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43살의 호래비 입니다 인터넷으로 만난 여인과.두달을 사귀었습니다 두달을 사귀는 동안...인천서 이틀을 함께 한시간이 고작이었고 늘 화상으로 전화로만..대화 했었답니다 그녀는 인천이고..난..경남에 살고 있죠 첨엔..만남이 이루어지고 난후는그녀가.내게 집착을 보엿고... 이후엔..내가 집착을 보였답니다 그래서..어떤날..전화가 안대길래..이상한 상상을 했고.. 급기야..장문의 메일을 보냈답니다 그 이상한 상상을....노골적인 표현을 쓰면서.. 그런 이후..마음이..완전이..돌아섰군요.. 현재..잠시..연락하지 않겟다하곤 메일을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 돌리기 위해..보낸 메일 9통을 공개 합니다 읽어보시고..여러분들의 판단을 구하고 싶습니다....결과가 어떻게 될지... 답답한 마음에..늙은 나이에 찾아온..사랑을 잃어버리기 싫어서..절믄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군요 마음을 돌리기 위한 첫번째내용: 정화야.. 전화기에..손이..몇번씩 가는걸 자제하고 있다 뻔뻔하게..도저히.목소리를 접하면서..이야기하지 못할것이기에 메일을 보낸다.. 당분간...자숙하고..생각할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한다는말..충분히..공감하고 있어 내 실수를...하고나니...뼈아픈..후회가..밀려 온다 한번 뱉은 말은..줏어담기가..너무..어려울지언데...왜그랬는지 뻔한..결과를 예측하면서...까지. 왜그랫는지...정말..미안하다 그런일 아니고도..여러가지로 힘든 정화를 더힘들고 아프게 해서 너무..죄책감이..들어..가슴이..아프다 ..........진심이야.. 정화가..받아줄때..까진..전화연락 절대로..하지 않을게 그립지만.. 반성하는 계기로 삼을것이며 그러나..이렇게라도 멜을 보내지 않으면.. 답답한 가슴을 달래지 못해 멜을 보내게 된다 정말 미안해.. 나의본심은 아니었단것을 알아줘 전화받고.. 나도모르게 그때부터 이상한 상상이 들면서 이상한 상상이래봐야..아무것도 아닌것이지만... 여기저기를 뒤적거리고 보면서 이상한..추리소설을 적었던 같다 지금 생각해봐도..참..어처구니 없는 짓이엇어. 그글을 썻을때 심정은.. 정화를 잊어야 할것 같은데 그리움 때문에 잊지 못할것 같애서 정화의 화를 자극하여...날 매몰차게 대하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정말..잊어지게 할라고..........일부러..더..그렇게..적었던것 같애.. 그러나..몇시간이..지나니..정화의 연락의 두절되니 도저히 견딜수가 없었고.. 후회가..밀려 오는것이엇다 왜..말도 안대는 글을 일부러..그리 보내서..화를 자초했을까 생각하니 아무것도..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어.. 정화야.. 잠깐..내가..정신착란증에..사로잡힌..병자로..여겨 주면 안될까? 정말..진심으로 하는 이야기지만 나..이전엔..이런일..절대로 없었다 과거..아이들 엄마하고 살때도..이런 문제는 굉장히 초연했고 설사 의심이 가더라도..좋은쪽으로만..생각했었어.. 나 원래..그렇게..쪼잔하게..따지고..캐묻고 하는 스타일이..아니었어 제발 믿어주기 바란다 잠깐..일시적으로..이상증상이..요근래 몇일..온것 같다. 내가..그런걸..인지 하지 못하면..할말이 없지만 내가 햇던 행동들을 되돌이켜보면..정말 내자신이..생각해도..한심한..수준이었어 나...원래..그런..나..가 아닌데... 그래..미안해..정말..미안해..다..내..잘못이야 좀더..편해서..편하게 하기 위해서 나와 교류했는데 그기대에 부응시켜 주지 못해서..정말..미안하다 정화야.. 두번다시..이런일 있으면...이제 두번다시..정화곁에 있지 않을테니 이번 한번만..내 과오를..용서해주면 안되겟니? 이런 맘으론..도저히..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구나 가게 인수드가기전에 할일이 많은데.. 아무것도..손에 잡히지 않고 있다 낯에 전화 할땐..정화의 목소리에..넘 고마웟고 방가웟는데 새벽에 보낸 멜도 받아봤을텐데 정화가..가벼이 넘어 가는것 같애서 정말 미안하고..죄스럽고..정화의 따뜻한 배려에 넘 가슴이 뭉클햇었다 그런데...새벽에 보낸멜이 뒤늦게 들어간지도 모르고.. 진작 보지말고..지워라 했어야 하는데... 정화야..너무 괴롭다.. 제발...이번 한번만...봐줘.. 두번다시........이런일 생기면......그에따른 결과는 정말..책임 질께.. 한번실수로 정화를 못보게 된다면...정말..가슴아픈 세월을 한동안 살게 될것 같다 한번이야..이번 한번만..봐줘.. 나그네가.....
변한 마음을 되돌리기기 위한 편지내용 1통째 공개
나이43살의 호래비 입니다
인터넷으로 만난 여인과.두달을 사귀었습니다
두달을 사귀는 동안...인천서 이틀을 함께 한시간이 고작이었고
늘 화상으로 전화로만..대화 했었답니다
그녀는 인천이고..난..경남에 살고 있죠
첨엔..만남이 이루어지고 난후는그녀가.내게 집착을 보엿고...
이후엔..내가 집착을 보였답니다
그래서..어떤날..전화가 안대길래..이상한 상상을 했고..
급기야..장문의 메일을 보냈답니다 그 이상한 상상을....노골적인 표현을 쓰면서..
그런 이후..마음이..완전이..돌아섰군요..
현재..잠시..연락하지 않겟다하곤 메일을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 돌리기 위해..보낸 메일 9통을 공개 합니다
읽어보시고..여러분들의 판단을 구하고 싶습니다....결과가 어떻게 될지...
답답한 마음에..늙은 나이에 찾아온..사랑을 잃어버리기 싫어서..절믄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군요
마음을 돌리기 위한 첫번째내용:
정화야..
전화기에..손이..몇번씩 가는걸 자제하고 있다
뻔뻔하게..도저히.목소리를 접하면서..이야기하지 못할것이기에
메일을 보낸다..
당분간...자숙하고..생각할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한다는말..충분히..공감하고 있어
내 실수를...하고나니...뼈아픈..후회가..밀려 온다
한번 뱉은 말은..줏어담기가..너무..어려울지언데...왜그랬는지
뻔한..결과를 예측하면서...까지. 왜그랫는지...정말..미안하다
그런일 아니고도..여러가지로 힘든 정화를 더힘들고 아프게 해서
너무..죄책감이..들어..가슴이..아프다 ..........진심이야..
정화가..받아줄때..까진..전화연락 절대로..하지 않을게
그립지만.. 반성하는 계기로 삼을것이며
그러나..이렇게라도 멜을 보내지 않으면.. 답답한 가슴을 달래지 못해
멜을 보내게 된다
정말 미안해.. 나의본심은 아니었단것을 알아줘
전화받고.. 나도모르게 그때부터 이상한 상상이 들면서
이상한 상상이래봐야..아무것도 아닌것이지만...
여기저기를 뒤적거리고 보면서 이상한..추리소설을 적었던 같다
지금 생각해봐도..참..어처구니 없는 짓이엇어.
그글을 썻을때 심정은.. 정화를 잊어야 할것 같은데
그리움 때문에 잊지 못할것 같애서
정화의 화를 자극하여...날 매몰차게 대하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정말..잊어지게 할라고..........일부러..더..그렇게..적었던것 같애..
그러나..몇시간이..지나니..정화의 연락의 두절되니
도저히 견딜수가 없었고..
후회가..밀려 오는것이엇다
왜..말도 안대는 글을 일부러..그리 보내서..화를 자초했을까 생각하니
아무것도..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어..
정화야..
잠깐..내가..정신착란증에..사로잡힌..병자로..여겨 주면 안될까?
정말..진심으로 하는 이야기지만
나..이전엔..이런일..절대로 없었다
과거..아이들 엄마하고 살때도..이런 문제는 굉장히 초연했고
설사 의심이 가더라도..좋은쪽으로만..생각했었어..
나 원래..그렇게..쪼잔하게..따지고..캐묻고 하는 스타일이..아니었어
제발 믿어주기 바란다
잠깐..일시적으로..이상증상이..요근래 몇일..온것 같다.
내가..그런걸..인지 하지 못하면..할말이 없지만
내가 햇던 행동들을 되돌이켜보면..정말 내자신이..생각해도..한심한..수준이었어
나...원래..그런..나..가 아닌데...
그래..미안해..정말..미안해..다..내..잘못이야
좀더..편해서..편하게 하기 위해서 나와 교류했는데
그기대에 부응시켜 주지 못해서..정말..미안하다
정화야..
두번다시..이런일 있으면...이제 두번다시..정화곁에 있지 않을테니
이번 한번만..내 과오를..용서해주면 안되겟니?
이런 맘으론..도저히..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구나
가게 인수드가기전에 할일이 많은데.. 아무것도..손에 잡히지 않고 있다
낯에 전화 할땐..정화의 목소리에..넘 고마웟고 방가웟는데
새벽에 보낸 멜도 받아봤을텐데 정화가..가벼이 넘어 가는것 같애서
정말 미안하고..죄스럽고..정화의 따뜻한 배려에 넘 가슴이 뭉클햇었다
그런데...새벽에 보낸멜이 뒤늦게 들어간지도 모르고..
진작 보지말고..지워라 했어야 하는데...
정화야..너무 괴롭다..
제발...이번 한번만...봐줘..
두번다시........이런일 생기면......그에따른 결과는 정말..책임 질께..
한번실수로 정화를 못보게 된다면...정말..가슴아픈 세월을 한동안 살게 될것 같다
한번이야..이번 한번만..봐줘..
나그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