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로있었던무서운이야기'쓰던 노랭이 입니다 ㅋㅋ 이제 제목을 바꿔서 쓰구요~ 첫번째로 돌아가기로 햇어요~그럼 모두들 오늘도 스타트! 죽다 날아난 남주. 근데 자신은 죽었다는 실감을 받지 못했답니다~ 근데 의사가 돌아가고 남주 눈에 보이는 검은 그림자. 그 정체는? 이번 남주는 회사에서 일을 열심히 하시는듯, 분명 위독했던 상태 였는데도 불구하고 일에 신경을 씁니다. 그런 남편의 모습에 못마땅한 아내는 가족도 신경써 주라고 해요. 아까 이상한 그림자가 한 노인분에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노인분은 다음날 돌아가십니다. 같은 병실을 쓰는 아저씨와 얘기를 나누게되는 남주. 이 아저씨는 가족도 잃었다고 가족을 소중히 하라고 은근 어필 하시네요. 얘길 하고가는 아저씨에게 그 검은그림자가 또 따라옵니다. 결국 이 아저씨도 돌아가시게 되었어요.... 그 의문의 검은그림자 때문에 사람들이 계속 죽는것을 본 남주는 병을 고칠것을 약속하고 아이의 그림을 보게되는데, 그 검은 그림자가.... 딱 나타납니다!!!!!!! 쫒고쫒기는 추격전이 벌어져요. 그림자는 자꾸 남주에게 다가옵니다. 어느 방에 들어가 문을 닫아버린 남주, 그리고 그 문을 열라며 발광하는 그림자. 남주가 정말 애절하게 '살고싶어, 나에겐 가족이 있어!' 라는 말을 하니, 문 밖에서의 기척이 사라집니다. 아니, 근데 이럴수가... 안심하고 나왔는데 귀신이 뒤에 떡하니 있습니다................. 남주 놀래서 소리 질러요!!!!!!!!!!!!!!!!!!!!!!!!아!!!!!!!!!!!!!!!!!!!!!!!!!!!!....(귀신..무도 쫄쫄이같음....) 얼마후 남주는 퇴원을 하고 가족을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끝~ 오늘은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시기 바래요! 1178
노랭이가 가져오는 무서운이야기[첫번째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로있었던무서운이야기'쓰던 노랭이 입니다 ㅋㅋ
이제 제목을 바꿔서 쓰구요~ 첫번째로 돌아가기로 햇어요~그럼 모두들
오늘도 스타트!
죽다 날아난 남주.
근데 자신은 죽었다는 실감을 받지 못했답니다~
근데 의사가 돌아가고 남주 눈에 보이는 검은 그림자.
그 정체는?
이번 남주는 회사에서 일을 열심히 하시는듯,
분명 위독했던 상태 였는데도 불구하고 일에 신경을 씁니다.
그런 남편의 모습에 못마땅한 아내는 가족도 신경써 주라고 해요.
아까 이상한 그림자가 한 노인분에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노인분은 다음날 돌아가십니다.
같은 병실을 쓰는 아저씨와 얘기를 나누게되는 남주.
이 아저씨는 가족도 잃었다고 가족을 소중히 하라고 은근 어필 하시네요.
얘길 하고가는 아저씨에게 그 검은그림자가 또 따라옵니다.
결국 이 아저씨도 돌아가시게 되었어요....
그 의문의 검은그림자 때문에 사람들이 계속 죽는것을 본
남주는 병을 고칠것을 약속하고 아이의 그림을 보게되는데, 그 검은 그림자가.... 딱 나타납니다!!!!!!!
쫒고쫒기는 추격전이 벌어져요.
그림자는 자꾸 남주에게 다가옵니다.
어느 방에 들어가 문을 닫아버린 남주, 그리고 그 문을 열라며 발광하는 그림자.
남주가 정말 애절하게 '살고싶어, 나에겐 가족이 있어!' 라는 말을 하니, 문 밖에서의
기척이 사라집니다.
아니, 근데 이럴수가... 안심하고 나왔는데
귀신이 뒤에 떡하니 있습니다.................
남주 놀래서 소리 질러요!!!!!!!!!!!!!!!!!!!!!!!!아!!!!!!!!!!!!!!!!!!!!!!!!!!!!....(귀신..무도 쫄쫄이같음....)
얼마후 남주는 퇴원을 하고 가족을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끝~
오늘은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