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항상 눈으로만 톡을 즐겨보던 스무 살 흔녀입니다 음슴체를 사랑하겟음. 저에게는 먼저 2살차이 나는 남동생이 한 명있음. 2살차이니깐 18살이지 않겟음? 다들 아시다시피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아님?!!! 나도 그 시기를 화려하게 보냈기 때문에, 딱히.. 큰소리 칠 입장은 아니지만 정말 해도해도 너무함!! 여자의 관심이 없는줄 알았는 남동생에게는 몇일전부터 여친님이 생긴듯. 너무너무 궁금했던 난 동생이 자는 사이에 카카오톡을 영탐하심.. 그리고 확신함.. 여친ㅇㅣ 생겻군아...............동생을 빼앗긴 기분이엿음.. 그리고 몇일 후였음. 비도 추적추적오는날.. 나는 하늘에서 뭔가 떨어지는 날은 정말 기분이 나쁨(날구지함) 여느때와 다름없이 퇴근시간을 기다리면 마무리 일을 하고 있었음. 근데 모르는 번호로 카톡이 오지않음?? 첨엔 친구인가...햇음. 누구세요)람... 자기가 먼저 말걸어놓고 누구세요?? 그럼 당신은 누구시냐)고 하니깐... 그쪽은 누구신데요ㅡㅡ)이래범.. 언제봣다고 ㅡㅡ임?? 그래서 내가 나이를 물었음 18살이라함... 뭥미....하면서 내동생 친구이겠거늘~~하며 난 20살이라고, 난 너 모르겠다고 하니깐 그래서 어쩌라고) !!!!!!!!!!!!!!!!!!!!!!!!!!!!!!!!!!!!!!!!!!!!!!!!!뭥미?? 갑자기 웬 반말?? 당황하고 어이없어서 학교어디냐고 물엇음. 동생이랑 같은 학교일까봐 근데.. 나학교 안다니는데)라고 하면서 매우 말하는 자세가 기본이 안된거 아나겟음??? 내가 잘못한 사람처럼 말을 하더군.. 일도 바쁘고 해서 나도 욕을 날려주고 차단하고 대화방을 나와버렷음.. 날구지하그나~생각하려햇던찰나에 전화가 옴......... 아까 그 번호인듯 해서 가볍게 무시해줌 일이 많다거ㅡㅡ 전화 한통을 무시했더니 폭풍문자가 날아옴.. 이렇게 긴 문자는 첨 받아옴....(감격????????!!!!!!!!!!!!!!!!!!!!!!!!!!!) 내가 먼저 욕하긴 했음. 나이도 어린게 저런 말투로 말을 하잔슴? (여어어어어ㅓㅁ벼어어엉 ㅈㄹ!!!)이라고 내가 먼저 욕햇음.. 일부러 모른척해봣음. 언니가 기분 나쁘다하니깐 언니취급 안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화남 엄마 있냐고 묻길래 엄마 없다고 햇음....진심임.. 근데 내 아픈 구석을 저렇게 찌르고 밟아버린..뇬임. 아.. 너무화가 나서 그만하자햇음... 그랫더니 니같은년이람............. 내가 뭘 그렇게 자기를 화나게해서 저런 세상의 모든 욕을 나에게 한지는 모르겟으나.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친구한테 말햇음. 친구가 화!!!!!!!!!!!!!!!!폭발해서 잇는 번호로 전화해서 뭐라햇더니.. 내동생 누나인거 알고 그랫다함................................... 작정하고 그랫음? 세상의 욕이란 욕은 다해놓고, 그것도 모자라 우리 부모님욕까지 해놓고 근데 저런뇬이 내 동생 여친이라함... 저런애때문이라고 할 수.... 없겟지만 내동생이 문제이겟지만. 내동생 저런 동생아니였음. 자기 누나가 어디가서 욕 먹고 오면 화나서 뛰어나갈 정도록 날 걱정하고 어릴 땐 할머니가 나 유치원 간 사이에 요구르트 한 개를 주면 반만 마시고, 냉장고에 넣어놓고, 유치원에서 내가 돌아오면 달려와서 주고 그랬던 동생임.... 근데 너무 변해버렷음... 여친이 생기니깐 12시 넘어서 귀가하고, 이틀전에 집나가서 집에를 안들어옴.... 저런애랑 엮이지 않았음.. 했는데.... 어쩜..??ㅜㅜ 나 너무 슬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너무 억울했음.. 초면에 욕을 한건 내 잘못이지만 원인제공의 그 여자애가 먼저 하지 않앗음?? 저런 말투로 말하지 않았다면 나도 좋은 말투로 했을거밍...... 나는인간의존재로살아가고있는사람추천 나는숨을쉰다추천 492
세상의 모든 욕을 쓸어들었어요ㅜㅜ
안녕하세요!!
저도 항상 눈으로만 톡을 즐겨보던 스무 살 흔녀입니다
음슴체를 사랑하겟음.
저에게는 먼저 2살차이 나는 남동생이 한 명있음.
2살차이니깐 18살이지 않겟음?
다들 아시다시피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아님?!!!
나도 그 시기를 화려하게 보냈기 때문에, 딱히.. 큰소리 칠 입장은 아니지만
정말 해도해도 너무함!!
여자의 관심이 없는줄 알았는 남동생에게는 몇일전부터
여친님이 생긴듯.
너무너무 궁금했던 난 동생이 자는 사이에 카카오톡을 영탐하심..
그리고 확신함..
여친ㅇㅣ 생겻군아...............동생을 빼앗긴 기분이엿음..
그리고 몇일 후였음.
비도 추적추적오는날..
나는 하늘에서 뭔가 떨어지는 날은 정말 기분이 나쁨(날구지함)
여느때와 다름없이
퇴근시간을 기다리면 마무리 일을 하고 있었음.
근데 모르는 번호로 카톡이 오지않음??
첨엔 친구인가...햇음.
누구세요)람...
자기가 먼저 말걸어놓고 누구세요??
그럼 당신은 누구시냐)고 하니깐... 그쪽은 누구신데요ㅡㅡ)이래범..
언제봣다고 ㅡㅡ임??
그래서 내가 나이를 물었음
18살이라함...
뭥미....하면서
내동생 친구이겠거늘~~하며
난 20살이라고, 난 너 모르겠다고 하니깐
그래서 어쩌라고)
!!!!!!!!!!!!!!!!!!!!!!!!!!!!!!!!!!!!!!!!!!!!!!!!!뭥미??
갑자기 웬 반말??
당황하고 어이없어서
학교어디냐고 물엇음. 동생이랑 같은 학교일까봐
근데..
나학교 안다니는데)라고 하면서
매우 말하는 자세가 기본이 안된거 아나겟음???
내가 잘못한 사람처럼
말을 하더군..
일도 바쁘고 해서
나도 욕을 날려주고 차단하고 대화방을 나와버렷음..
날구지하그나~생각하려햇던찰나에
전화가 옴.........
아까 그 번호인듯 해서
가볍게 무시해줌
일이 많다거ㅡㅡ
전화 한통을 무시했더니
폭풍문자가 날아옴..
이렇게 긴 문자는 첨 받아옴....(감격????????!!!!!!!!!!!!!!!!!!!!!!!!!!!)
내가 먼저 욕하긴 했음.
나이도 어린게 저런 말투로 말을 하잔슴?
(여어어어어ㅓㅁ벼어어엉 ㅈㄹ!!!)이라고 내가 먼저 욕햇음..
일부러 모른척해봣음.
언니가 기분 나쁘다하니깐
언니취급 안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화남
엄마 있냐고 묻길래
엄마 없다고 햇음....진심임..
근데 내 아픈 구석을 저렇게 찌르고
밟아버린..뇬임.
아..
너무화가 나서 그만하자햇음...
그랫더니 니같은년이람.............
내가 뭘 그렇게 자기를 화나게해서 저런 세상의 모든 욕을
나에게 한지는 모르겟으나.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친구한테 말햇음.
친구가 화!!!!!!!!!!!!!!!!폭발해서
잇는 번호로 전화해서 뭐라햇더니..
내동생 누나인거 알고 그랫다함...................................
작정하고 그랫음?
세상의 욕이란 욕은 다해놓고,
그것도 모자라 우리 부모님욕까지 해놓고
근데 저런뇬이 내 동생 여친이라함...
저런애때문이라고 할 수.... 없겟지만
내동생이 문제이겟지만.
내동생 저런 동생아니였음.
자기 누나가 어디가서 욕 먹고 오면 화나서 뛰어나갈 정도록 날 걱정하고
어릴 땐 할머니가 나 유치원 간 사이에 요구르트 한 개를 주면
반만 마시고, 냉장고에 넣어놓고, 유치원에서 내가 돌아오면
달려와서 주고 그랬던 동생임....
근데 너무 변해버렷음...
여친이 생기니깐 12시 넘어서 귀가하고,
이틀전에 집나가서 집에를 안들어옴....
저런애랑 엮이지 않았음.. 했는데.... 어쩜..??ㅜㅜ
나 너무 슬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너무 억울했음.. 초면에 욕을 한건 내 잘못이지만
원인제공의 그 여자애가 먼저 하지 않앗음??
저런 말투로 말하지 않았다면
나도 좋은 말투로 했을거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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