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늙은 나이에 찾아온..사랑을 잃어버리기 싫어서..절믄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군요
변한 애인 마음되돌리기 7번째 편지 공개
장미야..사랑해..진심으로..
오늘아침에 받은 장미의 전화 한통으로 하루종일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 시킬수가 없었다..
전화기 에 몇번씩 가려다말고.가려다 말고..하며.참았단다.
2주일동안은 내가 먼저 전화걸지 않겟다는 약속을 지켜서
내 의지를 보이기 위해선..참아야 겠지?
장미가 내게 전화 하고싶을때가 있겟지..그문이.열리길 오늘도..학수고대하고 있다
조금만참자..참자..마음으로..다짐 해본다..
전화기 벨소리만 울리면..혹시나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는 습관이..생겨버렸네..
문득 문득 스쳐지나가는 내기억속에 우리가 처음알게 돼었을때를 떠올린다
우리의 인연이 시작되고 우리가 처음으로 만났던때를 떠올린다
부평역이었던가?
멀리서 걸어오는 정화의 모습..사진과캠과 는 좀 다른듯한 모습
그동안..많은 시간..전화로..화상으로 속삭엿던. 그여인.이..내게 다가섰었지?
우린 그동안의 정이 축적되어..서로가 참 방갑게 맞이했고 아무 꺼리낌없이
정환..내팔짱을 끼고..음식점으로 향했어..
음식점에서..새삼..부끄러 하는 정화모습..이..떠오른다
그땐..분명히..남녀간의 그동안의 화상과 전화대화속에서의 축적된 그런연장속에서의
연애 기분 이었을꺼야..
분명히..설레이는 마음이..있었을 꺼야.. 나또한 그랬으니..
그때를 생각하면.지금도..내마음이 그때로 돌아가서 설레이고 뛰고 있구나
음식점에서 나와 노래방으로 가던 에레베이트 속에서..
난..장미에게 키스를 했고..그..기분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어..
그때의.그포옹 키스..아..정말.그립기만 하구나..
오늘 하루는 네 추억에 빠져 더 많은 담배를 폈던거 같아...
참 좋았었는데...
이틀밤의 장미와 함께한 여정..
서로 살갗을 부비며 그렇게 꼭 안고 있었던..밤들..
넘 오래만에 느껴보는 감정이 었기에 너무 오래만에 찾아온
가슴따듯한 밤들이었기에..난..너무 행복 했었어..
오랜 버스여행으로 인해.육신이 지치고 피곤해서
만족할만한..만족을 장미에게 선사 하진 못했지만..
그러나.장미도..나와 함께 한 시간들을 잊지 않으리라 본다..
그날 월미도에서 천진난만한 장미의 모습들을 떠올리면
웬지..내가슴밑바닥에서 뭉클뭉클 가슴 저미는것을 발견 하게되는구나..
그러면서..다시 만나면..장미에게 그순간만은 행복이 먼지를 일깨우게 해주고 싶다
온몸으로..사랑스럼을 표해주고 싶다..
혼자사는중에 자기 있음에 자기 걸려오는전화에 즐거운 하루 하루 보냈었는데...
가슴설레임을 겪었는데....
표현은 안했지만..지금 되돌아 생각해보니 회상해보니....
그게 내 요즘 삶의 설레임 이었으며 행복이었어..
걸려오던 전화..자기의 이쁜 당찬..목소리들...
보내오던..관심들..우리들의 웃음...이모든게..너무..그립기만 하다
지금은 장미마음속에 내가 자리잡지 못하고 있으니
행복함이 없는 무의미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구나..
자기와함께 포옹하며 키스 했던.그때...
자기랑함께 거닐었던 그 월미도가 마냥 그립기만 하다.
내가 무료하고 답답할때 늘 전화를 걸어 오던 장미..
난..표현은 안했지만..행복했었다..그순간만은..
왜..행복하다고..너무 좋았다고..표현을 안했던지..후회가..엄청나게 온다.
다가옴에..뒤로 물러선건가? 그래서 인가? 그런 알랑한..세상사 이치를 무시했어야
하는데.....
요즘 매일같이..장미가..그립다.....
전화통화를 자주 할때는 그걸 모르고 있었는데..막상..통화를 하지 않으니
요즘 너무나 보고싶네...
우리 많은 추억은 남기지 못햇지만..
지나고 생각해보니 내겐..정말 가슴저미는 나날들이었어.
다시 시작한다면..적어도 이주일에 한번은 장미 노는날..꼭 올라가고시퍼
그래서..그날 하루를 장미에게 봉사하여 행복하게 하고 싶은마음..간절하다
장미야..
우리..에레베이터속에서 키스 햇던일..
서로 살갗을 비비고 지낸 이틀밤들... 월미도에서의 데이트..
첫 만남...만남을 가지게 된 일정들...
남겨진 추억은 볼품없지만...그때..느꼇던 마음을..다시 한번 우리 회상해보자
분명...친구같은 좋은 연인이..될수 있을꺼야..
그래...다 지난 일이지만
이제는 장미 마음속에서 떠나버린.나 이지만
어떻게 소중했던..그시간들을 잊을수가 있겠니?.......
다시 돌아 올것 같지않은 시간 앞에 나는 오늘도 초조함으로 하루하루 보낸다
잊혀지지 않는 장미와의 추억의여정이 이라도 있으니 불행한 것만은 아니란 생각도 든다.
이제는 장미마음속에서 지워지는 나 이지만
다시 다시 너를 만나 너의 안에서 행복했던..과거로 돌아가고 싶구나..
너무나 소중했던 장미를 이제 서야 느끼게 되니 이것이 내 벌인 모양이다.
다시 장미랑 잘된 다면 나 장미를 위해 모든 걸 할수 있으련만...
지금 시간..9시30분...정화는 무었을 하고있을까?
난..이글을 자기에게 보내고..그만..잘꺼야..
장미 전화 없는 이밤..내겐 아무런 의미가 없어..
일찍 잠자리..들어...꿈속에서나..장미와의 해후를 기대해볼수 밖에..
너무나 행복했었다..되돌아 생각해보니
혹시 다시 올수도 없을것 같은 그 시간들을 꿈꾸며...
아니.. 다시 돌아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며 우리가 아닌
이젠 너와 내가 되어 버린 슬픈 현실에 고개 숙이며 하늘이 도와주기만을 바란다.
언젠가 장미마음속에 다시 내가 자리잡을수 있도록.....
FROM.되돌아보니 이게 사랑이었단것을 깨우친 바보 나그네가...
ps: 지금까지의 내 의견을 계속보냈는데..장미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너무나 궁금하구나
매정해..간단하게나마..답을 줘야..장미의 변하는 마음을 읽을수 있는데
이주일동안..자기도...내게 아무런 응답을 주지 못하겟다는건지....정말..답답하기만 하구나
그렇다고..전화해서 물을수도 없고..이런 내용은..글로서 답해주는게 쉽지 않을까?
네이트온 아디가 먼지 문자로물었어도..답이 없고 세이아디 왜 친등안햇나 물어도 답이 없고...
이주일후에 만나서..다..이야기 해줄건지? 답답하기만 하구나..답변이 없으니..
변한 애인 마음되돌리기 7번째 편지 공개
나이43살의 호래비 입니다
인터넷으로 만난 여인과.두달을 사귀었습니다
두달을 사귀는 동안...인천서 이틀을 함께 한시간이 고작이었고
늘 화상으로 전화로만..대화 했었답니다
그녀는 인천이고..난..경남에 살고 있죠
첨엔..만남이 이루어지고 난후는그녀가.내게 집착을 보엿고...
이후엔..내가 집착을 보였답니다
그래서..어떤날..전화가 안대길래..이상한 상상을 했고..
급기야..장문의 메일을 보냈답니다 그 이상한 상상을....노골적인 표현을 쓰면서..
그런 이후..마음이..완전이..돌아섰군요..
현재..잠시..연락하지 않겟다하곤 메일을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 돌리기 위해..보낸 메일 9통을 공개 합니다
읽어보시고..여러분들의 판단을 구하고 싶습니다....결과가 어떻게 될지...
답답한 마음에..늙은 나이에 찾아온..사랑을 잃어버리기 싫어서..절믄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군요
변한 애인 마음되돌리기 7번째 편지 공개
장미야..사랑해..진심으로.. 오늘아침에 받은 장미의 전화 한통으로 하루종일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 시킬수가 없었다.. 전화기 에 몇번씩 가려다말고.가려다 말고..하며.참았단다. 2주일동안은 내가 먼저 전화걸지 않겟다는 약속을 지켜서 내 의지를 보이기 위해선..참아야 겠지? 장미가 내게 전화 하고싶을때가 있겟지..그문이.열리길 오늘도..학수고대하고 있다 조금만참자..참자..마음으로..다짐 해본다.. 전화기 벨소리만 울리면..혹시나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는 습관이..생겨버렸네.. 문득 문득 스쳐지나가는 내기억속에 우리가 처음알게 돼었을때를 떠올린다 우리의 인연이 시작되고 우리가 처음으로 만났던때를 떠올린다 부평역이었던가? 멀리서 걸어오는 정화의 모습..사진과캠과 는 좀 다른듯한 모습 그동안..많은 시간..전화로..화상으로 속삭엿던. 그여인.이..내게 다가섰었지? 우린 그동안의 정이 축적되어..서로가 참 방갑게 맞이했고 아무 꺼리낌없이 정환..내팔짱을 끼고..음식점으로 향했어.. 음식점에서..새삼..부끄러 하는 정화모습..이..떠오른다 그땐..분명히..남녀간의 그동안의 화상과 전화대화속에서의 축적된 그런연장속에서의 연애 기분 이었을꺼야.. 분명히..설레이는 마음이..있었을 꺼야.. 나또한 그랬으니.. 그때를 생각하면.지금도..내마음이 그때로 돌아가서 설레이고 뛰고 있구나 음식점에서 나와 노래방으로 가던 에레베이트 속에서.. 난..장미에게 키스를 했고..그..기분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어.. 그때의.그포옹 키스..아..정말.그립기만 하구나.. 오늘 하루는 네 추억에 빠져 더 많은 담배를 폈던거 같아... 참 좋았었는데... 이틀밤의 장미와 함께한 여정.. 서로 살갗을 부비며 그렇게 꼭 안고 있었던..밤들.. 넘 오래만에 느껴보는 감정이 었기에 너무 오래만에 찾아온 가슴따듯한 밤들이었기에..난..너무 행복 했었어.. 오랜 버스여행으로 인해.육신이 지치고 피곤해서 만족할만한..만족을 장미에게 선사 하진 못했지만.. 그러나.장미도..나와 함께 한 시간들을 잊지 않으리라 본다.. 그날 월미도에서 천진난만한 장미의 모습들을 떠올리면 웬지..내가슴밑바닥에서 뭉클뭉클 가슴 저미는것을 발견 하게되는구나.. 그러면서..다시 만나면..장미에게 그순간만은 행복이 먼지를 일깨우게 해주고 싶다 온몸으로..사랑스럼을 표해주고 싶다.. 혼자사는중에 자기 있음에 자기 걸려오는전화에 즐거운 하루 하루 보냈었는데... 가슴설레임을 겪었는데.... 표현은 안했지만..지금 되돌아 생각해보니 회상해보니.... 그게 내 요즘 삶의 설레임 이었으며 행복이었어.. 걸려오던 전화..자기의 이쁜 당찬..목소리들... 보내오던..관심들..우리들의 웃음...이모든게..너무..그립기만 하다 지금은 장미마음속에 내가 자리잡지 못하고 있으니 행복함이 없는 무의미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구나.. 자기와함께 포옹하며 키스 했던.그때... 자기랑함께 거닐었던 그 월미도가 마냥 그립기만 하다. 내가 무료하고 답답할때 늘 전화를 걸어 오던 장미.. 난..표현은 안했지만..행복했었다..그순간만은.. 왜..행복하다고..너무 좋았다고..표현을 안했던지..후회가..엄청나게 온다. 다가옴에..뒤로 물러선건가? 그래서 인가? 그런 알랑한..세상사 이치를 무시했어야 하는데..... 요즘 매일같이..장미가..그립다..... 전화통화를 자주 할때는 그걸 모르고 있었는데..막상..통화를 하지 않으니 요즘 너무나 보고싶네... 우리 많은 추억은 남기지 못햇지만.. 지나고 생각해보니 내겐..정말 가슴저미는 나날들이었어. 다시 시작한다면..적어도 이주일에 한번은 장미 노는날..꼭 올라가고시퍼 그래서..그날 하루를 장미에게 봉사하여 행복하게 하고 싶은마음..간절하다 장미야.. 우리..에레베이터속에서 키스 햇던일.. 서로 살갗을 비비고 지낸 이틀밤들... 월미도에서의 데이트.. 첫 만남...만남을 가지게 된 일정들... 남겨진 추억은 볼품없지만...그때..느꼇던 마음을..다시 한번 우리 회상해보자 분명...친구같은 좋은 연인이..될수 있을꺼야.. 그래...다 지난 일이지만 이제는 장미 마음속에서 떠나버린.나 이지만 어떻게 소중했던..그시간들을 잊을수가 있겠니?....... 다시 돌아 올것 같지않은 시간 앞에 나는 오늘도 초조함으로 하루하루 보낸다 잊혀지지 않는 장미와의 추억의여정이 이라도 있으니 불행한 것만은 아니란 생각도 든다. 이제는 장미마음속에서 지워지는 나 이지만 다시 다시 너를 만나 너의 안에서 행복했던..과거로 돌아가고 싶구나.. 너무나 소중했던 장미를 이제 서야 느끼게 되니 이것이 내 벌인 모양이다. 다시 장미랑 잘된 다면 나 장미를 위해 모든 걸 할수 있으련만... 지금 시간..9시30분...정화는 무었을 하고있을까? 난..이글을 자기에게 보내고..그만..잘꺼야.. 장미 전화 없는 이밤..내겐 아무런 의미가 없어.. 일찍 잠자리..들어...꿈속에서나..장미와의 해후를 기대해볼수 밖에.. 너무나 행복했었다..되돌아 생각해보니 혹시 다시 올수도 없을것 같은 그 시간들을 꿈꾸며... 아니.. 다시 돌아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며 우리가 아닌 이젠 너와 내가 되어 버린 슬픈 현실에 고개 숙이며 하늘이 도와주기만을 바란다. 언젠가 장미마음속에 다시 내가 자리잡을수 있도록..... FROM.되돌아보니 이게 사랑이었단것을 깨우친 바보 나그네가... ps: 지금까지의 내 의견을 계속보냈는데..장미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너무나 궁금하구나 매정해..간단하게나마..답을 줘야..장미의 변하는 마음을 읽을수 있는데 이주일동안..자기도...내게 아무런 응답을 주지 못하겟다는건지....정말..답답하기만 하구나 그렇다고..전화해서 물을수도 없고..이런 내용은..글로서 답해주는게 쉽지 않을까? 네이트온 아디가 먼지 문자로물었어도..답이 없고 세이아디 왜 친등안햇나 물어도 답이 없고... 이주일후에 만나서..다..이야기 해줄건지? 답답하기만 하구나..답변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