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도와주세요 ㅠㅠㅠ

슝구리슝슝2012.05.19
조회304

 

 

 

 

 

아뇽여러분안녕

 

 

저는 꽃꽃 다운!!!!!!!!!!  (나이만 꽃) 경기도 어딘가에 살고있는 20살 흔녀입니다.

 

저는 글쓰는재주가 없어서 판을즐겨보기만하는데 이번에는절 열받게하는 동생때문에 처음으로 톡을쓰게되었습니다.

 

글잘쓰는 재주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싕~

 

 

 

 

 

 

 

 

일단 서두를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겠음.

글을 못쓰니까 이해해주삼윙크

나님에게는 3살터울 언니와 남동생이 있슴

나님이 둘째임 짱 어렸을때부터 위아래로 겁나 채이고다님통곡 이고통을 누가아리오..

 

 

 

 

나님 동생은 빠른96이여서 올해 고 2임..

초등학생 저학년때 교통사고당해서 다리가 불편했었음

(지금은 완전 말짱..너무말짱해서 부러트리고시픔 ㅠㅠ)성격도 소심해서 컴퓨터는항상 나님 의것이었음만족

나님 어렸을때부터 타고난운동신경으로 태권도 유단자였슴 ㅎㅎㅎㅎㅎ(갑자기 내자랑ㅎㅎ)

그러나 나님 태권도랑헤어지고 먹을것과 친해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모두다그렇지않음?....

내 동생님 운동 가르치려고 난리쳐도 나님이랑 안다니면 운동 안다닐거라함.(날좋아하는게아니라 집에서 운동좋아하는게 나님뿐이었음..)

 혼자는 창피하다함..

이정도로 소심한아이었음. 근데 공부? 못함...

진 to the 심 우리집에서 제일 빠가임...

에잇퉤

 

 

 

 

 

 

 

 

 

그.러.나...

 

 

 

 

 

내동생 고 2(현재)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엄마와 나님 셋이서 엄마친구분이하시는 복싱장으로 찾아감

이것이바로 이문제의 첫시작이었음..

 

 

 

나님 2일 나가고 온몸에 알이베겨서 그만둠..부끄

 

엄마느님 일주일나가고 집에서 밥드심..에헴

 

동생느님... 아주 자기가 복싱챔피언인줄암!!!!!

이게 문제임!!! 바로 이것임!!버럭

 

 

동생님 지금도 복싱에 허우적댐ㅡㅡ

공부? 절.대.. 네.버 안함 ㅡㅡ

 

 

친언니 아는 언니분이 사체과 복싱 전공 이셔서 동생님 상담해주시러 왔지만..

소.용.無..

동생님 귀 한쪽만열려있음 

남이 하는소리 절대안들음 성격이원래그럼

근데 복싱관장님 말... 겁내잘들음

자기 우상으로 떠받듬..근데 그 관장님 내가 보기엔 그냥 싸움하던양아치같이생김..

나님원래 사람얼굴로 판단안하는데 사람보는 안목은좀 있음 근데 그님은 ........그냥느낌이그럼

그님이 내동생님한테 공부안해도된다고 자기가 대학보내준다함 ㅡㅡ 미친거아님? 이제 공부시작해도 되는 나이인아이한테 그런말하는게 말이됨? 게다가 지금도 공부안하는아이인데 그리고 복싱장이 서울에있고 유명한데면모름

그냥 동네에있는 작은 복싱장임

작은복싱장 관장이 대학을 어떻게보냄?? 나님도그럼 복싱전공해서 좋은대학갈껄그랫음

 

 

 

 

나님열폭해서 동생님한테 관장말믿지말라함

 

 

 

근데 가족말은안듣고 온니 관장홀릭임

 

 

 

복싱... 하는거 뭐라안함

얘가 슬슬 변하기 시작함

 

 

 

 

 

아...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그거 내가 신청하고싶음

고2도 출연가능함????????????통곡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함?? 사진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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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거 꼭 해보고싶었음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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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세

 

 

 

 허세가생김

말투에서부터 느껴지는 그런 허세 님들암???

"아~ 내가오늘 대련을했는데 관장님이 빨리 배운다던데?"  "아 오늘 안맞고 내가때렸어"

 

대..충..이런스타일!!!! ㅜㅜ

이것까진 괜찮음..

 

갑자기 베란다로 나가서 원!투! 훅!쨉! 막요런거있지않음?

그런걸막하고있는거임... 항상 얼웨이즈 지금도 나우! ㅠㅠ 나님 허세 쎈척 제일 혐오함...근데 그걸 내동생이함 ㅠㅠ

 

 

 

 

2. 추리닝

 

 

원래 운동하면 추리닝다입음 나님도추리닝조아함 인정함

근.데.. 얘 추리닝입고학교감 ㅡㅡ

미친거아님? 선생님이 뭐라안한다고함.. 어쩌면좋음?

앞에서 말했듯이 얜진짜 조용한아이임 ..

순도 100% 순수함을 갖은아이임..하...

복싱하나로 이렇게 물들음 ㅡㅡ

 

 

 

 

 

 

 

3. 머리

 

 

 

 

 

이게제일 미치겠음..

내 동생님 덩치 있음

얼굴 큼.. 동글동글함

 

 

근데...

체육하는사람들 머리 짧은건 어디서 봐서..

갑자기 반삭함..

이유? 음슴..

더워서 잘랏다고함 ..

더워서 반삭할거면 삭발을했음좋겠음

더워서라고 핑계 대지만

뭔가 자기 체육하는거 뽐내려는허세인거같음

어떻함..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동생붙잡고 수차례 공부도 병행해야한다고타이름

때리거나 그런거절대안함

나님이 공부안해서 후회하니까 동생은 후회 안했으면해서 조언하는건데

동생님 들은체도안함....

 

 

 

그리고 내동생 아까 자기전에

자기 고.려.대 간다함...... 꿈...은 높이잡을수록좋음..

나님도암... 근데..

공부도안하면서 저소리함.. 미추어버림 ㅠㅠㅜㅠㅠ살려져님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토커님들 내가 잘못된거임?

알려주삼!!!!!!!!!!!!!!끄럼내가고침!!!!!!!!!!!!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동생 깔라고 글올리는거아님

쓰다보니까 동생욕처럼 보이는데

동생걱정하는 누나마음임

우리가족 어느가족보다도 친함

재미있음 최고임 나중에 톡되면 우리가족 웃긴스토리를 올리겟음짱

아 이얘기가아니라 솔직히!!!

어느 누나가 동생이 이상한길로갈라하는걸 보고만있음?

얘기를하면 듣고 하루라도 실천했으면하는데 그런거절대못봄

이런거 안겪어봤으면 악플안달았음 좋겠음

(겪어봤어도 악플은 자제해주삼 ㅠ_ㅠ나님상처받음)

 

 

 

 

 

동생아 작은누나다. 내가여기에 이런글을 올리는이유는 니자신도 잘알거라고믿어

니가 운동에 늦바람이나서 그러는거라고 생각해..

근데누나는 니가 하루라도빨리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나도 방황하던시기가있었고 너도지금 그시기에 접어든거라고 생각은든다. 근데 난 내가 겪은일을 너도 겪게하기싫어서야. 후회하니까.. 0.01초라도 후회안할자신이있는지 물어보고싶다. 너가 내동생이니까 .. 남이면 뭐라 안하지 .. 근데

복싱하다가 얼굴에 멍들어서 오는거보면 엄마못지않게 나도 걱정되고슬퍼 그래서 약도발라주는거고..

제발 하루라도 정신차려서 우리집에 웃음만 주길 바랄게

화이팅! 열심히하면 고.려.대 갈수잇을거야..ㅎ 힘내

 

 

 

 

 

 

 

 

 

 

 

 

음... 마무리 어떻게하지?부끄

 

 

추천하면

 

 

 

이런 남자친구생김!!!!!!!!!!!!!!!!!!!!!!!!!!!!

 

 

토커님들..

스릉흠...부디 좋은조언 부탁드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