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들 어때요~ㅋㅋㅋ

박지영2012.05.19
조회9,210

 

 

나에겐 7살 아들과,, 태어난지 9일 된 딸이 있음...

출산후기는 안씀ㅋ 어차피 톡에서 출산후기란건 의미 없으니깐ㅋ

아들딸 다 있는데 내집은 없으니깐 음슴체 ㅋ

걍 애들 사진이나 투ㅋ척ㅋ

 

 

 

 

 

 

 

 일단 스타트는 엄마 만삭사진으로 시작하겠음ㅋ 이건 둘째때 만삭사진임..ㅋㅋㅋ

요즘은 이렇게 만삭 사진을 많이 찍는다고 해서 나두 대세를 따랐음ㅋㅋㅋ

난 걍 평범하게 생긴 주부임ㅋ

 

 

 

 

우리 훈남 아들부터 보여드림 (내눈에만 훈남?)

 

 

태어나서 이틀째.... 2.6kg 쪼꼬미....

 

 

 

 

 

태어나서 한 3주쯤... 이땐 스마트폰 아니었는데 폰으로 웃는 사진 찍느라고 고생함..ㅋㅋㅋ첨 건진거..

 

 

 

 

50일경 식물원 나들이 갔을 때....통통~~~~~~ㅋㅋㅋ

 

 

 

 

 

울 아들 배째는 수술함 ㅠㅠ 장중첩 땜쉬 ㅠㅠ.. 병원에 입원해있는동안에도 이런 살인미소를 날려줌..

 

 

 

 

 

워매 귀염돋네 ㅋㅋ

 

 

 

 

 

내 사촌동생이랑 놀다가 찍은거.... 귀여운넘...

 

 

 

 

 

자고 일어나서 기분이 좋았는지...........이때가 한 4살 무렵..

 

 

 

 

 

한손엔 정글포스폰(파워레인저 시리즈 ㅜ)을 들고.. 볼때기엔 중국집 스티커 붙이고.......

턱선 돋네...

 

 

 

이렇게 남자가 되버림... 어린이집에서...ㅋㅋㅋ 왠지 열심히 일하는 남자 모습임...ㅋㅋㅋ

 

 

 

나 따라서 병원 갔는데 거기 넘 더워서 볼따구 빨개짐.. 티비 보는거 도촬.. 아따 잘생겼다....

 

 

 

 

울 아들은 행동이 넘 훈훈함.. 마트 갔다가.. 아빠는 큰 박스 들고.. 울아들 손엔 닭 봉지...

엄마는 여자니깐~ (혹은 임산부니깐~ㅋ) 무거운건 아빠랑 자기가 든다며... 자긴 남자라며...ㅋㅋ

짜식....ㅋㅋㅋ

 

 

 

 

 

뱃속 입체초음파 비교 사진....

왼쪽이 둘째딸... 오른쪽이 첫째아들... 무지 닮았다고 생각했음...

태어나보니 진짜 판박이임.. 헐.. ㅋㅋ

 

 

 

자 이제부터 공주님...

 

 

 

 

뿌잉뿌잉.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주님이라 그런지 오빠에게 없었던 보조개도 달고 나옴ㅋ 

 

 

 

 

 

떡실신.JPG

 

 

 

 

 

나 입 크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쪽으로 가세용...JPG

 

 

 

뭐 여기까진 걍 무난한 신생아에 불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오늘 이 사진을 찍고 진심 깜짝 놀램. 너무 이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팔불출 고슴도치 같지만 그래도 이쁜건 이쁜거 아님.... ? 안이쁨 T.T????

 

둘째도 첫째처럼 훈훈하게 컸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난 6년을 첫째가 너무 이뻐서 내 남친처럼 키웠음ㅋ

웃는게 정말 너무 너무 이뻐서.............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둘째도 오빠를 많이 닮았으니... 이쁘게 클거라 믿음... 호호....

 

 

 

어케 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