서 21개월로 새 오크통의 사용 비율이 45%이다. 이렇게 생산된 샤또 팔메는 전연 조약하지도 그렇다고 강건하지도 않다. 빈약한 해에는 질감이 모자란 듯하고 좋은 뽀이약에서 발견할 수 있는 활력을 발견할 수 없지만 부드러운 과일 향과 틀림없는 제비꽃 향과 언제까지 기억에 남는 섬세함이 섞이어 오묘함과 매끄러움이 있는 좋은 와인을 만들어낸다. 마고의 다른 우수한 와인처럼 활력이 넘치지도 않으며 질감이 대단히 충만하지도 않지만 더할 나위 없는 균형감이 있고 귀족적이며 숙성이 덜 되었을 때에도 마시기 쉬운 와인이다. 또한 숙성이 잘된 때에는 부드럽고 감칠맛이 풍부하며, 거의 벨벳같이 매끄러움과 우아한 부케 그리고 진하고 복합적인 과일향을 지닌 섬세한 여운의 와인이다.
       

 

 

6. Villa M Rosso
빌라 엠 로쏘  
  
 
가격  55,000 원 (와인샵 소비자가)
생산국 이태리(Italy)
생산지역 Piemonte
생산자  지아니 갈리아도(Gianni Gagliardo) 

종류   레드(Red)
포도품종 Brachetto
알코올 5 %
음용온도  10~13 C 

 


어울리는 음식  
 
간단한 다과류, 케잌류, 디저트류 등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신선한 과일향과 시원함을 더하는 스파클링이 어우러지는 달콤함이 일품이다. 

 

 

[SOULKIM NOTE]

달콤한 디저트와 즐길 와인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저는 디저트 와인으로 이러한 브라케토다퀴를 아주 좋아합니다. 아주 대중적인 빌라엠이지만 로쏘와 함께 디저트를 즐기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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