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그래도 남자쪽이 돈을 더 많이 부담하는 것을 인정합니다. 어느정도 그동안 해왔던 문화를 인정하는 것이죠. 그래서 딸 시집 보낼 때는 돈을 거의 부담 안하지만, 아들 장가 보낼 때는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다가 수천 수억 보태주죠... 그대신 어른들도 생각이 없는 건 아닙니다. 아들에게 많이 보태줬으니 어느정도 노후도 지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부모 자식 간이지만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경제 원칙이 여기서도 통용되는 것이죠.
그런데 젊은 처자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항상 말하지만 <전통적인 가부장제 아래서 남자가 경제력이 있길 바라지만, 내용적으로는 평등하게 대우받길 바라죠>. 그래서 욕을 먹는 것이죠. 책임은 회피하고 권리만 바란다고. 첨부터 반반 철저히 하던가 아니면 남자의 경제력을 바라거든, 내용적으로 양보하는 게 많아야 하지만, 손해보는 느낌에 양보는 하기 싫고 누려왔던 권리 ( 남자의 경제력 ) 은 그대로 원하는 것이죠. 그래서 시집 갈 때는 남자의 경제력에 의지하지만 친정 시댁 용돈 문제가 나오면 내 부모도 부모다 ( 서운하다, 우리 부모 무시하냐 드립 치면서 ) 라고 맞서죠. 하지만 공짜 점심은 없다니까요. 반반 원하면 그만큼 결혼식비용 대고, 그만큼 벌면 남자측에서도 할 말이 없습니다. 특히 이 문제는... << 여자측 부모가 딸밖에 없을 경우 + 여자가 전업주부일 경우 + 여자가 친부모와 정서적 유대관계가 매우 강고할 경우 >> 이 세가지가 겹칠 때 매우 일어나기 쉽습니다. 대부분 글을 분석해보면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실제로 그럴 수 밖에 없구요. 1. 부모가 딸밖에 없을 경우 : 부양해줄 아들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남은 딸들이 부양 의무를 느끼게 됩니다. 당연한 생각이긴 하죠. 우리나라는 노후를 각개로 책임져라는 식이고 사회안전보장망이 매우 허술하니. 2. 전업주부일 경우 : 상대적으로 피해의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돈을 벌었다면 양측에 똑같게 용돈을 드렸을텐데 라는 생각인데, 남자에게 타서 쓰는 입장이다 보니 오히려 더 반반을 주장하고 싶을 수 있구요. 3. 친정과 정서적 유대관계가 강고할 경우 : 시집은 왔으나 정신적 유대관계는 친정과 훨씬 가까운, 몸은 왔으나 몸은 오지 않은 매우 위험한 케이스입니다. 남편을 가장으로 인정하지 않죠. 여전히 가장은 친정 아버지이고 친정 부모님의 말을 따르려고 하는 가장 안좋은 케이스입니다. 이런 여자분과는 애초에 결혼을 피해야 합니다. 마마보이만큼 무서운 마마걸들 요즘 많습니다. 자식이 한두명 들 밖에 없다 보니... 쉽게 해결되는 문제는 아닙니다. 여성분들이 남자에게 의존해 경제적 책임의식을 바란다는 자체가 가부장적인데, 그런 관념 그대로 인정했다가 ( 데이트비용, 결혼할때, 돈 벌어 오는 문제 ), 부모 부양시에만 현대적인 사상 ( 반반.. ) 을 바래버리니 남자들 입장에서는 황당한 것이죠. 왜 한 입으로 두말하냐는 황당함이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성분들이 결혼시에는 효녀가 되었다가 ( 우리 부모 등꼴 빨아먹을 수 없다, 우리 부모 노후는 어떻게 하라고? 외치면서 최소한의 돈으로 결혼 ) 결혼 후에는 저 위의 1,2,3번 트리플 악셀 효과로 더 효녀가 되는 경우.. 용돈 문제던 아니던 틀림없이 문제가 생깁니다. 딸 가진 부모들은 요즘 시집 보낼때 별로 부담을 느끼지 않습니다. 가전제품,가구야 많아봐야 사오천이면 끝나지만 ( 보통은 3천이죠. 게다가 딸이 벌어논 돈도 있을테니 거의 거저라고 ) 남자들이 준비할 전세집은 적어도 억단위거든요. 그래서 아들 하나면 금메달.. 셋이면 목메달이라고 하죠. 그만큼 결혼시키는 비용이 많이 드니까요. 그만큼 희생을 치뤘으니 아들에게 어느정도 경제적인 부양을 바라는 것은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희생도 없이 시집간 딸이 남편 돈으로 부모에게 돈을 바치겠다고 남편의 의견에 반대해서 화를 크게 대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하죠. 그렇게 똑같이 반반 하면 시댁쪽의 노후는 훨씬 비참해질겁니다. 이미 아들 장가보내느라 출혈이 컸으니까요. 요즘 딸 대학 안보내는 집 없습니다. 집에 아들도 없고 경제적인 부양을 하고 싶다면 본인의 능력대로 부양하세요. 그리고 남편의 돈은 남의 돈입니다. 그돈에 눈독들여 친정 노후 부양을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본인의 능력없음을 탓하셔야죠. 아니면 직업을 갖고 일을 하시던지요. 남편이 어느정도나마 용돈을 주겠다고 하면 그것은 <감사히 받아야지,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 낳아준다 드립치지 마세요. 님의 자식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낳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님이 대리모가 아니라면요. 세번째 경우.. 정서적으로 친부모와 유착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그냥 시집 가지 마시고 계속 친부모랑 눌러 붙어 사세요. 남의 집 귀한 아들 괴롭히지 마시구요. 이 경우엔 답이 없습니다. 어른들끼리는 어느정도 아들에게 많이 주고 대신 봉양을 기대한다 라는 것이 합의가 되어 있는데 주로 젊은 처자들이 어느 때는 가부장제에 의지했다가 어느 때는 현대식으로 하려고 하니 남자들과 충돌을 일으키는 겁니다. 첨부터 반반 으로 시작해서 ( 그리고 끝까지 반반 하세요... 아마 그렇게 되면 남자의 소득이 2배 정도 높은 사회 구조상 결국엔 여자가 큰 손해를 보게 될텐데... ) 권리 주장하시던가, 아니면 그냥 좀 손해보는 듯 사는 것이 정답입니다. 손해보고 사는듯 하는게 결국엔 더 이득일 겁니다. 딸 가진 부모님들은 시집 보낼 때 거의 공짜로 보내다 시피 했으면 딸들에겐 .. 특히 전업주부 하는 딸에겐 손 안벌리셨으면 좋겠어요. 손벌리고 싶으면 혼수와 예단을 후하게, 집값도 많이 보태고.. 뭐 그렇게 하시던가요. 자기 노후 보험 들자고 , 매달 용돈 타고 싶어서 자기 딸 팔아먹은 것 아니잖아요. 전업 주부 딸이 남편 돈을 가져와도 그것을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일단 시집 보냈으면 그 가정은 독립된 가정이므로 그 가정의 일은 그 가정 내에서 해결할 수 있게 독립시켜야 합니다. 허구헌날 딸이 도망오면 봐주고 감싸안아주고 그러면 딸은 그 버릇 못 고치고 계속 친정에만 의지합니다. 한 가정의 독립성이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앞으로 가면 갈수록 여성들의 사회 참여와 소득이 올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시댁 친정 동등하게 용돈을 드려야 하구요. 그 대신 여성들도 데이트비용부터 반반 내는 습관 익히시고 결혼 비용도 반반 내는 습관 익히시길 바랍니다. 그 후에 권리를 주장하셔야죠. <모든 권리는 권리부터 주장하는 게 아니라 책임부터 지는 겁니다. > 더 나아가서는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게 국가가 모든 노인들의 노후를 책임져 줘야 할겁니다. 복지사회로 가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면 용돈을 주네 마네 그런 소리도 없어지겠죠. 더 나아가서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는 더 이상 부모님께 정신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의지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게 되어야 겠죠. 너무 오래동안 부모님께 의지하다 보니, 그 후로도 처월드 시월드 하면서 계속 가정에 간섭을 받고 사는데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너무 많은 문제들이 걸려있긴 하지만 마이크로하게 보았을때 여자분들은 하나만 선택하세요. 가부장제를 선택하든, 아니면 현대식을 선택하든. 자기 유리한대로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면 남자/남편들과의 알력 다툼은 절대 끝나지 않을 겁니다. P.S : 시친결의 이혼/파혼 전문가들은 <책임에 따른 권리 - 책임수행 먼저>라는 말을 세겨들으시길. 고대 로마에서도 로마시민권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로마 군대에 다녀와야 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도 미국 시민권을 얻는 방법 중의 하나는 미국 군대에 다녀오는 겁니다.
친정,시댁 용돈 문제 : 가부장제 문화 충돌
그대신 어른들도 생각이 없는 건 아닙니다. 아들에게 많이 보태줬으니 어느정도 노후도 지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부모 자식 간이지만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경제 원칙이 여기서도 통용되는 것이죠.
그런데 젊은 처자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항상 말하지만 <전통적인 가부장제 아래서 남자가 경제력이 있길 바라지만, 내용적으로는 평등하게 대우받길 바라죠>. 그래서 욕을 먹는 것이죠. 책임은 회피하고 권리만 바란다고. 첨부터 반반 철저히 하던가 아니면 남자의 경제력을 바라거든, 내용적으로 양보하는 게 많아야 하지만, 손해보는 느낌에 양보는 하기 싫고 누려왔던 권리 ( 남자의 경제력 ) 은 그대로 원하는 것이죠.
그래서 시집 갈 때는 남자의 경제력에 의지하지만 친정 시댁 용돈 문제가 나오면 내 부모도 부모다 ( 서운하다, 우리 부모 무시하냐 드립 치면서 ) 라고 맞서죠. 하지만 공짜 점심은 없다니까요. 반반 원하면 그만큼 결혼식비용 대고, 그만큼 벌면 남자측에서도 할 말이 없습니다. 특히 이 문제는...
<< 여자측 부모가 딸밖에 없을 경우 + 여자가 전업주부일 경우 + 여자가 친부모와 정서적 유대관계가 매우 강고할 경우 >> 이 세가지가 겹칠 때 매우 일어나기 쉽습니다. 대부분 글을 분석해보면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실제로 그럴 수 밖에 없구요.
1. 부모가 딸밖에 없을 경우 : 부양해줄 아들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남은 딸들이 부양 의무를 느끼게 됩니다. 당연한 생각이긴 하죠. 우리나라는 노후를 각개로 책임져라는 식이고 사회안전보장망이 매우 허술하니.
2. 전업주부일 경우 : 상대적으로 피해의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돈을 벌었다면 양측에 똑같게 용돈을 드렸을텐데 라는 생각인데, 남자에게 타서 쓰는 입장이다 보니 오히려 더 반반을 주장하고 싶을 수 있구요.
3. 친정과 정서적 유대관계가 강고할 경우 : 시집은 왔으나 정신적 유대관계는 친정과 훨씬 가까운, 몸은 왔으나 몸은 오지 않은 매우 위험한 케이스입니다. 남편을 가장으로 인정하지 않죠. 여전히 가장은 친정 아버지이고 친정 부모님의 말을 따르려고 하는 가장 안좋은 케이스입니다. 이런 여자분과는 애초에 결혼을 피해야 합니다. 마마보이만큼 무서운 마마걸들 요즘 많습니다. 자식이 한두명 들 밖에 없다 보니...
쉽게 해결되는 문제는 아닙니다. 여성분들이 남자에게 의존해 경제적 책임의식을 바란다는 자체가 가부장적인데, 그런 관념 그대로 인정했다가 ( 데이트비용, 결혼할때, 돈 벌어 오는 문제 ), 부모 부양시에만 현대적인 사상 ( 반반.. ) 을 바래버리니 남자들 입장에서는 황당한 것이죠. 왜 한 입으로 두말하냐는 황당함이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성분들이 결혼시에는 효녀가 되었다가 ( 우리 부모 등꼴 빨아먹을 수 없다, 우리 부모 노후는 어떻게 하라고? 외치면서 최소한의 돈으로 결혼 ) 결혼 후에는 저 위의 1,2,3번 트리플 악셀 효과로 더 효녀가 되는 경우.. 용돈 문제던 아니던 틀림없이 문제가 생깁니다.
딸 가진 부모들은 요즘 시집 보낼때 별로 부담을 느끼지 않습니다. 가전제품,가구야 많아봐야 사오천이면 끝나지만 ( 보통은 3천이죠. 게다가 딸이 벌어논 돈도 있을테니 거의 거저라고 ) 남자들이 준비할 전세집은 적어도 억단위거든요. 그래서 아들 하나면 금메달.. 셋이면 목메달이라고 하죠. 그만큼 결혼시키는 비용이 많이 드니까요. 그만큼 희생을 치뤘으니 아들에게 어느정도 경제적인 부양을 바라는 것은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희생도 없이 시집간 딸이 남편 돈으로 부모에게 돈을 바치겠다고 남편의 의견에 반대해서 화를 크게 대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하죠. 그렇게 똑같이 반반 하면 시댁쪽의 노후는 훨씬 비참해질겁니다. 이미 아들 장가보내느라 출혈이 컸으니까요.
요즘 딸 대학 안보내는 집 없습니다. 집에 아들도 없고 경제적인 부양을 하고 싶다면 본인의 능력대로 부양하세요. 그리고 남편의 돈은 남의 돈입니다. 그돈에 눈독들여 친정 노후 부양을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본인의 능력없음을 탓하셔야죠. 아니면 직업을 갖고 일을 하시던지요. 남편이 어느정도나마 용돈을 주겠다고 하면 그것은 <감사히 받아야지,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 낳아준다 드립치지 마세요. 님의 자식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낳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님이 대리모가 아니라면요. 세번째 경우.. 정서적으로 친부모와 유착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그냥 시집 가지 마시고 계속 친부모랑 눌러 붙어 사세요. 남의 집 귀한 아들 괴롭히지 마시구요. 이 경우엔 답이 없습니다.
어른들끼리는 어느정도 아들에게 많이 주고 대신 봉양을 기대한다 라는 것이 합의가 되어 있는데 주로 젊은 처자들이 어느 때는 가부장제에 의지했다가 어느 때는 현대식으로 하려고 하니 남자들과 충돌을 일으키는 겁니다.
첨부터 반반 으로 시작해서 ( 그리고 끝까지 반반 하세요... 아마 그렇게 되면 남자의 소득이 2배 정도 높은 사회 구조상 결국엔 여자가 큰 손해를 보게 될텐데... ) 권리 주장하시던가, 아니면 그냥 좀 손해보는 듯 사는 것이 정답입니다. 손해보고 사는듯 하는게 결국엔 더 이득일 겁니다.
딸 가진 부모님들은 시집 보낼 때 거의 공짜로 보내다 시피 했으면 딸들에겐 .. 특히 전업주부 하는 딸에겐 손 안벌리셨으면 좋겠어요. 손벌리고 싶으면 혼수와 예단을 후하게, 집값도 많이 보태고.. 뭐 그렇게 하시던가요. 자기 노후 보험 들자고 , 매달 용돈 타고 싶어서 자기 딸 팔아먹은 것 아니잖아요. 전업 주부 딸이 남편 돈을 가져와도 그것을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일단 시집 보냈으면 그 가정은 독립된 가정이므로 그 가정의 일은 그 가정 내에서 해결할 수 있게 독립시켜야 합니다. 허구헌날 딸이 도망오면 봐주고 감싸안아주고 그러면 딸은 그 버릇 못 고치고 계속 친정에만 의지합니다. 한 가정의 독립성이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앞으로 가면 갈수록 여성들의 사회 참여와 소득이 올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시댁 친정 동등하게 용돈을 드려야 하구요. 그 대신 여성들도 데이트비용부터 반반 내는 습관 익히시고 결혼 비용도 반반 내는 습관 익히시길 바랍니다. 그 후에 권리를 주장하셔야죠. <모든 권리는 권리부터 주장하는 게 아니라 책임부터 지는 겁니다. > 더 나아가서는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게 국가가 모든 노인들의 노후를 책임져 줘야 할겁니다. 복지사회로 가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면 용돈을 주네 마네 그런 소리도 없어지겠죠. 더 나아가서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는 더 이상 부모님께 정신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의지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게 되어야 겠죠. 너무 오래동안 부모님께 의지하다 보니, 그 후로도 처월드 시월드 하면서 계속 가정에 간섭을 받고 사는데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너무 많은 문제들이 걸려있긴 하지만 마이크로하게 보았을때 여자분들은 하나만 선택하세요. 가부장제를 선택하든, 아니면 현대식을 선택하든. 자기 유리한대로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면 남자/남편들과의 알력 다툼은 절대 끝나지 않을 겁니다.
P.S : 시친결의 이혼/파혼 전문가들은 <책임에 따른 권리 - 책임수행 먼저>라는 말을 세겨들으시길. 고대 로마에서도 로마시민권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로마 군대에 다녀와야 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도 미국 시민권을 얻는 방법 중의 하나는 미국 군대에 다녀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