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 막 쫒아왔음ㅠㅠ아직도 손덜덜떨려요 진짜 미칠뻔함... 서울사는친구네집 놀러갔는데 저희친구가 아파트에 살아요 어디 아파트인지 이런곳에 공개해도 되나..... 그아파트에 사는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도끼든 미친여자가 막 우리같은 중고딩 어린 학생들만 보이면 막 쫒아와요 방금전 집 도착해서 지금 노트북으로 쓰는데 간떨려 죽겠어요.. 신고할라햇는데 제친구가 원래 저런다고 좀 정신 이상한 여자라 아침꼭두새벽같이 나와서 애들만 보면 달려와서 쫒아다닌다네요...문앞까지 쫒아오고 그냥 가고 그런대요.. 어쩔땐 문앞에 계속 서있기도 한대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나와서 돌아가라고 말하면 그때서야 가고... 왜그런지는 모름...왜그러냐니까 미쳤으니 그러지 뭘 왜그러녜요... 도끼들고 쫒아와서 그도끼로 죽이거나 헤코지하진 않는대요;; 그냥 들고다니는거라던데 왜그런진 모름....미친년이라 그런가봐요 아 진짜 무서움 아직도 간이 후덜덜 떨려요 진자... 깜짝놀랐음 파란색 헐렁한 나시티에 무슨 쫄아붙은 몸에 (팔이 앙상했음) 눈이 좀 개구리처럼 튀어나오고 눈이 커서 무서웠음 그리고 자꾸 흘기고 째려보고 다님.... 도끼는 작은거 들고다니는데 맨날 저러고 아파트 단지 돌아다닌다고함...아나 처음보고 나 죽이려는지알고 막 개기겁하면서 도망갔어요 소리지르면서 근데 제친구가 진정하라고 헤코지안한다고 그냥 가면 된다고....그래서 그냥 갔는데 제친구랑 저랑 집도착할때까지 계속 뒤에 졸졸 쫒아옴...근데 제친구가 돌아보지말고 그냥 쌩까고 아무렇지않게 가면 된대서 그랬는데 막 소름돋고...뒤에서 도끼로 제 머리 후려깔까봐 얼마나 무서운지... 이웃집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한적 여러번 있었는데 정신 똑바른 사람이 사람 죽이려고 헤코지 하려고 하는거면 몰라도 정신 돌아간 또라이가 그냥 도끼는 폼으로 들고 아파트 돌아다니는거 뿐이라서 정신이상자라서 그냥 이런거 흉기 들고다니지 말라고 하면서 조용히 타일르고 갔다네요...그리고 그ㅁㅊ년 부모님도 있음 부모님인지 모르겠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함... 사람한테 헤코지하려고 도끼들고 그러는게 아니라서 정신이상자면 그냥 이러지말라고 말만하고 간다네요 경찰들...정신병원에 확 쳐넣고 싶었음... 애들만 쫒아다니는다는데 제친구가 하는말이 여기사는 애들은 이미 익숙하다고 도끼들고 쫒아오고 막 그래도 그냥 무덤덤하게 간대요..첨엔 다 간떨어질뻔했다고함 저처럼 그아파트 처음가는 사람은 아마 그날 심장마비로 죽을듯...전 간떨어질뻔했음 진자...ㅠㅠ 다신 그친구네안가기로 했어요...만나도 중간에서 만나지 ㅠㅠㅠㅠ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진짜 제모가지를걸고 하늘에 맹세하고 진짜임.. 무서운사연에 제보하고싶을정도.. 8
<펌> 서울신림동 아파트에서 목격한 섬뜩했던 미친여자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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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쫒아왔음ㅠㅠ아직도 손덜덜떨려요 진짜 미칠뻔함...
서울사는친구네집 놀러갔는데 저희친구가 아파트에 살아요
어디 아파트인지 이런곳에 공개해도 되나.....
그아파트에 사는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도끼든 미친여자가 막
우리같은 중고딩 어린 학생들만 보이면 막 쫒아와요
방금전 집 도착해서 지금 노트북으로 쓰는데 간떨려 죽겠어요..
신고할라햇는데 제친구가 원래 저런다고 좀 정신 이상한 여자라 아침꼭두새벽같이 나와서
애들만 보면 달려와서 쫒아다닌다네요...문앞까지 쫒아오고 그냥 가고 그런대요..
어쩔땐 문앞에 계속 서있기도 한대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나와서 돌아가라고 말하면 그때서야 가고...
왜그런지는 모름...왜그러냐니까 미쳤으니 그러지 뭘 왜그러녜요...
도끼들고 쫒아와서 그도끼로 죽이거나 헤코지하진 않는대요;; 그냥 들고다니는거라던데
왜그런진 모름....미친년이라 그런가봐요 아 진짜 무서움 아직도 간이 후덜덜 떨려요 진자...
깜짝놀랐음 파란색 헐렁한 나시티에 무슨 쫄아붙은 몸에 (팔이 앙상했음) 눈이 좀 개구리처럼
튀어나오고 눈이 커서 무서웠음 그리고 자꾸 흘기고 째려보고 다님....
도끼는 작은거 들고다니는데 맨날 저러고 아파트 단지 돌아다닌다고함...아나 처음보고
나 죽이려는지알고 막 개기겁하면서 도망갔어요 소리지르면서 근데 제친구가 진정하라고
헤코지안한다고 그냥 가면 된다고....그래서 그냥 갔는데 제친구랑 저랑 집도착할때까지
계속 뒤에 졸졸 쫒아옴...근데 제친구가 돌아보지말고 그냥 쌩까고 아무렇지않게 가면 된대서
그랬는데 막 소름돋고...뒤에서 도끼로 제 머리 후려깔까봐 얼마나 무서운지...
이웃집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한적 여러번 있었는데 정신 똑바른 사람이 사람 죽이려고 헤코지
하려고 하는거면 몰라도 정신 돌아간 또라이가 그냥 도끼는 폼으로 들고 아파트 돌아다니는거
뿐이라서 정신이상자라서 그냥 이런거 흉기 들고다니지 말라고 하면서 조용히 타일르고
갔다네요...그리고 그ㅁㅊ년 부모님도 있음 부모님인지 모르겠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함...
사람한테 헤코지하려고 도끼들고 그러는게 아니라서 정신이상자면 그냥 이러지말라고
말만하고 간다네요 경찰들...정신병원에 확 쳐넣고 싶었음...
애들만 쫒아다니는다는데 제친구가 하는말이 여기사는 애들은 이미 익숙하다고
도끼들고 쫒아오고 막 그래도 그냥 무덤덤하게 간대요..첨엔 다 간떨어질뻔했다고함
저처럼 그아파트 처음가는 사람은 아마 그날 심장마비로 죽을듯...전 간떨어질뻔했음 진자...ㅠㅠ
다신 그친구네안가기로 했어요...만나도 중간에서 만나지 ㅠㅠㅠㅠ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진짜 제모가지를걸고 하늘에 맹세하고 진짜임..
무서운사연에 제보하고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