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젤로가 자신의 개인적인 바람으로 ‘키가 그만 크고 싶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내용은 ‘젤로 키 망언’으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젤로의 키 망언은 지난 16일 진행된 일본의 한 한류 주간지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공개됐다. 그는 “성장판이 아직 열려 있다고 병원에서 얘기해 줬다”며 “사실은 큰 키로 더 많은 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만 15세인 젤로는 B.A.P의 막내이자 현재 활동하는 남자 아이돌 그룹 중에서도 최연소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프로필상 젤로의 키는 182cm지만 데뷔 이후에도 키가 계속 자라 현재 183cm다. 네티즌들은 젤로의 키 망언에 “그 키를 내게 줄 수는 없을까”, “성인이 되면 과연 키가 몇 cm까지 자랄지 궁금하다”, “진정 행복한 고민이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내놓고 있다. 한편, 두 번째 싱글 앨범 ‘POWER(파워)’로 활동 중인 B.A.P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지역에서 사인회를 마쳤으며 오는 19일에는 인천에서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헐 성장판이 아직도 열려있다니ㅠㅠㅠ그래서 지금은 183.... 22
B.A.P젤로키망언스타합류..
B.A.P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젤로가 자신의 개인적인 바람으로 ‘키가 그만 크고 싶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내용은 ‘젤로 키 망언’으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젤로의 키 망언은 지난 16일 진행된 일본의 한 한류 주간지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공개됐다. 그는 “성장판이 아직 열려 있다고 병원에서 얘기해 줬다”며 “사실은 큰 키로 더 많은 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만 15세인 젤로는 B.A.P의 막내이자 현재 활동하는 남자 아이돌 그룹 중에서도 최연소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프로필상 젤로의 키는 182cm지만 데뷔 이후에도 키가 계속 자라 현재 183cm다.
네티즌들은 젤로의 키 망언에 “그 키를 내게 줄 수는 없을까”, “성인이 되면 과연 키가 몇 cm까지 자랄지 궁금하다”, “진정 행복한 고민이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내놓고 있다.
한편, 두 번째 싱글 앨범 ‘POWER(파워)’로 활동 중인 B.A.P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지역에서 사인회를 마쳤으며 오는 19일에는 인천에서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헐 성장판이 아직도 열려있다니ㅠㅠㅠ그래서 지금은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