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머니가 계십니다 ... 저의 어머니는 늘 긍정적이시고 가족들에게 헌신을 하시면서 사시는분이시죠 ....
하지만 저의 어머니께서는 늘 아들들에게는 우는 모습하나 안보여주시고 ... 늘 당당하게 지내셨습니다 ..
하지만 저의 큰집에서는 박대를 당하세요 ... 저희 큰집은 저의 아버지를 포함하셔서 5형제이시고 저의 어머니가 3째 며느리 입니다 저의어머니는 늘 성실하시고 정도 많고 .... 일도 잘하시고 하는데도 .. 늘 박대를 당하십니다..... 제일 큰 어머니께서 자살로 돌아가시고 .... 둘째 큰어머니가 거의 최고위이신데 ... 그분은 기독교인 이십니다 .. 저희 큰집은 둘째 큰어머니만빼고 다 불교세요.... 제사 지내는 날이면 늘 늦게 오시고 해서 ... 저희 어머니가 일을 다하십니다 .. 시장도 다보시고 모든 재무처리를 저의 어머니께서 다하신다고 봐도 무관해요.... 하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둘째 큰어머니께 이상한소리를 들으셨어요...
"용이는 공부를 못해서 전문대 갔나봐~" 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러더니 저의 어머니는 속으론 열불이 올랐지만 둘째 큰어머니의 의도를 눈치 채고 일부로 암말도 안했답니다 ....
그의도는 제사를 치르기싫으니 대판싸우고 저희 어머니를 죄인으로 세우시고 안오실 작정이었죠..
그리고 다음날에는 명절인데 좋은말은 안하고 저희 아버지를 무시하는 겁니다 "용이 아빠는 공부를 못해서 막노동하나봐~ 용이도 막노동 배우면 되겠네" 라고 하시는겁니다...
저희 아버지는 어릴적부터 중학교 까지 다니시고 갑작스럽게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는 바람에 ... 제일 큰 아버지와 둘이서 어부일을 하셨죠.... 하지만 둘째 큰아버지와 두분의 작은 아버니께서는 공부를 하고싶다고 해서 제일 큰아버지와 아버지는 어쩔수 없이 공부를 하고싶어도 공부를 못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부산에서 성공하셨죠... 막노동이지만 특유의 성실함과 예의가 바르셔서 윗분들에게 인정을 받아서 광안대교 건설에 총지휘하시고 아시아드 주경기장 보수관리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말을 들은어머니는 정말 화가났는지 "왜 그렇게 말하냐고 우리 용이 아빠가 공부 하기싫어서 못했겠냐고 형님이랑 동생들 공부시킨다고 공부못한거 아니냐고 우리 용이아빠 검정고시로 고졸 했지만 대졸 이런사람보다 훨씬 잘살고있다" 라고 화를 내시면서 말씀하시는겁니다....
그리고 진짜 사건은 ... 2년뒤 일어났죠.... 둘째 큰아버지 딸이 4년제 입학했습니다... 전 그때 재대했구요... 문자로 ㅇㅇ가 4년제 원광대 합격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라고 말하는겁니다... 저희 어머니는 맘이 엄청 상하셨어요 제가 2년제 합격했을때는 전부 무관심으로 문자 하나 안보내주시더니 4년제 합격한 아이에게는 전화며 문자 게다가 선물까지 사주셨죠..... 저희 어머니는 엄청 자존심이 상하셨죠... 같은 집안 아이인데 왜 이렇게 차별하는거냐고.... 그러면서....어머니는 속앓이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께 "저 꼭 경찰되서 저사람들 코를 납짝하게 만들어줄테니 기대하라고 내가 생각하는 복수는 저사람들이 날 박대했으니까 저도 경찰되면 저사람들 하나같이 다 박대하고 어머니무시한사람들 앞에 나와서 우리어머니가 날이렇게 키워줬는데 큰집식구들은 나한테 뭐해줬냐고 물어보고 외가쪽 사람들은 저한테 지극정성으로 했으니 내가 그 보은을 보답할꺼에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지금 전 경찰 준비를 열심히 하고있고 1-2년 뒤 경찰이되어 꼭 복수를 하겠다고 맘을 먹었습니다 ... 꼭응원해주세요 ㅜ
제 얘기들어주실래요?
그전에 제가 브금을 올리는법을 몰라 브금 링크 걸겠습니다 이거 들으시면서 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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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평범한 23살 군대 다녀온 평범한 23살 휴학생입니다
제얘기할려고하는데여 들어주세요 .......
저의 어머니가 계십니다 ... 저의 어머니는 늘 긍정적이시고 가족들에게 헌신을 하시면서 사시는분이시죠 ....
하지만 저의 어머니께서는 늘 아들들에게는 우는 모습하나 안보여주시고 ... 늘 당당하게 지내셨습니다 ..
하지만 저의 큰집에서는 박대를 당하세요 ... 저희 큰집은 저의 아버지를 포함하셔서 5형제이시고 저의 어머니가 3째 며느리 입니다 저의어머니는 늘 성실하시고 정도 많고 .... 일도 잘하시고 하는데도 .. 늘 박대를 당하십니다..... 제일 큰 어머니께서 자살로 돌아가시고 .... 둘째 큰어머니가 거의 최고위이신데 ... 그분은 기독교인 이십니다 .. 저희 큰집은 둘째 큰어머니만빼고 다 불교세요.... 제사 지내는 날이면 늘 늦게 오시고 해서 ... 저희 어머니가 일을 다하십니다 .. 시장도 다보시고 모든 재무처리를 저의 어머니께서 다하신다고 봐도 무관해요.... 하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둘째 큰어머니께 이상한소리를 들으셨어요...
"용이는 공부를 못해서 전문대 갔나봐~" 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러더니 저의 어머니는 속으론 열불이 올랐지만 둘째 큰어머니의 의도를 눈치 채고 일부로 암말도 안했답니다 ....
그의도는 제사를 치르기싫으니 대판싸우고 저희 어머니를 죄인으로 세우시고 안오실 작정이었죠..
그리고 다음날에는 명절인데 좋은말은 안하고 저희 아버지를 무시하는 겁니다 "용이 아빠는 공부를 못해서 막노동하나봐~ 용이도 막노동 배우면 되겠네" 라고 하시는겁니다...
저희 아버지는 어릴적부터 중학교 까지 다니시고 갑작스럽게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는 바람에 ... 제일 큰 아버지와 둘이서 어부일을 하셨죠.... 하지만 둘째 큰아버지와 두분의 작은 아버니께서는 공부를 하고싶다고 해서 제일 큰아버지와 아버지는 어쩔수 없이 공부를 하고싶어도 공부를 못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부산에서 성공하셨죠... 막노동이지만 특유의 성실함과 예의가 바르셔서 윗분들에게 인정을 받아서 광안대교 건설에 총지휘하시고 아시아드 주경기장 보수관리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말을 들은어머니는 정말 화가났는지 "왜 그렇게 말하냐고 우리 용이 아빠가 공부 하기싫어서 못했겠냐고 형님이랑 동생들 공부시킨다고 공부못한거 아니냐고 우리 용이아빠 검정고시로 고졸 했지만 대졸 이런사람보다 훨씬 잘살고있다" 라고 화를 내시면서 말씀하시는겁니다....
그리고 진짜 사건은 ... 2년뒤 일어났죠.... 둘째 큰아버지 딸이 4년제 입학했습니다... 전 그때 재대했구요... 문자로 ㅇㅇ가 4년제 원광대 합격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라고 말하는겁니다... 저희 어머니는 맘이 엄청 상하셨어요 제가 2년제 합격했을때는 전부 무관심으로 문자 하나 안보내주시더니 4년제 합격한 아이에게는 전화며 문자 게다가 선물까지 사주셨죠..... 저희 어머니는 엄청 자존심이 상하셨죠... 같은 집안 아이인데 왜 이렇게 차별하는거냐고.... 그러면서....어머니는 속앓이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께 "저 꼭 경찰되서 저사람들 코를 납짝하게 만들어줄테니 기대하라고 내가 생각하는 복수는 저사람들이 날 박대했으니까 저도 경찰되면 저사람들 하나같이 다 박대하고 어머니무시한사람들 앞에 나와서 우리어머니가 날이렇게 키워줬는데 큰집식구들은 나한테 뭐해줬냐고 물어보고 외가쪽 사람들은 저한테 지극정성으로 했으니 내가 그 보은을 보답할꺼에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지금 전 경찰 준비를 열심히 하고있고 1-2년 뒤 경찰이되어 꼭 복수를 하겠다고 맘을 먹었습니다 ... 꼭응원해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