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너무 속상한 나머지 톡커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씁니다.저는 해외에서 유학을 하고있는25살 여대생이고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 살 아래인24살 대학생 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목과 같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집착이 유별나게 심합니다.. 집착이 심한 이유를 알기 전까지 저는아 이 남자는 그냥 집착이 강한남자구나라고 밖에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싸이,네이트,페이스북,메일 등등 제 아이디와 비번을 물어볼때도 서슴 없이알려주었습니다.남자친구도 모든것을 알려주었죠..남친은 제 싸이에 들어와서 제가 쓴일기에 제이름으로 답글도 달고 네이트온도 들어가서 제가 친구들과 한 얘기도 봅니다.. 저는 원래 그런거에 관심도 없고 집착할 이유도 없어서 그냥 그렇게 지냈습니다그러다 남친 학교숙제를 도와줄것이 있어서 남친메일에 들어가 제가 도와준 숙제를 나에게 메일쓰기로 보냈고우연히 메일함에서 신용카드 명세서를 보게 되었습니다.남자친구가 신용카드 고지서 날라오는 날만 되면 항상 저에게 이번달도 돈많이 썻다며 돈을 꿔달라고 하기에도데체 무엇을 하기에 그많은 돈을 쓰는지도 궁금했습니다 명세서를 보는 순간 저는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3월 몇일 ㅇㅇ 안마..19만원.. 사실은 명세서를 확인하기 몇일전에 아는 친구가 퇴폐업소 쪽에서 남친을 목격했다는 말을 저에게 했지만저는 귓전으로도 듣지않고 오히려 너가 잘못 봤다고 그럴사람아니라고 넘어간적이 있었어요..그 말이 사실로 확인되는 순간그 글씨를 보자마자 심장이뛰고 손도떨리고 그저 울음만 나왔습니다.. 원래 사람이란 동물이 자기가 잘못하면 상대방도 그러지 않을까라는 의심이 들기 마련이죠.. 그래서 남자친구가 그렇게 집착이 심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가 어찌 되었든 저는남자친구에게 확인을 하고싶어서전화를 걸고 말을 했습니다.자기 잘못한거 있음 다 말하라고 용서해주겠다고..하지만 남친은 끝까지 모른다고 하길래사실대로 말을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의 입에서 잘못했다..실수였다.. 다신안그러겠다는 말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돌아오는건 들어줄수도 없는 욕들이었습니다..ㅅㅂ년 ㅁㅊ년.. 그딴것까지 왜쳐보고지랄이냐.. 꺼져라 너같은 또라이랑은 못사귀겠다..저는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저는 단지 진심어린 사과를 바랬을뿐입니다..제가 지금 해외에 있고 만날수도 없는 상황이라 어찌보면 육체적으로 힘들수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 사실대로 말하고 잘못을인정하면 한번은 용서해줄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욕들뿐..그렇게 몇시간이 지나 남친은 잘못했다고했고.. 한번은 넘어가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일이 터진건 4월30일.. 오늘도 카드명세서가 오는 날이길래저번 일도 있고 해서..그럼 안돼는걸 알았지만..명세서를 또 확인했습니다.. 오늘 본 명세서에는4월 몇일 현금서비스18만원..설마 또.. 일까라는 마음으로 그날 카톡내용을 확인했습니다..그날 남친은 새벽2시까지만 연락이 된상태.. 7시까지 연락이 없다가 7시가 넘은후에 저에게 집에왔다고 한 날 이었습니다.. 정말 남친을 믿고싶은데..저에겐 이 모든 정황이 또 퇴폐업소를 갔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그런데 한번 난리를 친 4월30일 이전이라.. 어떻게 보면 지난일인데..또 말꺼내기가 그래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톡커님들.. 이런상황이면 그냥 눈감고 넘어가야 하나요..? 아님 또 말을 꺼내야 하나요..정말 지금 심적으로 육체적으로도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어찌해야할지 도와주세요..
안마방을 가는 남친.. 이해해야 하나요..?
제 남자친구는 집착이 유별나게 심합니다.. 집착이 심한 이유를 알기 전까지 저는아 이 남자는 그냥 집착이 강한남자구나라고 밖에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싸이,네이트,페이스북,메일 등등 제 아이디와 비번을 물어볼때도 서슴 없이알려주었습니다.남자친구도 모든것을 알려주었죠..남친은 제 싸이에 들어와서 제가 쓴일기에 제이름으로 답글도 달고 네이트온도 들어가서 제가 친구들과 한 얘기도 봅니다..
저는 원래 그런거에 관심도 없고 집착할 이유도 없어서 그냥 그렇게 지냈습니다그러다 남친 학교숙제를 도와줄것이 있어서 남친메일에 들어가 제가 도와준 숙제를 나에게 메일쓰기로 보냈고우연히 메일함에서 신용카드 명세서를 보게 되었습니다.남자친구가 신용카드 고지서 날라오는 날만 되면 항상 저에게 이번달도 돈많이 썻다며 돈을 꿔달라고 하기에도데체 무엇을 하기에 그많은 돈을 쓰는지도 궁금했습니다
명세서를 보는 순간 저는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3월 몇일 ㅇㅇ 안마..19만원..
사실은 명세서를 확인하기 몇일전에 아는 친구가 퇴폐업소 쪽에서 남친을 목격했다는 말을 저에게 했지만저는 귓전으로도 듣지않고 오히려 너가 잘못 봤다고 그럴사람아니라고 넘어간적이 있었어요..그 말이 사실로 확인되는 순간그 글씨를 보자마자 심장이뛰고 손도떨리고 그저 울음만 나왔습니다..
원래 사람이란 동물이 자기가 잘못하면 상대방도 그러지 않을까라는 의심이 들기 마련이죠.. 그래서 남자친구가 그렇게 집착이 심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가 어찌 되었든 저는남자친구에게 확인을 하고싶어서전화를 걸고 말을 했습니다.자기 잘못한거 있음 다 말하라고 용서해주겠다고..하지만 남친은 끝까지 모른다고 하길래사실대로 말을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의 입에서 잘못했다..실수였다.. 다신안그러겠다는 말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돌아오는건 들어줄수도 없는 욕들이었습니다..ㅅㅂ년 ㅁㅊ년.. 그딴것까지 왜쳐보고지랄이냐.. 꺼져라 너같은 또라이랑은 못사귀겠다..저는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저는 단지 진심어린 사과를 바랬을뿐입니다..제가 지금 해외에 있고 만날수도 없는 상황이라 어찌보면 육체적으로 힘들수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 사실대로 말하고 잘못을인정하면 한번은 용서해줄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욕들뿐..그렇게 몇시간이 지나 남친은 잘못했다고했고.. 한번은 넘어가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일이 터진건 4월30일..
오늘도 카드명세서가 오는 날이길래저번 일도 있고 해서..그럼 안돼는걸 알았지만..명세서를 또 확인했습니다..
오늘 본 명세서에는4월 몇일 현금서비스18만원..설마 또.. 일까라는 마음으로 그날 카톡내용을 확인했습니다..그날 남친은 새벽2시까지만 연락이 된상태.. 7시까지 연락이 없다가 7시가 넘은후에 저에게 집에왔다고 한 날 이었습니다..
정말 남친을 믿고싶은데..저에겐 이 모든 정황이 또 퇴폐업소를 갔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그런데 한번 난리를 친 4월30일 이전이라.. 어떻게 보면 지난일인데..또 말꺼내기가 그래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톡커님들.. 이런상황이면 그냥 눈감고 넘어가야 하나요..? 아님 또 말을 꺼내야 하나요..정말 지금 심적으로 육체적으로도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어찌해야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