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하시나요? 세상을 살다보면 어느 곳에서든 능력을 발휘하는 팔방 미인들을 보게되죠! 오늘은 그런 팔방 미인 한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정말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한 팔방 미인! 영화 감독 미란다 줄라이!! 얼마전, 시사회를 간 적이 있는데 너무 매력적인 영화라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감독이더군요.. 오늘 개봉하는 <미래는 고양이처럼> 그녀는 영화 감독이자 주연 배우이기도 합니다. 늘 똑같은 일상을 되풀이하는 권태기 커플, 제이슨과 소피! 그들은 무료한 일상을 달래기 위해 길냥이를 입양하기로 결심하죠! 고양이 입양 한달 전, 그들은 무서운 소리를 듣게되죠. "고양이를 잘 보살펴서 키우면 5년은 문제없이 산다" 한순간, 5년동안 길냥이 꾹꾹이에게 얽매여 살 것이라는 생각에 빠지게 되고, 그들은 남은 기간 한달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하기로 결심하죠! 각자 하고싶었던 일과 자유를 만끽하며 그들의 관계 또한 서서히 멀어지게 되고, 이루지 못했던 꿈들을 실행하기 위해 하나,둘 바꿔지게 되죠! 영화는 아주 현실적이면서도 독창적입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느끼는게 너무 많죠.. 정말 좋게 본 영화라서 감독을 찾아보았더니 '미란다 줄라이', 그녀였습니다. 미란다 줄라이.. 알고보니 정말 대단한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이미 소설가, 행위 예술가, 영화 감독 겸 배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팔방 미인이었더군요. 얼마 전, 신문에 실린 기사입니다. "삶을 어찌 말로 다하나, 그래서 난 예술을 한다." 정말 가슴에 와닿고 배우고 싶게 만드는 문구네요.. 이미 소설 작가로 [너만큼 여기 어울리는 사람은 없어] [나를 더 사랑하는 법] 두권의 저서를 출판했었고, 행위 예술가로도 다양한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녀의 감독 데뷔작 <미 앤 유 앤 에브리원>으로 칸 영화제 4개 부문을 수상해서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켰던 장본인이죠. 오랜만에 그녀가 영화계에 복귀한 작품! <미래는 고양이처럼> 삶에 지쳤을 때 꼭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글을 쓰면서 느낀게 있네요! 어느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가르켜준 미란다 줄라이!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군요!!^^
소설가, 행위 예술가, 영화 감독! 못하는게 없는 천재 팔방미인 그녀는 누구?
여러분은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하시나요?
세상을 살다보면 어느 곳에서든 능력을 발휘하는 팔방 미인들을 보게되죠!
오늘은 그런 팔방 미인 한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정말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한 팔방 미인!
영화 감독 미란다 줄라이!!
얼마전, 시사회를 간 적이 있는데 너무 매력적인 영화라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감독이더군요..
오늘 개봉하는 <미래는 고양이처럼>
그녀는 영화 감독이자 주연 배우이기도 합니다.
늘 똑같은 일상을 되풀이하는 권태기 커플, 제이슨과 소피!
그들은 무료한 일상을 달래기 위해 길냥이를 입양하기로 결심하죠!
고양이 입양 한달 전, 그들은 무서운 소리를 듣게되죠.
"고양이를 잘 보살펴서 키우면 5년은 문제없이 산다"
한순간, 5년동안 길냥이 꾹꾹이에게 얽매여 살 것이라는 생각에 빠지게 되고,
그들은 남은 기간 한달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하기로 결심하죠!
각자 하고싶었던 일과 자유를 만끽하며 그들의 관계 또한
서서히 멀어지게 되고, 이루지 못했던 꿈들을 실행하기 위해
하나,둘 바꿔지게 되죠!
영화는 아주 현실적이면서도 독창적입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느끼는게 너무 많죠..
정말 좋게 본 영화라서 감독을 찾아보았더니 '미란다 줄라이', 그녀였습니다.
미란다 줄라이.. 알고보니 정말 대단한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이미 소설가, 행위 예술가, 영화 감독 겸 배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팔방 미인이었더군요.
얼마 전, 신문에 실린 기사입니다.
"삶을 어찌 말로 다하나, 그래서 난 예술을 한다."
정말 가슴에 와닿고 배우고 싶게 만드는 문구네요..
이미 소설 작가로 [너만큼 여기 어울리는 사람은 없어] [나를 더 사랑하는 법] 두권의
저서를 출판했었고, 행위 예술가로도 다양한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녀의 감독 데뷔작 <미 앤 유 앤 에브리원>으로
칸 영화제 4개 부문을 수상해서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켰던 장본인이죠.
오랜만에 그녀가 영화계에 복귀한 작품!
<미래는 고양이처럼>
삶에 지쳤을 때 꼭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글을 쓰면서 느낀게 있네요!
어느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가르켜준 미란다 줄라이!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