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게시판에 어느 여자분의 하도 분통 터지는 글을 보고 입이 간지러워 이곳에 반론 아닌 반론글을 올려 봅니다.. 제목은 요리못해 이혼 생각중 이라는 글인데.. 일단은 제목 부터 바꾸셔야 하겠습니다. 요리 못해 이혼 당하게 생겼습니다...이걸로... 1) 전업 주부 1년차 인데 요리 라고는 라면 밖에 할줄 아는게 없다.. 참..자랑 이십니다...내 동생 26 아직 미혼인데 엄마 요리 하는거 아주 가끔 구경 하고 그러더니 김치찌게게는 끓이 더이다...님은 주부 1년차에 아직 김치찌게도 못 끓인다니... 미혼때는 고사 하고 결혼 1년 동안 도데체 멀 한겁니까??그것도 전업주부가>> 아마 이곳에 남자분들 95% 이상은 김치찌게는 혼자 다 끓일 겁니다.. 2) 김치를 사다 먹는다...시집은 담거 먹는데 좀 얻어 먹을려면 시어머니가 와서 함께 김치 담그자 해서 안 도와 주고 그냥 사 먹는다.. 이보슈..시어머니가 김치 담글때 와서 함께 하자는 거는 당신이 하도 요리를 못하니 와서 배우고 노력 하라는 의미이지 김치 몇 포기가 아까워서 안주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김치 담글때 가서 배우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시어머니도 한가지도 더 가리켜 줄려고 하지요...본인은 아무 노력도 안 하고 시어머니가 김치 안준다고만 섭섭해 하지 말고요.. 그리고 요리 실력이 그정도면 친정 어머니는 걱정을 안하시나요? 라면만 끓이는 딸레미 시집 보내서 1년이 넘도록 김치찌게도 못 끓이는 딸네미 보고 친정엄마는 아무런 액션도 안 취하던가요? 3) 반찬이 모두 돈으로 산 시장반찬인데 남편이 싫어한다...왜 싫어 하는 거지요? 지금 이걸 말 이라고 하나요? 남자가 결혼해서 와이프가 해 주는 음식 먹고 싶지 누가 돈 주고 산 시장반찬을 먹고싶어 할까요? 열심히 요리 공부해서 맛을 차지하고라도 와이프가 해주는 정성으로 가득찬 음식을 먹고싶어 하지 남이 만든 위생도 확인이 안되고 조미료도 각자의 취향인데 불특정 다수의 사람을 상대로 만든 획일적인 시장반찬을 누가 좋아라 할까요??(머 시장음식중에도 맛있는거 있고 경제적으로도 효과적인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지금 당신께서 의문으로 제시한 시장음식 왜 안먹을려고 하지요??는 차원이 다른 부분 입니다) 4) 얼마후 해외로 일 하러 갈 예정 이라고요.. 요리 못해서 해외로 도망칠려고 하는 느낌으로 밖에 안들리는데요//// 이런 개념없는 여자들만 보면 정말 오장육부가 다 뒤틀려... 지가 요리 못해서 스트레스 받으면 할려고 하는 의지를 보여 주면서 노력을 할 생각은 안하고 이혼을 생각 중이다???아니 이혼을 당하게 생긴거지요... 이혼 하고 나면 혼자 사실 생각 인가요?? 당근 혼자 사셔야 겟네요...왜냐면 재혼을 하면 요리 때문에 또 이혼..또 이혼..죽을때 까지 반복해야 할꺼 같네요....요리를 배울려는 노력은 없이 이혼을 생각 중이니 까요.. 시집이나 신랑이 조금 섭섭하게 하면 이혼 이이 머니 떠드는 일부 판녀들.. 본인들 부터 갖출거 갖추고 떠드시기를... 이따위 글 올리면서 이혼 운운 하지 말고....정말 머리 돌려고 하네.... 181
결시친 게시판에 황당한 어느 판녀의 글을 보고..너무 빡쳐서..
결시친 게시판에 어느 여자분의 하도 분통 터지는 글을 보고 입이 간지러워 이곳에 반론 아닌
반론글을 올려 봅니다..
제목은 요리못해 이혼 생각중 이라는 글인데..
일단은 제목 부터 바꾸셔야 하겠습니다.
요리 못해 이혼 당하게 생겼습니다...이걸로...
1) 전업 주부 1년차 인데 요리 라고는 라면 밖에 할줄 아는게 없다..
참..자랑 이십니다...내 동생 26 아직 미혼인데 엄마 요리 하는거 아주 가끔 구경 하고 그러더니
김치찌게게는 끓이 더이다...님은 주부 1년차에 아직 김치찌게도 못 끓인다니...
미혼때는 고사 하고 결혼 1년 동안 도데체 멀 한겁니까??그것도 전업주부가>>
아마 이곳에 남자분들 95% 이상은 김치찌게는 혼자 다 끓일 겁니다..
2) 김치를 사다 먹는다...시집은 담거 먹는데 좀 얻어 먹을려면 시어머니가 와서 함께 김치 담그자 해서
안 도와 주고 그냥 사 먹는다..
이보슈..시어머니가 김치 담글때 와서 함께 하자는 거는 당신이 하도 요리를 못하니 와서 배우고
노력 하라는 의미이지 김치 몇 포기가 아까워서 안주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김치 담글때 가서 배우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시어머니도 한가지도 더 가리켜 줄려고
하지요...본인은 아무 노력도 안 하고 시어머니가 김치 안준다고만 섭섭해 하지 말고요..
그리고 요리 실력이 그정도면 친정 어머니는 걱정을 안하시나요?
라면만 끓이는 딸레미 시집 보내서 1년이 넘도록 김치찌게도 못 끓이는 딸네미 보고 친정엄마는
아무런 액션도 안 취하던가요?
3) 반찬이 모두 돈으로 산 시장반찬인데 남편이 싫어한다...왜 싫어 하는 거지요?
지금 이걸 말 이라고 하나요?
남자가 결혼해서 와이프가 해 주는 음식 먹고 싶지 누가 돈 주고 산 시장반찬을 먹고싶어 할까요?
열심히 요리 공부해서 맛을 차지하고라도 와이프가 해주는 정성으로 가득찬 음식을 먹고싶어 하지 남이 만든 위생도 확인이 안되고 조미료도 각자의 취향인데 불특정 다수의 사람을 상대로 만든 획일적인
시장반찬을 누가 좋아라 할까요??(머 시장음식중에도 맛있는거 있고 경제적으로도 효과적인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지금 당신께서 의문으로 제시한 시장음식 왜 안먹을려고 하지요??는 차원이 다른 부분 입니다)
4) 얼마후 해외로 일 하러 갈 예정 이라고요..
요리 못해서 해외로 도망칠려고 하는 느낌으로 밖에 안들리는데요////
이런 개념없는 여자들만 보면 정말 오장육부가 다 뒤틀려...
지가 요리 못해서 스트레스 받으면 할려고 하는 의지를 보여 주면서 노력을 할 생각은 안하고
이혼을 생각 중이다???아니 이혼을 당하게 생긴거지요...
이혼 하고 나면 혼자 사실 생각 인가요??
당근 혼자 사셔야 겟네요...왜냐면 재혼을 하면 요리 때문에 또 이혼..또 이혼..죽을때 까지 반복해야 할꺼 같네요....요리를 배울려는 노력은 없이 이혼을 생각 중이니 까요..
시집이나 신랑이 조금 섭섭하게 하면 이혼 이이 머니 떠드는 일부 판녀들..
본인들 부터 갖출거 갖추고 떠드시기를...
이따위 글 올리면서 이혼 운운 하지 말고....정말 머리 돌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