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성화중학교 1학년 학생이 죽었습니다. 학교강당에서 친구에게 밟혀 사람이 죽었는데 그 흔한기사 하나 안뜨네요. 청주의 한 중학교 강당에서 중학교 1학년 생들이 뛰어노는중에 한 아이가 어떤 친구의 발에걸려 넘어졌습니다. 발에 걸려 넘어진 아이는 고꾸라졌고, 발을 건 아이(고의이든 고의가 아니든)는 소위 '노는애'였습니다. 넘어진 아이를 단순히 '기분이 나쁘다'라는 이유로 수차례 명치를 발로 밟았고, 아이는 사망했습니다. 발로밟은 아이도 갑자기 미동이 없으니 놀랐는지, 몇분이 지나고 나서야 선생님한테 말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 이후의 말이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단순이 잠을 자고 있는줄 알았답니다. 학교에는 폴리스라인이쳐졌고, 그일이 있은 직후 학교에서는 운동장조회에서 그 일을 언급했고 선생님들은 외부에 알리지 말라고했습니다. '그게끝'입니다. 참어이가없죠.... 판에서는 다른 글로인해서 뜨지않고.. 계속 삭제가 된다고하네요. 공감하시고 널리알려주세요. 이런 일이 생기지않도록...이젠 중학생이 더 무섭네요. 이거 톡되서 빨리 사람들이 알아가야합니다.. 아직 중1밖에 안된학생을.. 부모님은 자기아이를 이제야 중1입학시켰는데 이렇게되다뇨.. 좀아니죠 이게 자작일지는 모르겟습니다 인터넷어 떠도는데요 재생각엔진짜같습니다. 저도 청주 경덕중학교다닙니다. 183
★★★★★청주 성화중학교 중1학생이 죽었어요★★★★★
청주 성화중학교 1학년 학생이 죽었습니다.
학교강당에서 친구에게 밟혀 사람이 죽었는데 그 흔한기사 하나 안뜨네요.
청주의 한 중학교 강당에서 중학교 1학년 생들이 뛰어노는중에 한 아이가 어떤 친구의 발에걸려 넘어졌습니다.
발에 걸려 넘어진 아이는 고꾸라졌고, 발을 건 아이(고의이든 고의가 아니든)는 소위 '노는애'였습니다.
넘어진 아이를 단순히 '기분이 나쁘다'라는 이유로 수차례 명치를 발로 밟았고, 아이는 사망했습니다.
발로밟은 아이도 갑자기 미동이 없으니 놀랐는지, 몇분이 지나고 나서야 선생님한테 말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 이후의 말이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단순이 잠을 자고 있는줄 알았답니다.
학교에는 폴리스라인이쳐졌고, 그일이 있은 직후 학교에서는 운동장조회에서 그 일을 언급했고 선생님들은 외부에 알리지 말라고했습니다.
'그게끝'입니다. 참어이가없죠.... 판에서는 다른 글로인해서 뜨지않고.. 계속 삭제가 된다고하네요. 공감하시고 널리알려주세요. 이런 일이 생기지않도록...이젠 중학생이 더 무섭네요.
이거 톡되서 빨리 사람들이 알아가야합니다..
아직 중1밖에 안된학생을..
부모님은 자기아이를 이제야 중1입학시켰는데 이렇게되다뇨.. 좀아니죠
이게 자작일지는 모르겟습니다 인터넷어 떠도는데요 재생각엔진짜같습니다.
저도 청주 경덕중학교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