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초혼의 평균연령은 계속 높아져 지난해 남자는 31.9세, 여자 29.1세로 10년 전과 비교하면 남성은 2.4세, 여성은 2.3세 높아졌다. 젊은 남녀가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이승헌 뇌교육>
최근 한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결혼 연령이 점점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10명 중 4명은 ‘결혼비용, 주택구입 등 경제적 부담 때문(43.9%)’이라고 답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학업, 취업, 커리어 등 자기계발을 위해서(27%) ▲일, 육아, 양육 등 결혼 후 책임져야 할 부담감 때문에(19%) ▲아직 인연을 만나지 못해서(10.1%) 등의 순이었다. <이승헌 뇌교육>
더불어 '결혼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남성은 '꼭 필요하다'라고 답한 비율(40%)이 '의지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38%)라고 답한 비율보다 다소 높았지만 여성은 '의지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44%)가 가장 높았고 '꼭 필요하다'는 29%에 머물러 여성이 남성보다 결혼은 선택이라는 인식이 더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승헌 뇌교육>
경제 침체와 전세란 등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미혼남녀들이 결혼을 선택하는 게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결혼 후에도 살림과 육아를 위한 비용마련 등 경제적인 문제를 가장 많이 희생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승헌 뇌교육>
가계부채 900조원 시대를 맞이하여 결혼은 곧, 빚과의 동거를 뜻한다. 2005년부터 학자금 대출액이 급격히 증가하고 청년 실업률이 심각해지면서 연체자도 늘고 있다. 대학 졸업 후에도 대출금 상환을 위해 쉴 새 없이 일해야 하지만 비정규직 증가와 저임금이라는 열악한 고용환경에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30대 가구의 부채액은 4,609만원으로 2010년 대비 15.8% 증가했다. 20대 가구 부채액은 1,268만원으로 35.4% 증가했다. 이는 전체가구 부채 증가율의 두배가 넘는다. <이승헌 뇌교육>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기혼자 7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 전 빚을 가진 가구는 21.6%, 결혼 과정에서 빚을 진 가구는 40.3%, 결혼 후 빚을 진 가구는 64.4%에 육박했다. 빚을 지게 된 이유로는 주거지 마련이 79.6%로 압도적이었으며 생활비, 출산 및 육아비 등이 있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듯 요즘 젊은이들을 두고 '삼포세대'라고 부른다.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한 젊은 층을 뜻하는 말이다. 그들은 돈 때문에 결혼을 못하고 빚 때문에 미래를 빼앗겼다고 말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사회적 경제적 환경때문에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면서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와 결혼 후 가장 많이 포기해야 한 부분에 대해 남녀 모두 경제적인 부담을 꼽은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을 앞두고 동네 집집마다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도회지에 나가 살던 형이나 누나, 고모, 삼촌이 손에 선물을 가득 들고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려고 왔다. 하지만 우리 집은 예외였다. 명절이어도 아무도 찾아오는 이가 없었다. 할아버지는 형제가 두 분뿐이고, 아버지는 당신 혼자뿐이었고 우리는 아직 어렸다. 그래서 명절 때마다 고향을 찾아오는 형이나 누나를 둔 이들이 무척 부러웠다. 명절만 되면 우리는 ‘우리 집은 왜 이렇게 찾아오는 친척이 없어요’라는 말을 자주 했다. 지금은 우리가 명절이면 고향에 계신 부모를 찾는데 형제들이 많이 모여 옛날과는 달라졌다. <이승헌 뇌교육>
이런 분위기에서 자라서 가족이 소중하다는 것을 일찍부터 느꼈다. 하지만 절실하게 느낀 것 아니었다.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살아보아야 한다. 경험에 의하면 어려운 일이 있을수록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게 된다. <이승헌 뇌교육>
1998년 외환위기가 왔을 때 회사에서 1년간 무급휴직을 하게 되었다. 회사가 그런 대로 튼튼하여 외환위기가 나에게까지 올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결국 우리 집에까지 닥친 것이다. 일부가 명예퇴직을 하고 몇몇은 1년 무급휴직을 했다. 갑자기 1년을 쉬려면 우선 할 일이 있어야 했기에 당시 야간에 대학에서 강의를 하던 내가 무급휴직을 하게 된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그렇지만 아내와 아이들에게 1년간 회사를 쉬게 되었다고 말하기가 힘들었다. 아내가 직장에 다녔지만, 가장으로서 가족을 보호해야 할 책임은 내게 있었다. 아내는 놀라기는 했지만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해주었다. 아이들에게도 잘 말해주어 나를 편하게 해주었다. 이 기간 우리 가족은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 사랑을 확인하게 되었다. 몇 개월 뒤 아내와 함께 단학 수련을 하면서 부모와 자녀로 서로 만나 한 가족을 이룬 특별한 인연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생활로 이어졌다. 거의 날마다 서로 포옹하고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2001년 아내가 교환근무로 중국에 1년간 가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 준비를 했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진 것이다. 아내가 소중한 만큼 아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적극 밀어주고 싶어 중국행을 적극 권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과 딸은 내가 맡기로 했다. 3월에 아내가 중국으로 떠나고 아이들과 남은 나는 아내의 빈자리를 크게 느꼈다. 처음 한 달은 하루도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다. 날마다 이메일을 두세 통 보내고 받으며 아내와 모든 것을 의논했다. <이승헌 뇌교육>
방학 때 아이들을 엄마가 있는 중국으로 보냈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 아들과 딸이 중국에 가고 나면 돌아올 때까지 가족에 대한 그리움에 시달렸다. 아무도 없는 아파트에 돌아오기가 싫었다. <이승헌 뇌교육>
아내가 돌아오니 똑같은 아파트에 훈기가 돌았다. 가족이란 이렇게 좋은 거구나! 이렇게 아이들과 1년을 보내니 데면데면하던 아이들도 나를 잘 따르게 되었다. 아내는 아빠와 아이들이 친해졌다고 했다.
몇 년 후 큰 아이가 중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아내가 근무하는 기관이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하여 통근하기가 힘들어졌다. 아내는 그곳에 방을 얻어 짐을 옮기고 입주할 날을 잡았다. 그런데 갑자기 입주를 하지 않고 집에서 다니겠다고 했다. 우리 가족 네 사람이 함께 살 기회가 길지 않다는 이유에서였다. 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서울로 대학을 가게 되거나 군대를 가면 떨어져 살아야 한다. 그 아래 딸도 대학을 가면 집을 떠나게 되는데 그때까지라도 가족이 함께 모여 살아야 되겠다고 했다. 그래서 매일 새벽 6시40분에 집을 나서는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올해 우리 가족은 세 곳으로 흩어졌다. 서울 소재 대학에 합격한 딸 아이가 기숙사에 들어갔다. 나 또한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 서울로 이주했다. 집에는 아내와 제대를 하고 복학한 아들이 남았다. 주말에 집에 가도 대학생이 된 딸 아이는 자주 오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 가족은 끈끈하게 이어져 있다. 하루에도 몇 번 씩 문자와 전화, SNS를 통해 서로 만난다. 이렇게 만날 때마다 밥은 제대로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묻는다. 그만큼 소중하니까. <이승헌 뇌교육>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는 가정은 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이요, 영혼의 안식처이다. 가족이 있기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 아닐까. 5월에는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자. 그리고 포옹도 해주고. <이승헌 뇌교육>
<이승헌 뇌교육>삼포세대에게 결혼이란? By 이승헌 뇌교육 칼럼 ★★
<이승헌 뇌교육>삼포세대에게 결혼이란? By 이승헌 뇌교육 칼럼 ★★
우리나라 초혼의 평균연령은 계속 높아져 지난해 남자는 31.9세, 여자 29.1세로 10년 전과 비교하면 남성은 2.4세, 여성은 2.3세 높아졌다. 젊은 남녀가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이승헌 뇌교육>
최근 한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결혼 연령이 점점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10명 중 4명은 ‘결혼비용, 주택구입 등 경제적 부담 때문(43.9%)’이라고 답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학업, 취업, 커리어 등 자기계발을 위해서(27%) ▲일, 육아, 양육 등 결혼 후 책임져야 할 부담감 때문에(19%) ▲아직 인연을 만나지 못해서(10.1%) 등의 순이었다. <이승헌 뇌교육>
더불어 '결혼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남성은 '꼭 필요하다'라고 답한 비율(40%)이 '의지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38%)라고 답한 비율보다 다소 높았지만 여성은 '의지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44%)가 가장 높았고 '꼭 필요하다'는 29%에 머물러 여성이 남성보다 결혼은 선택이라는 인식이 더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승헌 뇌교육>
경제 침체와 전세란 등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미혼남녀들이 결혼을 선택하는 게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결혼 후에도 살림과 육아를 위한 비용마련 등 경제적인 문제를 가장 많이 희생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승헌 뇌교육>
가계부채 900조원 시대를 맞이하여 결혼은 곧, 빚과의 동거를 뜻한다. 2005년부터 학자금 대출액이 급격히 증가하고 청년 실업률이 심각해지면서 연체자도 늘고 있다. 대학 졸업 후에도 대출금 상환을 위해 쉴 새 없이 일해야 하지만 비정규직 증가와 저임금이라는 열악한 고용환경에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30대 가구의 부채액은 4,609만원으로 2010년 대비 15.8% 증가했다. 20대 가구 부채액은 1,268만원으로 35.4% 증가했다. 이는 전체가구 부채 증가율의 두배가 넘는다. <이승헌 뇌교육>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기혼자 7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 전 빚을 가진 가구는 21.6%, 결혼 과정에서 빚을 진 가구는 40.3%, 결혼 후 빚을 진 가구는 64.4%에 육박했다. 빚을 지게 된 이유로는 주거지 마련이 79.6%로 압도적이었으며 생활비, 출산 및 육아비 등이 있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듯 요즘 젊은이들을 두고 '삼포세대'라고 부른다.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한 젊은 층을 뜻하는 말이다. 그들은 돈 때문에 결혼을 못하고 빚 때문에 미래를 빼앗겼다고 말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사회적 경제적 환경때문에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면서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와 결혼 후 가장 많이 포기해야 한 부분에 대해 남녀 모두 경제적인 부담을 꼽은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을 앞두고 동네 집집마다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도회지에 나가 살던 형이나 누나, 고모, 삼촌이 손에 선물을 가득 들고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려고 왔다. 하지만 우리 집은 예외였다. 명절이어도 아무도 찾아오는 이가 없었다. 할아버지는 형제가 두 분뿐이고, 아버지는 당신 혼자뿐이었고 우리는 아직 어렸다. 그래서 명절 때마다 고향을 찾아오는 형이나 누나를 둔 이들이 무척 부러웠다. 명절만 되면 우리는 ‘우리 집은 왜 이렇게 찾아오는 친척이 없어요’라는 말을 자주 했다. 지금은 우리가 명절이면 고향에 계신 부모를 찾는데 형제들이 많이 모여 옛날과는 달라졌다. <이승헌 뇌교육>
이런 분위기에서 자라서 가족이 소중하다는 것을 일찍부터 느꼈다. 하지만 절실하게 느낀 것 아니었다.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살아보아야 한다. 경험에 의하면 어려운 일이 있을수록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게 된다. <이승헌 뇌교육>
1998년 외환위기가 왔을 때 회사에서 1년간 무급휴직을 하게 되었다. 회사가 그런 대로 튼튼하여 외환위기가 나에게까지 올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결국 우리 집에까지 닥친 것이다. 일부가 명예퇴직을 하고 몇몇은 1년 무급휴직을 했다. 갑자기 1년을 쉬려면 우선 할 일이 있어야 했기에 당시 야간에 대학에서 강의를 하던 내가 무급휴직을 하게 된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그렇지만 아내와 아이들에게 1년간 회사를 쉬게 되었다고 말하기가 힘들었다. 아내가 직장에 다녔지만, 가장으로서 가족을 보호해야 할 책임은 내게 있었다. 아내는 놀라기는 했지만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해주었다. 아이들에게도 잘 말해주어 나를 편하게 해주었다. 이 기간 우리 가족은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 사랑을 확인하게 되었다. 몇 개월 뒤 아내와 함께 단학 수련을 하면서 부모와 자녀로 서로 만나 한 가족을 이룬 특별한 인연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생활로 이어졌다. 거의 날마다 서로 포옹하고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2001년 아내가 교환근무로 중국에 1년간 가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 준비를 했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진 것이다. 아내가 소중한 만큼 아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적극 밀어주고 싶어 중국행을 적극 권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과 딸은 내가 맡기로 했다. 3월에 아내가 중국으로 떠나고 아이들과 남은 나는 아내의 빈자리를 크게 느꼈다. 처음 한 달은 하루도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다. 날마다 이메일을 두세 통 보내고 받으며 아내와 모든 것을 의논했다. <이승헌 뇌교육>
방학 때 아이들을 엄마가 있는 중국으로 보냈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 아들과 딸이 중국에 가고 나면 돌아올 때까지 가족에 대한 그리움에 시달렸다. 아무도 없는 아파트에 돌아오기가 싫었다. <이승헌 뇌교육>
아내가 돌아오니 똑같은 아파트에 훈기가 돌았다. 가족이란 이렇게 좋은 거구나! 이렇게 아이들과 1년을 보내니 데면데면하던 아이들도 나를 잘 따르게 되었다. 아내는 아빠와 아이들이 친해졌다고 했다.
몇 년 후 큰 아이가 중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아내가 근무하는 기관이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하여 통근하기가 힘들어졌다. 아내는 그곳에 방을 얻어 짐을 옮기고 입주할 날을 잡았다. 그런데 갑자기 입주를 하지 않고 집에서 다니겠다고 했다. 우리 가족 네 사람이 함께 살 기회가 길지 않다는 이유에서였다. 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서울로 대학을 가게 되거나 군대를 가면 떨어져 살아야 한다. 그 아래 딸도 대학을 가면 집을 떠나게 되는데 그때까지라도 가족이 함께 모여 살아야 되겠다고 했다. 그래서 매일 새벽 6시40분에 집을 나서는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올해 우리 가족은 세 곳으로 흩어졌다. 서울 소재 대학에 합격한 딸 아이가 기숙사에 들어갔다. 나 또한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 서울로 이주했다. 집에는 아내와 제대를 하고 복학한 아들이 남았다. 주말에 집에 가도 대학생이 된 딸 아이는 자주 오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 가족은 끈끈하게 이어져 있다. 하루에도 몇 번 씩 문자와 전화, SNS를 통해 서로 만난다. 이렇게 만날 때마다 밥은 제대로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묻는다. 그만큼 소중하니까. <이승헌 뇌교육>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는 가정은 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이요, 영혼의 안식처이다. 가족이 있기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 아닐까. 5월에는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자. 그리고 포옹도 해주고. <이승헌 뇌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