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으니까 돋움체 가겠음 이번에 고2로 꾸물꾸물 올라간 여자사람 중 하나임 뭐 학교도 잘 다니고 친구관계도 원만한 평범한 뇨자임 성적은...ㅋ 쨋든 본론으로 들어가게씀. 내가 고등학교 첨 들어가쓸때여씀. 중학교때에 비해서 고등학교는 모르는 애들이랑만 같은 학교에 간데다가 나 혼자 다른 반에 떨궈진 정말 뭐같은 (어색어색한) 상황이어씀. 그나마 운동장 조례 시간에 말 터서 친해진 한명하고 그럭저럭 다니고 있어씀. 사건은 곧 시작됨ㅋㅋㅋㅋㅋㅋ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인가 그런 거 한답시고 신입생들을 다 체육관으로 부른 날이 이써씀. 귀찮지만 어쩔 수 없이 위에 저 친구랑 가고 있었는데 어떤애가 갑자기 말 걸면서 나랑 친구한테 붙는거임. 처음엔 캐당황했지만 그냥 뭐 얘기 들어주면서 대답해주고 그래씀. 근데 시간 좀 지나서 걔랑 다니기 시작해씀 뭐 맞는 점도 몇가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위에 있는 그 친구랑은 조금씩 멀어지고 예쁜 이 아이랑 다니기 시작했음. 나중에는 글쓰니가 반에서 또 친해진 아이가 있어서(C라고 하게씀) C랑 나랑 예쁜이랑 셋이서 다니기 시작함 그때까지는 뭐 갠춘했음 김예쁜의 만행을 모르는 상황이었으니까. 근데 1학년 2학기가 좀 지나고 나서부터 김예쁜이 거슬리기 시작하는 거임. 솔직히 나도 정말 평범한 뇨자 사람이라 내세울 얼굴은 아니지만 예쁜은 정말 누가 봐도 얼굴말종임. 근데 진짜 얼굴이랑 안 맞게 노는거임. 막 앵기고 귀척에 어디 살짝 부딪치기만 해도 엄살 쩔고 일명 연약한 척 쩐다고 하지. 그리고 지가 잘 나가는 줄 암. 말 하나하나가 가관임 자기말이 진리라고 하질 않나.. 우리 앞에서는 막 잘나가고 일진인 척 하다가 남학생들 앞에선ㅋ 이게 더 가관임. 머리카락 손으로 날리면서 도도한 표정 지을 땐...진짜 시각 포기하고 싶었음.(ㅠㅠ) 그리고 연약한 척 쩔고 부딪치지도 않았으면서 막 휘청거림ㅋㅋ 그 타조알 하나씩 품은 다리로ㅋㅋ 크하하하 성격이 좋으면 말을 안하지 진짜 네가지 쩜. 그게 하나하나씩 보이기 시작하니까 점점 짜증이 나는거임. 혼자서 짜증 삭히다가 하루는 C한테 좀 예쁜이 험담을 했음. 근데 완전 캐공감하면서 리액션 쩌는 거임. 그때부터 C랑 나랑 예쁜이를 몰래 까기 시작했음. 중요한건 걔가 거기서 자기가 자각하고 고쳤으면 우리도 안 그랬음. 근데 갈수록 점점 심해지는 거임. 그래서 알게 모르게 예쁜이를 점점 떼기 시작했음. 그리고 2학년 올라와서는 반이 바뀌면서 C랑 예쁜이랑 같은반이 되고 내가 그 옆반이 되면서 갈라졌음. 그때 C의 표정이란..ㅋ 진짜 자살할까봐 걱정됬었음. 나는 다른 반 아이들이랑 친해지면서 슬슬 예쁜이를 떼넬 수 있었지만 C는 예쁜이가 자꾸 붙어 다니는 바람에 진짜 말 그대로 시달려야 했음ㅋ 그래서 내가 구원의 손길로 급식먹을 때 예쁜이랑 같이 안 먹 게 해줬음. 그뒤로 과감해져서 우리 둘다 예쁜이 문자도 전화도 씹고 그 오글오글 소설 돋는 말투와 콧소리 앵앵 거리는 걸 듣기 싫어서 살짝씩 피해다녔음. 근데 우리가 티나게 그러니까 눈치는 빠른게 눈치채고 우리에게 본격적으로 앵기기 시작함. C랑 나한테 수십통씩 전화 걸고 난 심지어 집전화로까지 전화옴 미치는 줄 알았음 진짜 머리 다 쥐어뜯었음. 그래서 결론은 다씹었음. 계속 피해다니고. 그러니까 어느날은 예쁜이가 편지를 써서 준 거임. 내용은 보지 않아도 예상이 갔음. 그래도 궁금해서 C를 불러 같이 읽고 손발이 없어쪄씀(ㅋㅋㅋㅋ) 막 우리 예전처럼 돌아가자느니 전화는 왜 안 받았냐느니 아니 무슨 소설쓰냐고 우리가 지 애인도 아니고 -- 그리고 오늘 심지어 음성 메세지까지 와씀 내용은 대충이럼. '내가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제발 전화만 받아줘..' 아니 이게 뭐임;;;;;;;;;;우린 또 손발이 없어져서 고생했음. 나와 C는 현재 공포영화 속에 조연같음(ㅠㅠ) 그리고 내 친구중에 예쁜이랑 친구였던 애한테 들어보니 예전부터 예쁜이 평판이 완전 안좋았음 얼굴도 그르지인게 공주병 말기인데다 귀척쩌러서 초등학교때 몇번 왕따도 당하고 욕도 엄청 먹었다고 함. 그래서 이 친구도 그게 싫어서 절교했다고 해씀. 우리가 딱 위에 쟤 상황임. 어떡해야 될 지 모르겠음. 이까지 읽고 우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거임.근데......진짜 겪어보삼....눈물나옴. 뭐 이런 애가 다있냐 싶음. 물론 자기 살고 싶은데로 사는 세상이라지만 분수가있지 않음? 아무튼 조언을 좀 해줬으면 해서 신세한탄을 했는데..아무튼 길고 지루한 글 읽어준 님에게 너무 감사하고 조언 좀 부탁해쓰면함..() 마지막으로 예쁜이의 만행 몇개로 마치게씀 1.예쁜이가 c에게 오타쿠 닮았다고 했음...솔직히 자기가 그런말 할 처지도 아님 그런데 성격좋은 c가 웃어넘겼음 , 그러고 예쁜이가 하는 말이 "나는 공부 잘하게 생겼음"이러는 거임 그래서 c가 "무슨자신감으로?"이렇게 말하니까 예쁜이가 말하기를"내가 말하는 말은 다 맞다"라고 말햇음 그걸로 c는 좀 빡침;; 2.야간자율학습시간에 c랑 나랑 예쁜이랑 공부를(말만) 하고 있는데 mp3를 들으면서 노래를 부르는 거임. 아이유랑 소시 노랜데...하 그 여신들 노래를 그렇게....노래? 못함 개 못함.막...비밀이 참 많아진다~ 이러는거 보면 참...아이유에게 죄송해지구...청각포기하구싶구 이럼. 3.가끔씩 스타벅*나 비싼 음식집 보면서 먹고싶다 가고싶다 막 이럴때마다 '난 저기 다 가봤는데 나 입맛 고급이라 비싼 것만 먹는다'고 그럼...ㅋ 그리고 가끔씩 주말지나고 학교에서 만나면 비싼 거 먹었다고 자랑함.그래 우리 그르지다ㅋ 4.남자애들 앞에선 360도 달라짐. 갑자기 되지도 않는 애교 부리고 콧소리 내고 막 되지도 않는 눈웃음에(ㅋ) 막 약한 척하면서 휘청거림. 그럴때마다 나랑 c는 벙쪄있음(어이 없어서) 5.자기는 우리한테 막말 쩔면서 우리가 농담 좀 하면 개정색. 이게 제일 짜증남 이기주의ㄷㄷ 진짜 끄읏. 추천하면 이런 여친 사귀고 이런 남친 사귐 5
예쁜이의 만행_미추어 버리겠음(빡침주의)
돋으니까 돋움체 가겠음
이번에 고2로 꾸물꾸물 올라간 여자사람 중 하나임
뭐 학교도 잘 다니고 친구관계도 원만한 평범한 뇨자임 성적은...ㅋ
쨋든 본론으로 들어가게씀.
내가 고등학교 첨 들어가쓸때여씀. 중학교때에 비해서 고등학교는 모르는 애들이랑만 같은 학교에 간데다가 나 혼자 다른 반에 떨궈진 정말 뭐같은 (어색어색한) 상황이어씀.
그나마 운동장 조례 시간에 말 터서 친해진 한명하고 그럭저럭 다니고 있어씀.
사건은 곧 시작됨ㅋㅋㅋㅋㅋㅋ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인가 그런 거 한답시고 신입생들을 다 체육관으로 부른 날이 이써씀.
귀찮지만 어쩔 수 없이 위에 저 친구랑 가고 있었는데
어떤애가 갑자기 말 걸면서 나랑 친구한테 붙는거임. 처음엔 캐당황했지만 그냥 뭐 얘기 들어주면서 대답해주고 그래씀.
근데 시간 좀 지나서 걔랑 다니기 시작해씀 뭐 맞는 점도 몇가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위에 있는 그 친구랑은 조금씩 멀어지고 예쁜 이 아이랑 다니기 시작했음.
나중에는 글쓰니가 반에서 또 친해진 아이가 있어서(C라고 하게씀) C랑 나랑 예쁜이랑 셋이서 다니기 시작함 그때까지는 뭐 갠춘했음 김예쁜의 만행을 모르는 상황이었으니까.
근데 1학년 2학기가 좀 지나고 나서부터 김예쁜이 거슬리기 시작하는 거임.
솔직히 나도 정말 평범한 뇨자 사람이라 내세울 얼굴은 아니지만 예쁜은 정말 누가 봐도 얼굴말종임.
근데 진짜 얼굴이랑 안 맞게 노는거임. 막 앵기고 귀척에 어디 살짝 부딪치기만 해도 엄살 쩔고 일명 연약한 척 쩐다고 하지.
그리고 지가 잘 나가는 줄 암. 말 하나하나가 가관임 자기말이 진리라고 하질 않나..
우리 앞에서는 막 잘나가고 일진인 척 하다가 남학생들 앞에선ㅋ 이게 더 가관임.
머리카락 손으로 날리면서 도도한 표정 지을 땐...진짜 시각 포기하고 싶었음.(ㅠㅠ)
그리고 연약한 척 쩔고 부딪치지도 않았으면서 막 휘청거림ㅋㅋ 그 타조알 하나씩 품은 다리로ㅋㅋ
크하하하 성격이 좋으면 말을 안하지 진짜 네가지 쩜.
그게 하나하나씩 보이기 시작하니까 점점 짜증이 나는거임. 혼자서 짜증 삭히다가 하루는 C한테 좀 예쁜이 험담을 했음. 근데 완전 캐공감하면서 리액션 쩌는 거임. 그때부터 C랑 나랑 예쁜이를 몰래 까기 시작했음.
중요한건 걔가 거기서 자기가 자각하고 고쳤으면 우리도 안 그랬음. 근데 갈수록 점점 심해지는 거임.
그래서 알게 모르게 예쁜이를 점점 떼기 시작했음.
그리고 2학년 올라와서는 반이 바뀌면서 C랑 예쁜이랑 같은반이 되고 내가 그 옆반이 되면서 갈라졌음.
그때 C의 표정이란..ㅋ 진짜 자살할까봐 걱정됬었음.
나는 다른 반 아이들이랑 친해지면서 슬슬 예쁜이를 떼넬 수 있었지만 C는 예쁜이가 자꾸 붙어 다니는 바람에 진짜 말 그대로 시달려야 했음ㅋ
그래서 내가 구원의 손길로 급식먹을 때 예쁜이랑 같이 안 먹 게 해줬음. 그뒤로 과감해져서 우리 둘다 예쁜이 문자도 전화도 씹고 그 오글오글 소설 돋는 말투와 콧소리 앵앵 거리는 걸 듣기 싫어서 살짝씩 피해다녔음.
근데 우리가 티나게 그러니까 눈치는 빠른게 눈치채고 우리에게 본격적으로 앵기기 시작함.
C랑 나한테 수십통씩 전화 걸고 난 심지어 집전화로까지 전화옴 미치는 줄 알았음 진짜 머리 다 쥐어뜯었음.
그래서 결론은 다씹었음. 계속 피해다니고. 그러니까 어느날은 예쁜이가 편지를 써서 준 거임. 내용은 보지 않아도 예상이 갔음. 그래도 궁금해서 C를 불러 같이 읽고 손발이 없어쪄씀(ㅋㅋㅋㅋ)
막 우리 예전처럼 돌아가자느니 전화는 왜 안 받았냐느니 아니 무슨 소설쓰냐고 우리가 지 애인도 아니고
--
그리고 오늘 심지어 음성 메세지까지 와씀
내용은 대충이럼.
'내가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제발 전화만 받아줘..'
아니 이게 뭐임;;;;;;;;;;우린 또 손발이 없어져서 고생했음. 나와 C는 현재 공포영화 속에 조연같음(ㅠㅠ)
그리고 내 친구중에 예쁜이랑 친구였던 애한테 들어보니 예전부터 예쁜이 평판이 완전 안좋았음
얼굴도 그르지인게 공주병 말기인데다 귀척쩌러서 초등학교때 몇번 왕따도 당하고 욕도 엄청 먹었다고 함. 그래서 이 친구도 그게 싫어서 절교했다고 해씀.
우리가 딱 위에 쟤 상황임. 어떡해야 될 지 모르겠음.
이까지 읽고 우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거임.근데......진짜 겪어보삼....눈물나옴.
뭐 이런 애가 다있냐 싶음. 물론 자기 살고 싶은데로 사는 세상이라지만 분수가있지 않음?
아무튼 조언을 좀 해줬으면 해서 신세한탄을 했는데..아무튼 길고 지루한 글 읽어준 님에게 너무 감사하고
조언 좀 부탁해쓰면함..(
)
마지막으로 예쁜이의 만행 몇개로 마치게씀
1.예쁜이가 c에게 오타쿠 닮았다고 했음...솔직히 자기가 그런말 할 처지도 아님
그런데 성격좋은 c가 웃어넘겼음 , 그러고 예쁜이가 하는 말이
"나는 공부 잘하게 생겼음"이러는 거임 그래서 c가 "무슨자신감으로?"이렇게 말하니까
예쁜이가 말하기를"내가 말하는 말은 다 맞다"라고 말햇음 그걸로 c는 좀 빡침;;
2.야간자율학습시간에 c랑 나랑 예쁜이랑 공부를(말만) 하고 있는데 mp3를 들으면서 노래를 부르는 거임.
아이유랑 소시 노랜데...하 그 여신들 노래를 그렇게....노래? 못함 개 못함.막...비밀이 참 많아진다~ 이러는거 보면 참...아이유에게 죄송해지구...청각포기하구싶구 이럼.
3.가끔씩 스타벅*나 비싼 음식집 보면서 먹고싶다 가고싶다 막 이럴때마다 '난 저기 다 가봤는데 나 입맛 고급이라 비싼 것만 먹는다'고 그럼...ㅋ 그리고 가끔씩 주말지나고 학교에서 만나면 비싼 거 먹었다고 자랑함.그래 우리 그르지다ㅋ
4.남자애들 앞에선 360도 달라짐. 갑자기 되지도 않는 애교 부리고 콧소리 내고 막 되지도 않는 눈웃음에(ㅋ) 막 약한 척하면서 휘청거림. 그럴때마다 나랑 c는 벙쪄있음(어이 없어서)
5.자기는 우리한테 막말 쩔면서 우리가 농담 좀 하면 개정색. 이게 제일 짜증남 이기주의ㄷㄷ
진짜 끄읏.
추천하면
이런 여친 사귀고
이런 남친 사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