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2012.05.18
조회43

음..처음쓰는거라 어떻게시작해야할지모르겟네..더위

 

일단 음슴체로쓸께ㅎㅎ!!

 

나는 15살흔녀야 학교생활이 너무힘들어서..☞☜..

 

이렇게글을쓰게됬어 !! 귀찬더래도 많이 도와주길바래 ㅠㅠ ♡♡

 

말햇다시피 나는 흔녀임 학교생활이너무힘듬 ,,

난 내가사는지역에서 윗동네인 경기도에살다가 전학을오게되엇음

경기도에서는 7살때부터살아왓던지라 친구관계로 힘들엇던적은없엇음

그런데 이학교는 촌에잇는학교라 더그런건지 내가처음갓을때 좀 심하게 텃세를잡더랫음

그런건 나도 경기도잇을때 그래봣기때문에 그러려니 이해를햇음

(우리학교 분교임 전교생 16명)

그렇게 내가전학온지 한달이지낫음 3학년언니중 한명이 나보구 있지도않은얘기를 막하면서 나를몰아붙이는거임 그러더니 동갑인 2학년애중 A양이 자기언니를불러서 나를까는거임 정말어이가음섯음.. 그리고 일주일이지낫는데 그 3학년언니가 교회오빠를불러들인거임 나는 별 신경안썻음 그렇게 학교가끝나고 신나게 집에가고잇엇음 갑자기뒤에서 교회오빠가날 불르는거임 그래서 쫄래쫄래 걸어갓음 내가 가니깐 별 상욕을 다하더니 내뺨을때렷음 나 그날 아무것도모르고 뺨 6대맞음 엄마한테도 맞아본적없는 뺨을 처음 본 사람한테 맞앗다는게 너무 서러웟음 그래도 그때까진 괜찮앗는데 또 몇일이지나니깐 갑자기 나한테잘해주는거임 그래서 다 잊어주고 잘지냇음 근데 또 타지역 친구들을불러서 또는 전화나 문자로 날 힘들게 햇음 결국엔 나도 월요일날이되고 학교에가지않고 버스를타고 내가살던 경기도로 갓음 가서 친구들이랑 고민도상담하고 조금씩괜찬아졋음 그리고 지금 다시학교를다니는데 너무힘듬 나좀도와주삼 정말 죽고싶은데 엄마아빠한테 너무미안해서 겨우겨우 참고잇음 인터넷에쳐보니깐 톡커님들이 잘도와주실꺼라는 말들이많아서 이렇게올린거임 제발 묻히지않고 많은사람들이 봐서 날도와줄수잇엇음 좋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