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보는 여중생의 황당,소름돋는 일상이야기팔◀

인기쟁이체육복2012.05.18
조회6,685

토커님들안녕!안녕

 

 

돌아온육복이임

오늘도 즐거운마음으로 글을시작해보겠음!!음흉





 

 

 

 

지금까지내이야기가

 

스토리있게 펼쳐졌다면

이번이야기는 비주얼적으로 펼쳐질것임 .


우리동네에는 큰사거리가 굉장히 많음

 

 

 

시내쪽에가까워서그런가

 

 

다니는 차량도 많고 사람도많고

 

 

하여튼그럼

 

 

그런데 사거리들 중에서도

 

 

엄청큰 사거리가 있는데

 

 

거기에는 특히 무언가들이 많음

 

사람모습부터시작해서 동물 이나 새 알수없는형태로된것 까지 종류도많고 숫자도 많음

 

 

다른사거리와비교하면

 

 

마치 수도권과 지방의 인구분포도같달까..

 

 

 

 

 

 

 

 

 

 

 

 

 

 

 

 

신기한건 그 많은무언가들 끼리끼리 절대 충돌이있는일이 없다는 것임

 

방어막이라도 있는것처럼 그것들끼리 스치는일은 있어도


마주치거나 서로부딛히는것은 본적이없음


나님은 그 사거리의 무언가들을

 

 

 

정말 피하는편임

 

 

이모님께서 사고로 죽은 무언가들은 자신이죽을줄도 잘모르고


자신이죽은걸 알았을때 삶에대한 집착과 한이엄청나게 많다고 들었기때문임


게다가 비주얼적으로엄청나게 쇼크이기도함놀람


 

 

 

 

 

 

 

 

 

 

 

 

 

 

사람들도 다친사람들이 많지만

 

 

동물들이 갑임...

 

신체일부분이 떨어져나간것부터

 

 

온몸에 피칠갑 한것까지

 

 

하여튼 보고있으면 심히 멘탈에 충격울줄만한 광경임

 

나마저도 봐도 봐도 적응이 안됨

 

 

작은사거리는 그래도 봐줄만한데

 

 

이번에 얘기할 큰사거리는

 

다른동네 사거리,다른곳 어디에 비교해도 안될만큼 무언가들이많음


 

 

 

 

 

 

 

 

 

 

 

사람도 두명 이있고

 

 

 

동물들이 정말 많음


사람들은 사고를당하신 모양인데

 

 

 

모습이 심히.....부담스러움


한분은 얼굴이 많이 손상됬고

 

 

 

한분은 다리가 불편하심


 

그렇다고 다른부분이 성하다는건아니고

 

 

 

상대적으로 심한 부분이 있다는말임

 

 

 

 

 

 

 

 

 

 

 

 

 

 

길가에 딱붙어서서 한군데를 쳐다본다거나

 

한번씩 초점없이 횡단보도를건너기도하고 그럼

 

가끔씩 눈이마주치면 진짜 안에

 

 

 

아무것도 들어있지가않음

 

 

 

눈이마주쳣다는 느낌이 들기는하는데

 

 

 

나를보고있는지 아닌지도 모르겟고

 

 

그냥 의무적으로왔다갔다하는듯함

 

 

 

 

 

 

 

 

 

 

 

 

그리고 로드킬당한 동물들더 정말많음

 

 

간혹가다가 정상적인 것들도 많지만

 

비정상적인것도정말많음

 

 

자기랑눈마주친사람을 따라가는것도봤는데

 

 

얼마못가서 다시 사거리로 돌아오고는함

 

 

그사거리가 집이라는듯이

 

 

 

 

 

 

 

 

 

 

 

 

 

 

 

오늘이야기는 여기까지임만족

 

 

 

오늘은좀 시시했음??실망

 

 

 

어쩔수없음

 

 

나라고항상 스펙타클한일상만있는건아님

 

 

 

 

 

 

 

 

 

 

 

 

아맞다 그리고 톡커님들

혹시라도 사거리에서 사람들을빤히보고있는 동물들이 보이면

안보이는척 모른척 지나가길바람

사람에의해 해를입은 것들이라서

기본적으로 위험한것들임

나는 토커님들을사랑하니깐!!

항상조심또조심하시길바람!!

오늘이야기는여기까지임!!다음편에만나요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