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 둥둥이 (사진多有)

민둥둥♥2012.05.17
조회13,599

 

 

 

 

안녕하세요~ 저번에 둥둥이 판 올렸는데..

톡에 올라서 엄청 기뻤어요^^

이번에도 큰 용기내어 올리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요..ㅠnㅠ...

음슴체는 역시 익숙치 않아... 그냥 쓸게요^^...

 

 

 

 

 

 

 

 

 

 

 

 

 

 

 

 

 

 

 

둥이 약 2개월때쯤...

 

 

 

 

 

※ 애기때 사진이 별로 없어서 한장만 올리네요..

 죄송합니다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몇일전에 미용한 둥둥이..

암컷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지...

둥이는 숫컷입니다~..

옆에 리본끈 해주니깐 암컷 같아 보이기도 하나요?파안

 

 

 

 

 

둥이는 저랑 같이 침대에서 잡니다^^

침대에서 잔다고 안 좋다고 하시는분들도 있는데...

원래는 혼자 울타리에서 재웠는데 어느날 보니 너무 불쌍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침대에서 같이 잔답니다^^

다행이도 배변이 100프로라서 침대에선 실례안하고 항상 땅에있는 배변판에가서

배변보고 다시 올라온답니다~

 

 

 

 

 

 

 

 

 

실제로는 저렇게 밥 많이 안 줍니다^^

많이 줘도 둥이는 정량만큼 먹고 저렇게 밥에 관심을 끊는답니다~

정량만큼 먹고 괜한.. 심술로... 더 주었더니 저렇게 돌아 누웠네요..

절제하는 남자 민둥둥입니다^^♥

 

 

 

 

 

 

 

 

 

 

 

 

몇일전 저희 시골 갔을때 사람도 별로 없고 차도 근처에 없어서 풀어놨더니

저렇게 풀숲으로 들어가서 숨네요...

 

흑염소 같죠..?ㅋㅋㅋㅋ

제 지인들도 다 흑염소 같다고 하더라구여^^

 

 

 

 

 

 

 

 

 

이건 털 밀기 전인데요^^.. 사진 순서가 좀 뒤죽박죽이네요..

판이 익숙하지 않은 글쓴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저위에 푸들과 말티즈가 있는데 덩치 생각 못하고 저 아이들과 놀고싶어 쳐다보는데...

참 안쓰럽더라구여ㅠㅠ

 

 

 

 

 

 

 

집에와서 둥이 닭가슴살 삶아주려니 저렇게 몰래 훔쳐보네요.....

아마 제대로 삶고 있는지 감시하나봐요^^;;;;

 

 

 

 

 

 

 

 

 

"내가 진정한 쩍벌견이다!"

 

 

 

 

 

 

 

 

 

 

베란다에 뭐가 있나?

 

 

 

 

 

 

 

 

 

 

이사진은 간단히 설명하자면

제가 침대에서 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조용하드라구요.. 그래서 주위를 쳐다보니 둥이가 없습니다..

침대 아래 내려보니 저러고 잇더라구요....

(배변실수해서.. 숨은거랍니다..)

 

숨으려면 지 몸통 다 숨기던가..저게 뭔가요?

 

 

 

"민둥둥!! 뭐해?!!"

 

 

 

 

 

 

 

 

 

 

"헉!! 들켰다!! 좀 더 들어가야겠다!"

 

 

 

둥아.. 앞으로 숨으려면 몸 다 숨겨야해....

 

 

 

 

 

 

 

 

 

 

 

 

 

 

 

 

판은 참 쓰기 힘든거같아요........

쓰기전에는 잘 쓸 수 있을거같았는데...

 

막상 쓰려니... 또 뒤죽박죽..이상해졌습니다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저희 둥둥이 보고 악플은 삼가해주세용~~~

 

 

그럼 마지막으로 저희 둥둥이 사진 더 올리고 사라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