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에 정장을 입은 남자들이 등교한다!? " 내 학자금 대출 이자 곧 빠져나간다. " "여대에 꽃이 피었습니다~" 왠 남자들?? 학생수가 줄어들어 남자 학생들까지 받은 걸까요? .....그래서 '용.역.과'를 만든 것일까요? 용역과라고 들어 보셨어요? 들어 보실리가 없죠. 그런건 없으니까요! 그냥 용역입니다! 돈받고 현장가서 쳐부수고 사람들 때리고, 진압이라는 명목아래 지들이 경찰도 아닌데 말이죠?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지금 어디 있냐구요?? 학교에 있다고 하네요 그것도 여대에!! 전 이 학교 졸업한 학생입니다. 제가 학교에 재학중일 때도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들께 물어보면 "이건 학생들이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라는 말로 저희들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았죠. 그땐 학생때였으니 학점 걱정, 학교생활 걱정, 취업 걱정 여러가지 생각때문에 용감하게 나서지 못하고 직원분들의 모습을 보면서도 눈을 돌리 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학교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네요.. 창피합니다. 이런 치부를 전국민이 다 보는 네이트에 올리는 것 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용역 직원들로 부터 폭행을 당한 학교 직원분들이 병원에 실려갔다고 합니다.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쓰고 있는게 잘하는 행동인지 모르겠지만, 전 재학 당시 비겁했고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후배들이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 다시 즐겁게 학교를 다닐 수 잇는 날이 빨리 왓으면 하는 바람과 저는 천만원이 조금 넘는 빚을 갖고 있습니다. 아시죠 '학.자.금.대.출' 이 돈이 어디로 들어 갔을까요? 바로 저 밑으로 들어 갔겠죠? 모교를 사랑하는 선배의 마음과 피해자의 마음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이 사진은 제가 입학하고 얼마되지 않은 봄 학교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곳은 사진기에 담고 싶지 않을 만큼 변해 있습니다. 서울 4대문안에 있는 명문대의 일이 아니니 '아웃오브 관심'이라고 생각 하지 말아주세요. 서울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분들보다 수도권 지방에 다니는 학생이 더 많다고 생각 합니다. 무시하지 마시고 외면하지 마시고 아직은 어린 20살 여대생들에게 힘을 주세요! 이젠 용역까지 오니... 정말 감당할 수 가 없다 합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서명 한표한표가 큰 힘이 됩니다. 4
#제발 읽어주세요#여대에 정장을 입은 남자들이 등교한다!?
여대에 정장을 입은 남자들이 등교한다!?
" 내 학자금 대출 이자 곧 빠져나간다. "
"여대에 꽃이 피었습니다~" 왠 남자들??
학생수가 줄어들어 남자 학생들까지 받은 걸까요?
.....그래서 '용.역.과'를 만든 것일까요?
용역과라고 들어 보셨어요? 들어 보실리가 없죠. 그런건 없으니까요!
그냥 용역입니다!
돈받고 현장가서 쳐부수고 사람들 때리고, 진압이라는 명목아래 지들이 경찰도 아닌데 말이죠?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지금 어디 있냐구요??
학교에 있다고 하네요 그것도 여대에!! 전 이 학교 졸업한 학생입니다.
제가 학교에 재학중일 때도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들께 물어보면 "이건 학생들이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라는 말로
저희들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았죠.
그땐 학생때였으니 학점 걱정, 학교생활 걱정, 취업 걱정
여러가지 생각때문에 용감하게 나서지 못하고
직원분들의 모습을 보면서도 눈을 돌리 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학교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네요..
창피합니다.
이런 치부를 전국민이 다 보는 네이트에 올리는 것 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용역 직원들로 부터 폭행을 당한 학교 직원분들이 병원에 실려갔다고 합니다.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쓰고 있는게 잘하는 행동인지 모르겠지만,
전 재학 당시 비겁했고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후배들이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 다시 즐겁게 학교를 다닐 수 잇는 날이 빨리 왓으면 하는 바람과
저는 천만원이 조금 넘는 빚을 갖고 있습니다.
아시죠 '학.자.금.대.출' 이 돈이 어디로 들어 갔을까요? 바로 저 밑으로 들어 갔겠죠?
모교를 사랑하는 선배의 마음과 피해자의 마음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이 사진은 제가 입학하고 얼마되지 않은 봄 학교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곳은 사진기에 담고 싶지 않을 만큼 변해 있습니다.
서울 4대문안에 있는 명문대의 일이 아니니 '아웃오브 관심'이라고 생각 하지 말아주세요.
서울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분들보다 수도권 지방에 다니는 학생이 더 많다고 생각 합니다.
무시하지 마시고 외면하지 마시고 아직은 어린 20살 여대생들에게 힘을 주세요!
이젠 용역까지 오니... 정말 감당할 수 가 없다 합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서명 한표한표가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