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첨써보는뎅 못써도 이해해주시고 심각하게?.. 진지하게! 봐주세요 ㅎㅎ; -------------------------------------------------------------------------- 전 고1때 친하게지냈던 애가 같은학교,반이되어서 너무기뻐가지고 이제 얘랑만 다녀야지~ 생각하고 학교를 아무문제없이 즐겁게 다니려고했는데 얜 그게아니였나봐요 자리를 바꾸자마자 친구를 1,2명씩 사귀고 그래서 전 뭔가 불안해서 저도 같이 놀고 그랬죠 그런데 같이 놀던애들이 좀 물이안좋다고 느껴서 친구한테 친해지지말자고 해서 다시 둘이 다니게됬고 또 자리를 바꿧어요 그리고 좀 한결 나아지겠구나 했는데 이앤 또 짝꿍이랑 친해져서 쉬는시간마다 없어지네요 전 그때마다 또불안해서 학교끝나고 친구한테 요즘 나버리는거같다고 문자하면서 그애가 정말 배신하지않겟다고 미안하다더군요 그래서 믿었죠 그런데 또 자리를 바꿧습니다. 똑같더라구요 그리고 한 여름 방학 끝날때쯤 또자리바꾼 다른애랑 완전히 친해져서 베프까지 먹었네요 전그런거 보면서 우울증이오고 정말 갑자기 평범하게 수업중이엇는데도 갑자기 눈물이나왔던적도 있어요.. 이런일이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얘아니면 안될게뭐있나 해서 저도 친구를 사귈 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이었어요. 너무재미있었지만 제가너무 중학교때 애들을 기대했는지 지금 다니고있는애들은 너무 차원이틀리더라구요. 성격,개념..? 뭐이런거등등.. 처음엔 마냥 좋았죠 나도이제 완전한 무리가생겼구나하구요.. 그런데 홀수였어요 그래서 항상 전 혼자였죠 그렇게 1학년이지났네요 그리고 이제2학년 이제 반이 지났어요 제가 그동안 어떻게 버텨왔는지도 잘모르겟더라구요 2학년이되고나서 제가 뭔가 공부를 해야겠다는 사고가 박혀지면서 수업도열심히 듣는데 제가 공부를 시작하면서 얘네들이 점점 저를 버리는거같아요 그래서 전항상 꼽사리끼는거마냥 그렇게 놀고 집에가면서 항상 생각하고 비참하더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얘네말곤 같이다닐애들이없는데 솔직히말하면 혼자다니는게 나아요 얘네들이랑 다닐바엔..; A는 그나마 친하고 B는 걍 친하고 C는 날싫어하는지 눈으로 보이게 가식을 떨고 D는 그래도 속터놓는 친구라고생각하고 좀 개념없고 제가싫어하는성격인데 재밌고 애들이 많이 좋아하니까 얘랑 친해지려고 노력했는데 앤 절 싫어하나바요 제가 어디가자~ 하면 싫은거 돌려서 말하거나 못들은척하네여 그렇다고 친하고<의뜻은 그렇게 친한게아니라 걍 같이 다니는 그정도에요 그리고 어제 일이터졌네요 어젠 동아리 활동시간이엇는데 동아리 시간 끝나고 돌아와보니 애들이 모여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같이 놀려고 갔는데 D가 저를 정색? 무표정?/ 한 눈으로 저를 빤히 보고잇고 A가 어!OO이다 하고 제가 A를 보니까 갑자기 A가 B를 보다가 저를 다시보더라구요 이해가세요?;; 그리고C는 뭐가좋다고 계속 웃고;; 제예감이지만 제 뒷담을 까다가 서로 통해가지고 저한테 그런거같아요;D가 그렇게 절 볼애가아닌데 지금 단체카톡도 없네요 더 불안하게; 어제 밤에 카톡으로 제가 무슨말을 했는데 씹혔네요 ㅎ 단체로 작정을 한건지 ; 월욜날 정말 불안하네요. 그나마 있던 끈도 완전히 끊어질까봐 솔직히 얘네넷 다 정말 자기밖에모르고 자기아니면 된다 이런식이에요 그래서 저도 얘네들한테 똑같이 해주는데(제가 쓸데없는자존심이많아요..ㅠ) 재넨 저만 싸가지?없다고 생각하나봐요;; 좀어이없는데 ;;1년반 남아서 저도 다른아이들처럼 단짝이랑 학교가고하교하고싶은데 친구가없어요 그리고 다른애들도 이미 둘둘씩 짝을 지어서 다니고 제가 다른애들틈에 끼어들 자리가 없는거같아요.. ㅠ 말이 넘 길엇네용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따에요 그리고지금너무불안해요
안녕하세요! 판첨써보는뎅 못써도 이해해주시고 심각하게?.. 진지하게! 봐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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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1때 친하게지냈던 애가 같은학교,반이되어서 너무기뻐가지고 이제 얘랑만 다녀야지~
생각하고 학교를 아무문제없이 즐겁게 다니려고했는데 얜 그게아니였나봐요
자리를 바꾸자마자 친구를 1,2명씩 사귀고 그래서 전 뭔가 불안해서 저도 같이 놀고 그랬죠
그런데 같이 놀던애들이 좀 물이안좋다고 느껴서 친구한테 친해지지말자고
해서 다시 둘이 다니게됬고 또 자리를 바꿧어요
그리고 좀 한결 나아지겠구나 했는데 이앤 또 짝꿍이랑 친해져서 쉬는시간마다 없어지네요
전 그때마다 또불안해서 학교끝나고 친구한테 요즘 나버리는거같다고 문자하면서 그애가 정말 배신하지않겟다고 미안하다더군요 그래서 믿었죠 그런데 또 자리를 바꿧습니다.
똑같더라구요
그리고 한 여름 방학 끝날때쯤 또자리바꾼 다른애랑 완전히 친해져서 베프까지 먹었네요 전그런거 보면서 우울증이오고 정말 갑자기 평범하게 수업중이엇는데도 갑자기 눈물이나왔던적도 있어요..
이런일이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얘아니면 안될게뭐있나 해서 저도 친구를 사귈 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이었어요.
너무재미있었지만 제가너무 중학교때 애들을 기대했는지 지금 다니고있는애들은 너무 차원이틀리더라구요. 성격,개념..? 뭐이런거등등..
처음엔 마냥 좋았죠 나도이제 완전한 무리가생겼구나하구요..
그런데 홀수였어요 그래서 항상 전 혼자였죠 그렇게 1학년이지났네요
그리고 이제2학년 이제 반이 지났어요 제가 그동안 어떻게 버텨왔는지도 잘모르겟더라구요
2학년이되고나서 제가 뭔가 공부를 해야겠다는 사고가 박혀지면서 수업도열심히 듣는데 제가 공부를 시작하면서 얘네들이 점점 저를 버리는거같아요
그래서 전항상 꼽사리끼는거마냥 그렇게 놀고 집에가면서 항상 생각하고 비참하더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얘네말곤 같이다닐애들이없는데
솔직히말하면 혼자다니는게 나아요 얘네들이랑 다닐바엔..;
A는 그나마 친하고
B는 걍 친하고
C는 날싫어하는지 눈으로 보이게 가식을 떨고
D는 그래도 속터놓는 친구라고생각하고 좀 개념없고 제가싫어하는성격인데 재밌고 애들이 많이 좋아하니까 얘랑 친해지려고 노력했는데 앤 절 싫어하나바요 제가 어디가자~ 하면 싫은거 돌려서 말하거나 못들은척하네여
그렇다고 친하고<의뜻은 그렇게 친한게아니라 걍 같이 다니는 그정도에요
그리고 어제 일이터졌네요
어젠 동아리 활동시간이엇는데 동아리 시간 끝나고 돌아와보니 애들이 모여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같이 놀려고 갔는데 D가 저를 정색? 무표정?/ 한 눈으로 저를 빤히 보고잇고
A가 어!OO이다 하고 제가 A를 보니까 갑자기 A가 B를 보다가 저를 다시보더라구요 이해가세요?;; 그리고C는 뭐가좋다고 계속 웃고;;
제예감이지만 제 뒷담을 까다가 서로 통해가지고 저한테 그런거같아요;D가 그렇게 절 볼애가아닌데 지금 단체카톡도 없네요 더 불안하게; 어제 밤에 카톡으로 제가 무슨말을 했는데 씹혔네요 ㅎ
단체로 작정을 한건지 ; 월욜날 정말 불안하네요. 그나마 있던 끈도 완전히 끊어질까봐
솔직히 얘네넷 다 정말 자기밖에모르고 자기아니면 된다 이런식이에요 그래서 저도 얘네들한테 똑같이 해주는데(제가 쓸데없는자존심이많아요..ㅠ)
재넨 저만 싸가지?없다고 생각하나봐요;; 좀어이없는데 ;;1년반 남아서 저도 다른아이들처럼 단짝이랑 학교가고하교하고싶은데 친구가없어요 그리고 다른애들도 이미 둘둘씩 짝을 지어서 다니고 제가 다른애들틈에 끼어들 자리가 없는거같아요.. ㅠ
말이 넘 길엇네용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