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에 수원에서온 수원댁 냥이를 데리고왔는데, 3개월이라고 했었어요 그런데 3개월치곤 냥이가 좀 큰거같았음 되게 쬐깐할줄알았거든요 ㅋㅋ 아직도 의문인데 그때 정말 3개월이었을까.. 울집 온지 얼마안되었을때~ㅋㅋ 처음에 집에왔을때 낯설어서 계속 냐옹 냐옹 이러고 엄마가 안되겠다고 다시 보내라고 하시고 동물 별로 안좋아하셔서..ㅎㅎ 지금은 누구보다 이뻐하심 乃 수원에선 엄마냥이 아빠냥이 형제냥이 이렇게 살다왔으니.. 보이던 가족도없고 이집은 또 어디고 ㅠㅠ 초반에 그래서 스트레스를받았는지 대변에 피가 섞여나오고 그랬어요 의사쌤 말론 스트레스라고 ㅠㅠ 그래서 진짜 외롭지않게 해줄려고 노력많이 했어요 슈퍼냥~~~~~~~~ 원래 수건통이었는데 혼자 저렇게 들어가 계시고 ㅋㅋㅋㅋ넘 좋아하셔서 아예 냥이 줘버림 첨엔 되게 신기했음 지금 돼지냥이가 되어서 통이 넘쳐버려서 더 큰 사이즈로 구입했음 처음에 씻고 나왔는데 어디선가 냐앙.... 이소리가 나길래 위를보니 냉장고위에서 날 부르고있음 당장 사진찍고 확대해서 보니깐 웃고있어..ㅋㅋㅋ 고냥이가 높은데 잘올라갈줄알았지만 처음봐서 넘 신기하고 귀여웠어요 마치 새보금자리를 발견했다는것마냥 그당시 되게좋아하는걸 느낄수 있었어요 장농위에도 올라가고 건방지게 위에서 내려다보고 이때까지만해도 늘씬했는디.. 느므느므 귀엽죠 ㅎㅎ 하다하다 문짝위에도 올라감 옆에 티비있어서 그걸로 점프해서 올라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음 가끔 기분이가 좋을떄 올라감 ㅠㅠ 중성화.. 발정나서 밤마다 울고,, 어쩔수없이 수수을.. 진짜 어찌나 마음아프던지 으엉 그이후 냥인 돼지냥이가 되어가지요 ㅋㅋㅋㅋㅋ 이게 뭣이여 먹는거여? 리본도 달아주고 방석도 만들어주고 ㅎㅎㅎㅎ 자고일어나서 눈떴는데 자는 날 지켜보고있었던거임...무서워 추위도 잘타 이건... 냥이 어릴때 들어갔던 통인데 가끔 꺼내주면 저렇게 들어가서 옛날 생각함..ㅋㅋㅋㅋ 무서워 고양이 키우면 털 날려서 검은색 옷은 절대 금지임... 떼도 막 붙고 그러니깐 ㅠ 그런데 검정치마에 붙은 털 뗄려고 하는데.. 저렇게 드러누움.. 너 주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엄마가 다리 지질려고 산건데 순식간에 냥이 장판됐음 사이즈도 딱 맞고ㅋㅋㅋㅋ아주 흡족해하심 어디갔나 찾는데 그냥 포기하고 누웠는데 저렇게 날 쳐다보고있음 냥이의 잠버릇 냥이 이쁜사진만 올려야되는데..미안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이쁜 내동생 냥이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랫동안 우리가족옆에 있어줘 아 이름은 냥이임 첨엔 나비였는데 몬가 오글거려서 그냥 냥이로 부르게됌.. ㅋㅋㅋ 1011
내동생 냥이를 소개해요 두둥 [사진多]
2008년 10월에 수원에서온 수원댁 냥이를 데리고왔는데, 3개월이라고 했었어요
그런데 3개월치곤 냥이가 좀 큰거같았음 되게 쬐깐할줄알았거든요 ㅋㅋ
아직도 의문인데 그때 정말 3개월이었을까..
울집 온지 얼마안되었을때~ㅋㅋ
처음에 집에왔을때 낯설어서 계속 냐옹 냐옹 이러고
엄마가 안되겠다고 다시 보내라고 하시고 동물 별로 안좋아하셔서..ㅎㅎ
지금은 누구보다 이뻐하심 乃
수원에선 엄마냥이 아빠냥이 형제냥이 이렇게 살다왔으니.. 보이던 가족도없고
이집은 또 어디고 ㅠㅠ 초반에 그래서 스트레스를받았는지 대변에 피가 섞여나오고 그랬어요
의사쌤 말론 스트레스라고 ㅠㅠ 그래서 진짜 외롭지않게 해줄려고 노력많이 했어요
슈퍼냥~~~~~~~~
원래 수건통이었는데 혼자 저렇게 들어가 계시고
ㅋㅋㅋㅋ넘 좋아하셔서 아예 냥이 줘버림 첨엔 되게 신기했음
지금 돼지냥이가 되어서 통이 넘쳐버려서 더 큰 사이즈로 구입했음
처음에 씻고 나왔는데 어디선가 냐앙.... 이소리가 나길래 위를보니
냉장고위에서 날 부르고있음
당장 사진찍고 확대해서 보니깐 웃고있어..ㅋㅋㅋ
고냥이가 높은데 잘올라갈줄알았지만 처음봐서 넘 신기하고 귀여웠어요
마치 새보금자리를 발견했다는것마냥 그당시 되게좋아하는걸 느낄수 있었어요
장농위에도 올라가고
건방지게 위에서 내려다보고
이때까지만해도 늘씬했는디..
느므느므 귀엽죠 ㅎㅎ
하다하다 문짝위에도 올라감
옆에 티비있어서 그걸로 점프해서 올라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음
가끔 기분이가 좋을떄 올라감
ㅠㅠ 중성화.. 발정나서 밤마다 울고,,
어쩔수없이 수수을.. 진짜 어찌나 마음아프던지 으엉
그이후
냥인 돼지냥이가 되어가지요
ㅋㅋㅋㅋㅋ
이게 뭣이여
먹는거여?
리본도 달아주고
방석도 만들어주고 ㅎㅎㅎㅎ
자고일어나서 눈떴는데
자는 날 지켜보고있었던거임...무서워
추위도 잘타
이건... 냥이 어릴때 들어갔던 통인데
가끔 꺼내주면 저렇게 들어가서 옛날 생각함..ㅋㅋㅋㅋ
무서워
고양이 키우면 털 날려서
검은색 옷은 절대 금지임... 떼도 막 붙고 그러니깐 ㅠ
그런데 검정치마에 붙은 털 뗄려고 하는데.. 저렇게 드러누움..
너 주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엄마가 다리 지질려고 산건데
순식간에 냥이 장판됐음
사이즈도 딱 맞고ㅋㅋㅋㅋ아주 흡족해하심
어디갔나 찾는데 그냥 포기하고 누웠는데
저렇게 날 쳐다보고있음
냥이의 잠버릇
냥이 이쁜사진만 올려야되는데..미안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이쁜 내동생 냥이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랫동안 우리가족옆에 있어줘
아
이름은 냥이임
첨엔 나비였는데
몬가 오글거려서 그냥 냥이로 부르게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