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빠는 엄마를 머리채를잡질않나 심한욕등 몇십번을 엄마옷을태우는등 엄마에게 정말 눈뜨고는 볼수없는 심한 폭력을하셧고 심지어는 엄마는 아빠목에 칼을찌를러고하고 아빠는 엄마 목에 칼을 찌를러고하는등 심한 폭력이잇엇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다른여자와 바람을피웟고 엄마는 그런 아빠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보내고 매일 술마시고 밤늦게 들어오셧고 절보고다너때문이야하면서절폭력을하셧습니다그런데데 알고보니 엄마도 바람을피웟더군요 그렇게 몇년을 엄마와아빠는 다툼을 하신뒤제가6학년때에 결국 이혼을 햇습니다
엄마는 이혼한몇달도않되서 다른남자랑 결혼을 해서 같이살고
아빠는 정말 억울해서 매일 술만마시고들어왓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빠가 다른 여자를 데리고왓더군요그여자는 매일 아빠에게 욕설을하고 ㅄ이라는등 심한 욕설을하시고 아빠는그런 여자를 폭력하시고 그여자도 저희아빠를 폭력하셧습니다 저보고 제집인데 저를 나가라고하는둥 그여자도 정상이아닌행동을 막햇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그여자를 때린걸잘못햇다고 그여자집에 찾아갓는데 그여자아들둘이서 저희아빠를 폭력을해서 피도나고 긁힌상태에서 집에오더라구요 그여자남편도저를키워주신아빠를폭력하셧습니다
우리나라에 정의는 살아있습니까??!!!!!!
안녕하세요, 전 대구에 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오늘 네이트 검색중에 네이트 지식에서 고민 상담 글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글로 통해서 "대한민국에 정의는 살아있는가?" 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들어 살기 각박하고 인심도 줄어가는 예전의 동방예의지국에서, 아직 정의는 살아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발, 이 글 많이 퍼뜨려 주세요. 어떤 이유에서도 차별받지 않아야 하고 보호받아야 할 우리나라의 새싹입니다. 제가 만약 이 글이 퍼뜨려 지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에 정의는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퍼뜨려 주세요. 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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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고민상담좀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중생 여고에다니는 16女입니다
제앞길이 막막하고 정말 억울해서 글을올립니다
저는 12살까는 엄마,아빠그리고나 평범한 가족으로 살앗습니다
저는 농촌에살앗고 저희부모님이 어부엿습니다
쉬는날이없이 매일 새벽에 나가서 일하는 어부엿구요
저희아버지는 장애 1급이신데 한쪽눈이않보이시고 한쪽눈은 충혈되셧습니다
다리는 수술을 몇번해서 한쪽다리는 못움직이시고 한쪽다리로 겨우움직이신 수술을
않한데가 없으십니다 얼굴은 술담배중독으로 빨간얼굴이여서 사람들이 저희아버지를 피해다녓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는 엄마와함께 매일 새벽에 나가서 바다에서 꼬막을 잡는일을 하셧습니다
그런아버지가 정말 자랑스러웟고 열심히일한덕에 다른 어부들보다 돈도 넉넉하게 벌엇습니다
그렇게 엄마와아빠와같이 남부럽지않게 열심히 살고잇엇는데
엄마가 다른남자와 모텔을같네..이상한 소문(그소문이확실한지는아직잘모르겟습니다)아빠귀에 들렷나봅니다
그래서 아빠는 엄마를 머리채를잡질않나 심한욕등 몇십번을 엄마옷을태우는등 엄마에게 정말 눈뜨고는 볼수없는 심한 폭력을하셧고 심지어는 엄마는 아빠목에 칼을찌를러고하고 아빠는 엄마 목에 칼을 찌를러고하는등 심한 폭력이잇엇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다른여자와 바람을피웟고 엄마는 그런 아빠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보내고 매일 술마시고 밤늦게 들어오셧고 절보고다너때문이야하면서절폭력을하셧습니다그런데데 알고보니 엄마도 바람을피웟더군요 그렇게 몇년을 엄마와아빠는 다툼을 하신뒤제가6학년때에 결국 이혼을 햇습니다
엄마는 이혼한몇달도않되서 다른남자랑 결혼을 해서 같이살고
아빠는 정말 억울해서 매일 술만마시고들어왓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빠가 다른 여자를 데리고왓더군요그여자는 매일 아빠에게 욕설을하고 ㅄ이라는등 심한 욕설을하시고 아빠는그런 여자를 폭력하시고 그여자도 저희아빠를 폭력하셧습니다 저보고 제집인데 저를 나가라고하는둥 그여자도 정상이아닌행동을 막햇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그여자를 때린걸잘못햇다고 그여자집에 찾아갓는데 그여자아들둘이서 저희아빠를 폭력을해서 피도나고 긁힌상태에서 집에오더라구요 그여자남편도저를키워주신아빠를폭력하셧습니다
어쩔수없이 저희아빠랑 저는 둘이서 살앗습니다
아빠가 또다른여자를데리고와서 ㅅㅅ를 하시고 근데 또다른여자가 그여자언니인것같다는 이야기가잇엇는데 그건잘모르겟구요
그렇게 수많은 일들이일어낫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졸업식날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납니다 그날을
저는 버스를 타고가는데 제단짝인친구2명이랑 어떤아줌마랑 같이저를기다리고잇더군요
버스에서 내렷는데 갑자기 어떤아줌마가 제 손을 잡으면서 *유야*유야 내가 너친엄마야
옆에친구2명이 *유(제이름)야 너엄마래 하면서 제 애기적사진을보여주고 그아줌마랑같이잇는사진을보여주면서
잘봐 내가 너엄마야 하더라구요 저는 어이가없어서 손을놓고 갈려고햇더니 그아줌마가 제손을 꽉잡으면서 선유야 내가니엄마다 빨리 택시타고 엄마가사는광주에가자 니언니도잇다면서 저를 택시로 끌어가더라구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저는 손을놓고 학교로가는데 계속따라오더라구요 제가 반에들어가는데도 따라와서 내가선유엄마다애들아 그러더라구요 제친구들은 선유엄마얼굴아닌데라는말을햇더니 아니야 내가 선유 친엄마다 라면서 이상한소리를 하더라구요 졸업식을마치고
계속 저를 쫏아오고 이상한 상자를 주면서 내가니엄마라는증거라는그런말을 하면서 주더라고요
그상자안에는 제어렷을적사진들이잇엇어요
저는 집에와서 그사진을확인하고 숨겨놧조
며칠후
아빠랑바람난여자가 저희집에다시와서 빨래를하고잇더라구요 정말어이가없어서 ;
왜왓냐고하니까 저를 째려보고 정말어이가없엇습니다
어느날아빠가 술사오라는 심부름을 시켯습니다 저는 술을사고 오는데 아빠가 창문에서 선유야빨리와바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그ㅇ제어렷을적사진이잇는 상자를 여시더니 이거누가준거냐라고하길래 제가 그때 그상황을 이야기해드렷더니 '선유야 너엄마안데갈꺼냐? '눈물을보이면서 울으셔서 저는 아빠를안아주고 절대않간다고애기하고 방으로들엉가는데 알고보니 그여자가 그상자를아빠께 보여드린거엿습니다 그여자는 저를째려보더라구요 왜그런지는모르겟는데
그렇게 제가 중 1이되엇습니다
저는 다른여자를 데리고사는 아빠가 정말미웟습니다 그냥엄마랑싸우고그런아빠가정말미워서 아빠를무시하고 살앗는데
학교에서 영어시간에 선생님이 아빠안데 사랑한다는말을 꼭 해주세요 라고 말하시길래
오늘가서 아빠안데 꼭 사랑한다고 말을해봐야겟다라고 생각을햇습니다
그런데 집에가보니까 아빠가교통사고가낫다면서 경찰들이 잇더군요
전 아빠가 교통사고가 워낙많다보니 괜찮겟지 뭐 다시 치료봣고 오겟지라고 생각햇는데
뭔가기분이 않좋은거에요 그래서 아빠에게 전화도해보고 햇는데
계속아빠가않오고 하니까 정말걱정이됫죠 그러던 어느날 집에갓는데 마을방송에서 이장님이 '오늘 강○○씨가 사망을햇습니다' 라고 방송을하는거에요 저는 정말 황당해서 아닐꺼야 라고생각하고 집에가는데 어떤아줌마가 너내 아빠 죽엇단다 라고해서 네?아닌데요 할머니가 살아잇다고햇는데 라고햇더니 아니야 니네아빠죽엇어 라고하더군요 정말어이가없어서 할머니에게 말햇더니 할머니할아버지 표정이 슬픈표정도아니고 그냥무뚝뚝하게 내일 아빠안데 가자 라고하는거에요 정말 전너무 죽고싶고 아닐거야...라고생각햇습니다 그런데 병원에가는데 아빠가 돌아가신거에요 친척들 모두 잇고 전정말 슬퍼서 말이않나왓어요 그땐 정말 죽고싶엇죠 .....
그여자도 장례식장에잇엇습니다 저는 그여자가 저희아빠를 죽인걸을알고 친척들이 그여자를 확때리라고하길래 저는 그여자를보자마자 감정조절이않되서 정신이나갓구요 저는 저도모르게 그여자 뺨을 때렷습니다 그여자는저를째려보면서 내가않죽엿다 라고 변명을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장례식장에 저희 친부모가 왓더라구요 제친엄마는 제아빠사진을보더니 웃더군요 정말욕하고싶엇습니다
그렇게 저는 어른들에게저희아빠가 어떻해,왜,죽엇는지물어봣더니이렇게대답하셧습니다
저희마을가게에서 아빠와어떤아저씨 다툼이잇엇데요 그런데 그여자가 끼어들고 저희아빠에게 심한욕을하더니 저희아빠는 그여자가 욕을하길래 심하겐아니고 살짝스쳐가는듯이 때렷데요 그러더니 그여자가 저희아빠보고 빨리차타요 내가운전할께빨리 그냥빨리갑시다라는둥 저희아빠를차를태우고 자기안전맨트매고 갑자기 빨리달렷고 차가 떨어졋고 저희아빠는 머리에피가나고 그여자는 이상하게도 다친데가 한군데도 없엇습니다 저희아빠는 온몸에서 피가 쏟아졋고 그여자는 일부러 저희아빠를 그렇게 죽엿습니다
그런데 뻔뻔하게 그여자가와서 합의하자고 100만원주겟다고햇데요 그래서 저희아빠친척들이 1억을주라고햇더니 안된다고하고 그여자는 감옥에 가지도않고 그냥어떻해된줄은 모르겟구요 그렇게 저는 14살이란나이에저희아빠를 보냇습니다....
전할머니할아버지집에서 지냇고 충격에 공부도 않햇고 모든다포기햇어요
그런데 갑자기 저를 낳아주신부모가 찾아오더니 저보고 같이가자고 저희할머니는 아퍼서 저를못키우겟다 데리고가라
하시고 몇일을 친무보님들이저를찾아오셧습니다 저는 오지마라 난당신들안데 가지않을것이다 라고말햇죠
그런데 어느날 저희 할머니할아버지가 서울 에 치료받으러가셧습니다 저를 돌봐줄사람도없고해서 저를 고모할머니(고모할머니가제친할머니입니다)여수라는곳에보냇구요 저는 그쪽에 몇일잇다가 다시할머니할어버지댁에 간줄알앗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할머니할아버지는 저를 보냇고 저는 그여수(친아빠가거주하는곳)는곳에서 지냇습니다 저에게는 피가같은 언니1명오빠2명이잇엇습니다
저희 친부모님역시 두분오랜전에 합의이혼하셧습니다 친아빠는 오빠2명이랑같이여수에서살앗고
친엄마는 광주에서 작은 방하나에서 고2인언니랑같이살앗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친아빠가 광주친엄마안데간다고 억지로절데리고가고 전그쪽에서 몇일동안잇엇는데 갑자기 친엄마가저보고 여기서 살자고하셧습니다
전황당햇는습니다 그런데친엄마가갑자기저에게이런말을하더라구요 솔직히 고모할머니 그노인네랑 너못산다고 여기서 젊은나랑살자고 하셧습니다
저는 어쩔수없이 거기서 전학을하고 친엄마댁에서 살앗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이없는일이 많이생겻습니다
제가사실 남의집에서 잘못씻습니다 적응이 되야 남의집에서 목욕을하는데 전 샤워만햇조
그런데 갑자기 제머리채를잡고 끌면서 강제로 옷을벗기고 때밀이로 제얼굴을사정없이 밀고 그부위를 만지면서 제엉덩이를만지고 온몸을 그렇게 저를 몇시간동안 씻겨주엇습니다
제가 한다고 햇더니 제머리채를 잡고 심한 폭력을하면서 저에게 성폭력까지 하더군요
그렇게 한두번이아니엿습니다 매일 제머리채를잡고 폭렷을하면서 저를씻겨주고 제머리까지짜르고 정말 친엄마가아니라는 생각이들정도로...
저를집에 쫏아내고 저는 그런폭력을당하니 차라리 죽는게낫다고 자@살결심을 수백번을햇습니다
어느날 저희친아빠가 오셧구요 전 친아빠에게 도저히 살수없다고 햇습니다 그말을듣을친엄마는
친아빠가 간후 제머리채를잡으면서 화장실에들어와라 내가 씻겨주겟다 라고하셧습니다
몇칠을그렇게하셧습니다 어느날 또 제머리채를잡아서 제가 소리를질렷더니 제목소리를우연히들은친아빠가 초인종을누르면서 문열어 라고 하더니 그걸 지켜보고잇던 언니가 문을열어주엇습니다 저희친엄마는 제머리를 정리한후에 난 머리채를 잡지않앗다 그언니도 거짓말로 머리채를 잡지않앗다면서 거짓말을 치더군요 저는정말 그자리에서 머리채잡앗다고 울엇습니다 그러더니 친아빠에게 친엄마와언니가 제재정신이아닌것같다는둥 머리채를잡지도않앗는데 잡앗다고한다 라고말하더라구요
그렇게폭력을당하면서지냇습니다며칠후 저는 밤에 몰래 친아빠에게 공중전화로 저를 데리고가라고 해서 저는 몰래 짐을싸고 여수고모할머니댁에갓습니다 고모할머니는 제친엄마말만듣고 저보고 미;친.;년넌인간않되어차피(이말은매일합니다)온갖욕을햇습니다
저는 그렇게 여수로전학을왓고 거기서 학교생활은역시 제대로 못햇습니다
공부는 할려고해도 공부만할려고하면 그때생각이 자꾸머리에돌고해서 전어쩔수없이 공부성적이떨어졋습니다
전 그렇게 충격으로 아무에게도 말을못하게 학교도거의빼먹고스트레스로 학교도몇일빠졋습니다
저는 그친아빠보고 어떻해 아빠라는 말이 쉽게 나오겟어요 저는 아빠라고 부르질않햇조 아빠라는말이 쉽게나오지가않앗습니다
그런데 그친아빠가 저를 아빠라고부르질않다고 억지로 절 정신병원에 보냇습니다 저는 몇주를 생활햇고 모두 저를 정신병자취급햇습니다
그렇게 정신병실에서 나왓습니다
저는 그이후 정말 자ㅂ살생각까지햇습니다
정말 그친아빠라는사람에게 정말 화가낫습니다
그렇게 고모할머니(친할머니)친아빠에게 호칭않부른다는등이상한이유로 저를(친할머니친아빠)가폭력을햇습니다
그큰친오빠도 제가 자기 음식을 손댓다고 폭력을햇습니다
저는 더이상이렇게 살수가 없엇습니다 어떻해 반항을해서 다시 키워주신엄마에게 갈수잇을까생각을햇습니다 반항을햇습니다 그렇게심한반항도아닙니다.그런데 더 저를 정신병자취급을하면서 어제는 같이밥않먹엇다는이유로 제귀에다대고 넌 유치원초등학생수준이다 넌중학생이아니다 넌초등학생수준이다 맞아야말을듣는다는고매일말하면서 저를 폭력하셧습니다 그러더니 매일 밥같이먹는데 친아빠가밥다먹을때까지 밥상앞에서기다리라고하더군요 않그러면 때리겟다고 자기말을 어기면 때리겟다 아빠가밥먹을때까지공손하게기다리는게 예의다는둥이상한말을햇습니다
배불러서밥을잠깐않먹을때,
저에게 심한욕을하면서 폭력을 하셧습니다
저는 억울해서 더이상 이렇게 살수가 없습니다
저를 키워주신 엄마랑 연락을 합니다
저는 키워주신 아빠친척들이랑친해서 친척에게 도움을청할려고해도 친척들도이상합니다
저희키워주신 아빠재산는 아빠가돌아가시기전에 '내가 죽으면 내재산은 선유너꺼다' 라고하셧습니다
그런데 키워주신엄마말론 친척들이 절버리고 아빠재산가지고 사업등 을한다고 들엇습니다
저는 친척안데도 배신당햇조 절버린친척들...
이젠 믿을사람이 한명도없습니다
더이상 이렇게 살순없습니다 제 친아빠가 제가 성적이떨어지면 박살을낸다고 매일저에게 말합니다
학교생활도 재대로못해 매일 친구들에게 무시당합니다
학교생활을재대로 하고싶은데 지금 이상황에선 학교일도재대로 않들어오고
계속이렇게 친아빠에게 구박당하고 살고싶진않습니다 전어떻해해야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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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글솜씨가없어서 틀린부분이많지만 이해좀해주세요더심한일들이제게잇엇지만 짧게썻습니다읽어주신 분들께감사합니다 전어떻해해야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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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합니다. 돕고 싶은 분이시라면 더 많이 퍼뜨려 주세요.
네이트 지식에 올라온 글입니다. http://ask.nate.com/qna/view.html?n=11778788&w=W
최대한 많이 알려주세요. 판 주소라든지 이 지식 주소라든지 둘 다 제발 퍼뜨려주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