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봐주길바랄께 JH에게&편지

나는요2012.05.18
조회150

ㅎㅎㅎㅎ

제가 판을 즐겨하는 16살소녀어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3학년 초부터 저혼자 짝사랑해온 한남자가있는데요..

그애가 이글은 봤으면 좋겠습니다...

 

 

 

 

 

 

 

 

 

 

 

 

 

 

 

 

 

 

안뇽???ㅎㅎ

내가누구게 ㅎㅎ>>니가 어찌알겠니ㅠㅠ

나는 ㄴㅇ중학교 다녀ㅋ

너랑 많이 말도 해고 싶고 친해지고 싶고 그런데..내가 워낙 친한사람안이면 말을 안하는사람이라셔 ㅠㅠ

근대 너 요즘 질투가난다....

우리학교에서 오래간 커플이 깨졌고 그여자애가 닐좋아하고 니랑사귀ㄱ ㅓ라면서

그럴땐 정말 내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아 ㅠㅠ

너랑말을 한기억은 딱3번...

내랑 니랑 눈마추치는거 스쳐지나가는것 내안테는 하나하나가 좋타?

니가 가끔은 기분나쁜말할때도있지만 그땐난 견딜수있어..있을거야.. 

어쩌면 그애랑 사귈뻔한이야기를 내가 다시이어볼려고 힘쓰는아닌가쉽기도 하다 내가 집에갈때마다 니 축구하는모습 보고 가다가 밴치에 붇이친것 모를끼다..

쉽게 좋아했지만 2계월의 좋아했던 마음을 쉽게 잊지는 못할것같다..

아직까지는 닐보면 웃음이나고 니가 보고싶고 쿨하게 보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넌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난니가 좋다. 

언제가는 니가 고등학교를갈꺼고 그여자애를 사귈수는있겠지만 나는 니 좋아하는마음은 변치않을겉같다..만약니가 사귀게된다면  그냥 보내줄께 이게 나에게는 최선이고 너에게 해줄수있는 마지막인것같다.. 니를 좋아했던 시간많큼은 좋게흘러갔음좋켔따^^

그럼 안녕~^^ 

 

 

 

 

 

 

 

 

어떤여자를 만나든지 좋은 여자만나서 행복해야된디

니를좋아하는 Y이가

 

 

 

 

 

 

 

 

 

언늬오빠 동생들~~읽어줘셔

고맙구요 사랑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