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끝까지 읽고 퍼가주세요 안전띠매기 1만명 서명★☆★☆★☆

조용우2012.05.18
조회8,076

글이 좀 길어도 꼭 끝까지 읽고 꼭!!참여해주세요

사람의 생명을 살릴수도 있는 좋은 일입니다.

지난주부터 온라인에서 안전때매기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교사 조용우입니다.

 

익산 원광여중 수학여행 사고가 발생한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경각심이 사라져가고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져가는거 같아서 혼자 안타까워하던 중

오늘 수업중 수업자료 검색을 하다가 우송중학교 수학여행 사고를 접하고 학생들과 함께 비명을 질렀습니다.

저희학교 학생들이 요즘에 안전띠에 관심이 많다보니 더 크게 충격을 받더라구요...

 

어제 달린 서명 중에 대전에서 오신 학생들도 많았는데

혹시 그 중에 사고를 당한 학생은 없는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퇴근 후에 뉴스를 검색해보니 다행히도....정말 다행히도

 

대부분 안전띠를 착용하여 큰 화를 면했다는

기사가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정말 다행입니다...여러분 진심으로 다행입니다. 사망자가 없어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다치신 선생님과 학생 여러분들 빠른 쾌유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이번 사고로 다시한번 안전띠의 안전성이 검증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안전띠 착용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학생여러분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동차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차에 탑승하면 자연스럽게 안전띠를 착용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여행은 안전하고 즐거워야 합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한 서명운동이 이제는 초등학생, 대학생, 운전자, 그리고 선생님 들에 이르기까지 확산되었고

저에게 ‘안전띠전도사’라는 별명도 지어주셨네요.

응원해주시고 힘되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희학교 학생들은 저한테 안전벨트 인증샷 까지 보내더라구요

 

저는 안전벨트 1만명 서명운동에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이 운동을 외롭지만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속에 26000번의 조회수와 약 900건의 댓글서명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1만명이 될 때까지

매일매일 글을 올리고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들 가입하고계신 까페나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이 글을 옮겨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소속하신 학교의 자유게시판, 학급의 까페에 올려주십시오

 

이제는 여러분 학교의 선생님들까지 참여하실 때입니다.

 담임선생님들께 소개해주시고 서명하시도록 유도해주세요.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십시요!!!

 

 

 

여행은 즐겁고 안전하게 계속되어야 합니다.

초중고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대학생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댓글서명은 이곳에 남기지 마시고

이어지는 판 1회 댓글을 이용해주세요~

학생은 학교와 본인 이름을

성인은 직업과 본인 이름을

교사는 학교와 본인 이름뒤에 교사라로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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