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모께서 진통제를 맞았다고 되어 있는데 1번은 당직의사가 주라고 하였고 나머지는 간호사가 마음대로 준것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CT도 간호사가 이모한테 와서 찍어야 한다며 강요를 하였는데 이모는 '못찍어 못찍어' 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자 간호사가 잠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안된다며 찍어야 한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조영제 투입전 동의서는 보호자에게 받아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환자에게
저희이모 그렇게 탈진상태에 가깝게 힘들어 하시는데 이모에게 싸인을 하라고 하였고, 조영제 부작용 이나 주의사항도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검결과는 자세하게 나오는것은 (조직검사&피검사) 한두달 뒤쯤에 국과원에서 결과가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확실한건 국가원에서 저희 이모는 질병도 아픈곳도 없었고 사람이 이미 그런상태에 당까지 높은데 조영제를 투입하여 쇼크로 그렇게 된거 같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억울하게 돌아가신 저희 이모.. 오늘 마지막길 함께 해 드렸습니다. 이승에서 힘들었던거 아팠던거 툴툴 털고 멀리멀리 훨훨 날아가서 행복하게 좋은곳으로 갈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뉴스기사 보신 본들도 있을꺼라 생각 하고 말씀드리는 건데
저희 이모는 외래 진료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감기가 너무 떨어지지 않아 이모동네에 있는 작은 동네 병원(내과)를 가셔서 진료 받은것과, 입원을 해야하면 기초적으로 하는검사 (피검나, 소변검사, X-Ray)를 한것입니다.. 그리고 의사가 저희이모가 입원 하려고 상담(?) 하였을때 가슴통증을 호소 하였다고 했는데 거짓 사실 입니다. 저희 이모는 가슴 통증이 아니라 걸을때 숨이조금 가쁘다 라고 한것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이모가 ICU(중환자실)로 옮겨 졌을때 의사는 밥을 먹고 오겠다며 그렇게 위급한 상황에 환자를 방치해 주고 밥을 먹고왔습니다.. 저희이모 제대로된 치료도 못받아 보고 (심폐소생술 하고, 인공 호흡기만 달아 놨음) 그렇게 방치된 상태로.. 저희 이모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가셨습니다.
의료 사고로 돌아가신 저희이모.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생각 보다 많은 추천 감사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추가 내용이 있어 다시 적습니다.
저희 이모께서 진통제를 맞았다고 되어 있는데 1번은 당직의사가 주라고 하였고 나머지는 간호사가 마음대로 준것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CT도 간호사가 이모한테 와서 찍어야 한다며 강요를 하였는데 이모는 '못찍어 못찍어' 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자 간호사가 잠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안된다며 찍어야 한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조영제 투입전 동의서는 보호자에게 받아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환자에게
저희이모 그렇게 탈진상태에 가깝게 힘들어 하시는데 이모에게 싸인을 하라고 하였고, 조영제 부작용 이나 주의사항도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검결과는 자세하게 나오는것은 (조직검사&피검사) 한두달 뒤쯤에 국과원에서 결과가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확실한건 국가원에서 저희 이모는 질병도 아픈곳도 없었고 사람이 이미 그런상태에 당까지 높은데 조영제를 투입하여 쇼크로 그렇게 된거 같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억울하게 돌아가신 저희 이모.. 오늘 마지막길 함께 해 드렸습니다. 이승에서 힘들었던거 아팠던거 툴툴 털고 멀리멀리 훨훨 날아가서 행복하게 좋은곳으로 갈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뉴스기사 보신 본들도 있을꺼라 생각 하고 말씀드리는 건데
저희 이모는 외래 진료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감기가 너무 떨어지지 않아 이모동네에 있는 작은 동네 병원(내과)를 가셔서 진료 받은것과, 입원을 해야하면 기초적으로 하는검사 (피검나, 소변검사, X-Ray)를 한것입니다.. 그리고 의사가 저희이모가 입원 하려고 상담(?) 하였을때 가슴통증을 호소 하였다고 했는데 거짓 사실 입니다. 저희 이모는 가슴 통증이 아니라 걸을때 숨이조금 가쁘다 라고 한것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이모가 ICU(중환자실)로 옮겨 졌을때 의사는 밥을 먹고 오겠다며 그렇게 위급한 상황에 환자를 방치해 주고 밥을 먹고왔습니다.. 저희이모 제대로된 치료도 못받아 보고 (심폐소생술 하고, 인공 호흡기만 달아 놨음) 그렇게 방치된 상태로.. 저희 이모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가셨습니다.
도와주세요. 안그래도 마음이 너무 아픈데 겨우 추스리고 이렇게 다시 글을 적습니다.
악플은 삼가해 주시고, 저희이모 좋은곳 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여러분..
두서없이 앞뒤 안맞게 적은거 죄송합니다..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