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아들 누나들 동생들 ㅋㅋㅋ 처음 글을 써봐요ㅋㅋㅋㅋㅋㅋ 요즘 고영욱씨가 뉴스에 많이 뜨고 있죠????? 네.....ㅠㅠ 저도 그 사건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ㅠ 제목 그대로 제 여자친구는 고등학생이에요 교복입었을 때가 제일 예쁘다는 ... (..쿨럭) 어쨌든....!!!!! 제 여자친구의 나이를 주변사람들에게 말하면 반응들이.... 1. 야이 도둑놈아!!! 2. 원조하냐? ( << 제일 싫어요ㅠㅠ) 3. 능력자네..? (에헴..) 반응이 다양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제 여자친구의 페이스.... 초 동안인데 키도 150대라서 초딩소리 들어요....ㅠ 저두 그렇게 노안은 아닌데 .... ( 2...0살로 보인다구....죄송) 하여튼 둘이 붙어다니면 주변에 시선이 느껴져요 ㅋㅋㅋ 제가 여자친구는 처음 사겨봤는데..... 남자는 25살 때까지 여자친구가 없으면 마법을 쓴다구 해요ㅠ 그러던 제가 9서클 마스터를 할 뻔 했을 때 제 여자친구가 구해준죠..ㅎㅎ . . . 참고로 저는 아직도 천연기념물이랍니다 이 보물을 잃고 싶지 않아요ㅠㅠ 물론 처음 사귈 때는 평탄한 길은 아니었죠... 보통 대학생은 고등학생이랑 안 사귀려구 하거든요ㅠㅠ 특히 복학생들은 파릇파릇한 새내기를 좋아하지요ㅎㅎ 그런데 어떻게 사귀게 됬느냐????? 이제 시작 할게요ㅎㅎ 음... 저는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에요ㅎㅎ 착...하죠??? 어찌됬든 봉사활동을 갔는데 지금 제 여자친구가 딱! 있는거에요.. 당연히 이런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죠!! 봉사활동하러 가서 무슨 연애활동을 하냐! 톡을 보시는 분들의 생각이 여기까지 들려요ㅠㅠ(연애 고수님들 조언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에 끌리게 되는가봐요( 열심히 삽시다!!!ㅠ) 제 여자 친구가 제 변호를 물어보길래 저는 이런 일을 많이 겪어봐서 그냥 가르쳐주게 되었어요ㅎㅎ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게 됬는데 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 했었어요ㅎㅎㅎ 제가 배가 자주 아파서 기름진걸 잘 못먹는데 봉사하는 곳에서 초콜릿을 나눠주는거에요 ㅋㅋ 저는 먹기 싫어서 지금 제 여친이 옆에 앉아있어서 초콜릿을 줬는데 이때 저에게 호감을 가졌다구 했구요 그러다가 제가 나이도 많고 하니깐 학교에 친구들이랑 놀러오면 맛있는거 사준다고 했었어요ㅎㅎ(작업아님) 전 당연히!! 안 올거란 생각을 했었는데... 혼자서 당당히 온거에요ㅠㅠㅠ 대학로 주변에 뭐 특별한게 있나요ㅠㅠㅠ 그냥 찜닭...ㄷㄷㄷ 참 무드가 없죠? ㅠㅠㅠㅠ 네... 이런 남장에요ㅠㅠ 밥을 먹구 난 다음 캠퍼스 구경 시켜주고...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를 했었어요ㅎㅎ 음.... 일단 청소년의 미래는 밝아야 되니깐 대학 진학에 대한 이야기와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죠ㄷㄷㄷ 성인은 청소년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말이죠ㅠㅠ 그렇게 첫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보냈어요ㅎㅎ 아무일도 없었어요ㅠㅠ 그러다가 제가 놀이동산 가는 것을 무지 좋아하거든요ㅋㅋ 가고는 싶은데 약속한 친구는 배신을 때리고 우울한 날을 보내는데....문자가 오는거에요 여친: 쌤 뭐해요? ㅎㅎ 나: 그냥 과제하구 친구들이랑 술마시려구ㅎㅎ 여친: 아 진짜요? 술 너무 마시면 몸에 안좋아요ㅠ 적당히!! 나: 아 ㅎㅎ 으응 ㅋㅋ 알겠어 ㅋㅋ 여친: 그럼 주말에는 뭐해요?? ㅎㅎ 나: 원래 OO놀이동산 가려구 했는데ㅠ 여친: 누구랑요?ㅠㅠ 나: 친구랑 가기로 했었는데ㅠ 약속 펑크냈어ㅠㅠ 여친: 어!!! 저 할인쿠폰있는데 저랑 가실래요?? 나: 아 진짜??!! 무서운거 탈수 있어?? 여친: 잘 못 타지만 놀이동산 가고 싶어요~ㅎㅎ 네....... 대충 이런 내용이에요ㅠㅠ 지금 생각하지만 이건 운명이라고 생각해요ㅠ 물론 그때 여자친구가 억지로 구한건진 모르지만 우연찮게 할인쿠폰이 있더라구요ㅋㅋ; 그 당시의 기억으로는 롤러코스터는 정말 못 탔던것 같아요ㅎㅎ 얼어있었던 여자친구의 모습ㄷㄷ 저의 무지막지한 행동으로 ㅎㅎ 거의 모든 놀이기구를 쉬지 않고 탔었어요ㅠㅠ무드는 하늘나라로... 그리고 시간이 되었죠...두둥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을 때 앞에서 워터쇼라고 해서 ; 물이 막 뿌려지고 있는데 그 학생...이 아닌 지금 여자친구가 ㅠ 여친: 저 쌤 좋아해요 라고 말하는거에요 저는 그 순간 아무말도 못했어요ㅠㅠ 20년 넘게 살았지만 고백은 처음 받아본.....ㅠㅠ 물론 그 순간에도 뇌는 활발히 움직이고 있었어요ㅎㅎ 별 생각이 다났어요ㅠㅠ 신분차이, 나이..ㄷㄷ, 키 차이, 도둑놈, 원조교제, 돈 으악ㅠㅠㅠ 저는 일단 생각좀 해보겠다구 했어요ㅠ 이 아이는 외모로 보고 좋아하는거다! ...(어딜..봐서ㅠ) 어..왜 날 좋아하지?? 저녁에 잠이 안오더라구요ㅠㅠ 그러다가 그날이 가고... 각자 신분에 맞게ㅎㅎ 학교에서 수업을 받았죠ㅎㅎㅎ 물론 연락은 조금씩 했었어요ㅎㅎ 쉬는 시간이 서로 달라서 ㅠㅠ 그리고 주말이 오게 되고 ... 그날 사귀게 되었죠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ㅠㅠ 여기서 끝낼게요ㅠ 길게 썼는데 반응이 없으면 ㄷㄷ 상처받을것 같아서ㅠㅠ 여튼... 이 글을 쓴 이유는 염장 지르려고 쓰는게 아니구요ㅠ 키가 작은 여자와 평범한 키의 남자가 지나가면 너무 쳐다보지마세요ㅠ 부끄러워요ㅠㅠ 대한민국에서 고등학생이랑 사귀시는 성인분들! 대딩 고딩 커플이 욕먹지 않게 이쁜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지금 저랑 제 여자친구는 건전하게 사귀고 있답니다^^ 200일이 넘었는데 손만잡아도 두근두근 12
◆◆◆◆내 여자친구는 미성년자??◆◆◆◆
안녕하세요~
형아들 누나들 동생들 ㅋㅋㅋ
처음 글을 써봐요ㅋㅋㅋㅋㅋㅋ
요즘 고영욱씨가 뉴스에
많이 뜨고 있죠?????
네.....ㅠㅠ 저도 그 사건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ㅠ
제목 그대로 제 여자친구는
고등학생이에요
교복입었을 때가 제일 예쁘다는 ...
(..쿨럭)
어쨌든....!!!!!
제 여자친구의 나이를
주변사람들에게 말하면
반응들이....
1. 야이 도둑놈아!!!
2. 원조하냐? ( << 제일 싫어요ㅠㅠ)
3. 능력자네..? (에헴..
)
반응이 다양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제 여자친구의 페이스....
초 동안인데 키도 150대라서 초딩소리 들어요....ㅠ
저두 그렇게 노안은 아닌데 ....
( 2...0살로 보인다구....죄송
)
하여튼 둘이 붙어다니면
주변에 시선이 느껴져요 ㅋㅋㅋ
제가 여자친구는 처음 사겨봤는데.....
남자는 25살 때까지
여자친구가 없으면 마법을 쓴다구 해요ㅠ
그러던 제가 9서클 마스터를 할 뻔 했을 때
제 여자친구가 구해준죠..ㅎㅎ
.
.
.
참고로 저는 아직도 천연기념물이랍니다
이 보물을 잃고 싶지 않아요ㅠㅠ
물론 처음 사귈 때는 평탄한 길은 아니었죠...
보통 대학생은 고등학생이랑
안 사귀려구 하거든요ㅠㅠ
특히 복학생들은 파릇파릇한

새내기를 좋아하지요ㅎㅎ
그런데 어떻게 사귀게 됬느냐?????
이제 시작 할게요ㅎㅎ
음... 저는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에요ㅎㅎ
착...하죠???
어찌됬든 봉사활동을 갔는데
지금 제 여자친구가 딱! 있는거에요..
당연히 이런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죠!!
봉사활동하러 가서 무슨 연애활동을 하냐!





톡을 보시는 분들의 생각이 여기까지 들려요ㅠㅠ(연애 고수님들 조언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에 끌리게 되는가봐요
( 열심히 삽시다!!!ㅠ)
제 여자 친구가 제 변호를 물어보길래
저는 이런 일을 많이 겪어봐서
그냥 가르쳐주게 되었어요ㅎㅎ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게 됬는데
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 했었어요ㅎㅎㅎ
제가 배가 자주 아파서 기름진걸 잘 못먹는데
봉사하는 곳에서 초콜릿을 나눠주는거에요 ㅋㅋ
저는 먹기 싫어서 지금 제 여친이 옆에 앉아있어서 초콜릿을 줬는데
이때 저에게 호감을 가졌다구 했구요
그러다가 제가 나이도 많고 하니깐
학교에 친구들이랑 놀러오면 맛있는거 사준다고 했었어요ㅎㅎ(작업아님)
전 당연히!! 안 올거란 생각을 했었는데...
혼자서 당당히 온거에요ㅠㅠㅠ
대학로 주변에 뭐 특별한게 있나요ㅠㅠㅠ
그냥 찜닭...ㄷㄷㄷ 참 무드가 없죠? ㅠㅠㅠㅠ
네... 이런 남장에요ㅠㅠ
밥을 먹구 난 다음 캠퍼스 구경 시켜주고...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를 했었어요ㅎㅎ
음.... 일단 청소년의 미래는 밝아야 되니깐
대학 진학에 대한 이야기와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죠ㄷㄷㄷ
성인은 청소년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말이죠ㅠㅠ
그렇게 첫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보냈어요ㅎㅎ
아무일도 없었어요ㅠㅠ
그러다가
제가 놀이동산 가는 것을 무지 좋아하거든요ㅋㅋ
가고는 싶은데
약속한 친구는 배신을 때리고
우울한 날을 보내는데....문자가 오는거에요
여친: 쌤 뭐해요? ㅎㅎ
나: 그냥 과제하구 친구들이랑 술마시려구ㅎㅎ
여친: 아 진짜요? 술 너무 마시면 몸에 안좋아요ㅠ 적당히!!
나: 아 ㅎㅎ 으응 ㅋㅋ 알겠어 ㅋㅋ
여친: 그럼 주말에는 뭐해요?? ㅎㅎ
나: 원래 OO놀이동산 가려구 했는데ㅠ
여친: 누구랑요?ㅠㅠ
나: 친구랑 가기로 했었는데ㅠ 약속 펑크냈어ㅠㅠ
여친: 어!!! 저 할인쿠폰있는데 저랑 가실래요??
나: 아 진짜??!! 무서운거 탈수 있어??
여친: 잘 못 타지만 놀이동산 가고 싶어요~ㅎㅎ
네.......
대충 이런 내용이에요ㅠㅠ
지금 생각하지만 이건 운명이라고 생각해요ㅠ
물론 그때 여자친구가 억지로 구한건진 모르지만 우연찮게 할인쿠폰이 있더라구요ㅋㅋ;
그 당시의 기억으로는 롤러코스터는 정말 못 탔던것 같아요ㅎㅎ
얼어있었던 여자친구의 모습ㄷㄷ
저의 무지막지한 행동으로 ㅎㅎ
거의 모든 놀이기구를 쉬지 않고 탔었어요ㅠㅠ무드는 하늘나라로...
그리고
시간이 되었죠...두둥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을 때 앞에서 워터쇼라고 해서 ;
물이 막 뿌려지고 있는데
그 학생...이 아닌 지금 여자친구가 ㅠ
여친: 저 쌤 좋아해요
라고 말하는거에요
저는 그 순간 아무말도 못했어요ㅠㅠ
20년 넘게 살았지만 고백은 처음 받아본.....ㅠㅠ
물론 그 순간에도 뇌는 활발히 움직이고 있었어요ㅎㅎ
별 생각이 다났어요ㅠㅠ
신분차이, 나이..ㄷㄷ, 키 차이, 도둑놈, 원조교제, 돈
으악ㅠㅠㅠ
저는 일단 생각좀 해보겠다구 했어요ㅠ
이 아이는 외모로 보고 좋아하는거다! ...(어딜..봐서ㅠ)
어..왜 날 좋아하지??
저녁에 잠이 안오더라구요ㅠㅠ
그러다가 그날이 가고...
각자 신분에 맞게ㅎㅎ
학교에서 수업을 받았죠ㅎㅎㅎ
물론 연락은 조금씩 했었어요ㅎㅎ 쉬는 시간이 서로 달라서 ㅠㅠ
그리고 주말이 오게 되고 ... 그날 사귀게 되었죠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ㅠㅠ
여기서 끝낼게요ㅠ 길게 썼는데 반응이 없으면 ㄷㄷ
상처받을것 같아서ㅠㅠ
여튼...
이 글을 쓴 이유는
염장 지르려고 쓰는게 아니구요ㅠ
키가 작은 여자와 평범한 키의 남자가 지나가면 너무 쳐다보지마세요ㅠ
부끄러워요ㅠㅠ
대한민국에서 고등학생이랑 사귀시는 성인분들!
대딩 고딩 커플이 욕먹지 않게 이쁜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지금 저랑 제 여자친구는 건전하게 사귀고 있답니다^^
200일이 넘었는데 손만잡아도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