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슈래기 통신사

김재현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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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이 KT만 죽어라 쓰고있었거든요

 

10년동안 새로운게 나와도 KT만 선호했고 그게제일좋고 친절하다

 

라고 생각햇었는데 요번에 나온 옵티머스뷰 를 보고 진짜 가꼬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서 떼를쓰면서까지 뷰를 가지고싶다라고 아빠한테 쫄랐어요

 

그런데 아빠가 사준다해서 들떳는데 유플러스에도 돈을 지불햇어요 후불제엿는데

 

20만원쯤 지불하고 다음달15일날 다시 드린다하길래 아빠가 돈을 드렷어요

 

그리고 개통할려는데 KT 에서 안된다 그러면서 30만원을 지불을해야 개통이된다 라고

 

또 그러길래 아빠가 30만원 줬어요 그리고나서 5시간동안 개통못하고 앉아있었는데

 

30만원도 줫으니 개통되겠지? 하고 유플러스에서 해줄려는데

 

KT에서 개통을 할려면 내명의로된 70만원 미납요금을 내야지만 된다네요

 

처음에는 30만원만 내면 된다 했으면서 말이 계속바까요

 

아빠가 자꾸 돈 쳐먹으니까 화나서 KT직원한테 막 버럭버럭 소리를 질렀어요

 

"10년동안 살면서 KT만쓰고 다녔는데 아이가 절실하게 가지고싶다는 핸드폰 하나를

다른통신사에서 삿다고 지금 돈을 다 떼먹을려는겁니까?"

 

라고 하니까 아무말안하더니 상부에서 시켯다고어쩔수없다고 그러더라구요 ....ㅠㅠ

 

진짜 내가핸드폰 가지고싶다고쪼른것도  참 철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맘먹고  힘든고생 하시는 아빠가 옵티머스뷰를 사준다해서 정말 기뻣는데

 

KT에선 다른통신사로 하나 만들려니까 돈을 다 떼먹을려고 하네요

 

그렇게 몇년동안 써줫으면 감사할줄알아야지 어쩜 그렇게 개념없게 돈쳐먹을려고하는지

 

참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