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사는 21살 여자구요 혹시 말투가맘에 안들어도 이해해주세요 신문고에 신고한거 그대로 붙쳐서 그래요 오타도이해해주시고요 님들 저정말 어떻게야할지 몰라서 쓰는거에요 그리고 오타는 레알이해점 저영어를못해요 왜냐면 한글도 다몰라서 영어를못함 스마트폰을 구매하기위해 핸드폰 대리점을감 폰에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던 터라 대리점에 도착해서 직원이 추천해주는 폰중에서 삼성폰을 구매하기로 이야기를함. 그러나 대리점측 직원이 SK사의 베가를 추천함 당시엔 직원 추천이니 믿고 구매를 함 베가폰을 구매한 후 해당폰이 원래 사려고 했던것보다 좋지 않다는 주위 지인들이 말을 함 그러나 이미산 폰이고 어쩔수없다는생각들어 이해하고넘어갔으나 삼성 카드단말기를 스마트폰에 연결을 시도하지만 삼성폰이아니라서 연결이 안된다는 것을알게되어 청략철회를 하기위해 고객센터에 전화를걸어 확인을하고 대리점을 방문하여 청약철회를 요청함 그리고 그대리점에서 삼성제품의 휴대폰으로 다시구입을하려고 마음을 먹음 하지만그때있던 직원이 핸트폰 설명을 못한다고 다른 직원이올때까지 기다리라고함 기다리던중 본인이 폰쪽으로 지식이 없어서 평소 스마트폰을 잘 아는 친구 물어보니 친구가 자세히 알려 준다고 전화를 줌 그래서 친구에게 설명을 듣는 도중에 남자 직원이 옴 남자직원이 통화내용을 엿듣고 꼬치꼬치 물어보더니 컴퓨터로가서 검색을함 그리고 나를 부름 그러고 는 친구와 대화한 내용이 본인은 해당이 안된다고 발뺌했으며 신규가입자만 저렴한 사용료로 쓸 수 있다고 함. 하지만 친구가 보내준자료에의하면 신규가입자가 안되고 번이 만된다는사실을 알고있었지만 그냥 직원에게 신규가입도 괜찬다고 말을함 하지만 직원이 "이런식으로는타산이안나온다 그럼 그냥 거기가세요" 라고 비꼬으며 무시하는 투로 말을하고는 아까는 가능하다던 청약철회가 안된다고함 그래서 본인이 여기오기전에 고객센터에서 물어보고 왔따고 하니 "아 고객센터에서 대리점가서 청약철회를하라고했다?"라면 비웃음 그리고 청약철회를하기위한폰을 보며 직원이케이스와 필름값 지불을 요청함 애초에 케이스와 필름은 대리점 직원이 그냥 줬음. 본인은 달라는 말을 하지 않음. 그런데도 본인 은 지불을할려고 함 그런데 직원이 터무니없는 가격을말함 그리고는 그 직원은 본인이 보는 앞에서 다른 여직원에게 케이스를던지면서 "야 이거 갖다 버려라" 라고 말을 함. 너무기분이 나빠서 "그거 제가산케이스이니 저주세요"라고하니 "그럼 가져가시던가요"라며 빈정거리고 필름도 주라고하니 "그것도 가져가시던가요" 빈정거려서 너무기 분이나빠 "그럼 제가 새걸로 사다드릴게요"라고 하니 "필요 없어요" 라고했으며 아에새걸로 사다가 다시 드린다고하니 "그럼당장 가지고오라고"말을하며 눈을 똑바로쳐다보며 도발함 그래서 시내에서 똑같은걸로사니 케이스 8000원 필름 5000원 이었고 사서 다시 가니 본채만채하며 사람을 무시하고 케이스와 필름을 테이블에 두면서 여기다가 이거 둘게요 라고말해도 사람을무시하고 쳐다보지도않음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여자직원 에게 전화가옴 청약철회가아직끝나지않았는데 어딜가냐고 함 그래서 본인이꼭있어야 가능한일이냐고하니물니 사용한 요금을 내고가야한다고함 그래서 계좌번호있으니 거기다가 넣어준다고했는데도 다시오라고 계속함 그래서 돈을 안주는것도아니고 준다고 계좌에 넣어준다고 몇번이나말을하니 "그럼그렇게하시던가요" 라고 빈정거리며 전화를끈음 그러고 다시남자직원에게 전화가 옴 그러더니 아까같은말을 번복하고 빈정거림 그래서 직원이름을 물으 니 "제이름인대요 제가왜 말해야함?"이라면 빈정거림 그래서 케이티고객 센터에 연락을하고 상담원이 대리점에서 사과전화를 하게끔해준다고 하였으나 3일째인지금까지도사과전화가오질안음 덪붙이자면요 저희어머니가 스마트폰을산이유가 무선카드단말기를 스마트폰에 연결하기위해서였는데 단말기가 삼성꺼여서 삼성에서 삼성제품 휴대폰만대다고하더군요 그사실을 구매후알게되었고 저는 사실대로말하고 청약철회를요청한것입니다 아무런거짓말도 트집도안잡았구요 그리고 그사람이추천해준폰이 베가엘티이였고 그것을 62요금제로 3달간써야한다고했으면 알고보니 그폰은 약정했을때 10만원짜리였고 30개월약정에다가 62요금제끝나면52요금제 로 바꾸는조건이었는데 알고보니 완전 나를 호갱으로 본거였어요 !! ㅜㅜ 하 님들 이거 진짜 어케야함? 그리고 소비자보호센터에서는 이미 분쟁이 끝났으며 합이가된사항이라고 도움을 줄수없다고함 하지만 저는이말이이해가안됨? 내말의 요점을 잘알고말하는걸까요 그리고 그대리점이 케이티 소속이긴한데 삼사를 다취급하는대리저이라 내가아무리이래도 그대리점에 아무런 불이익이없는것같아요 폰판매하는것도 고객을속여서 한달에 2만원정하는 돈을 그대리점에서 먹는식으로 이익을내니 이것은 어떻게해야할까요 정말 님들 울산사시는분들 쪽지주세요 제가이대리점위치알려줌 가지마세요 그리고 추천좀눌러주세요 님들이 소비자입장에서 그런 취급과 그런 서비스를받으면 안좋찬아요 그러니 이글을 널리 널리 퍼트려주세요 제발 ㅜㅜ 5
[빡침주의]휴대폰 대리점의 만행과 그걸처리하는 KT 행동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사는 21살 여자구요
혹시 말투가맘에 안들어도 이해해주세요 신문고에 신고한거 그대로 붙쳐서 그래요
오타도이해해주시고요 님들 저정말 어떻게야할지 몰라서 쓰는거에요
그리고 오타는 레알이해점 저영어를못해요 왜냐면 한글도 다몰라서 영어를못함
스마트폰을 구매하기위해 핸드폰 대리점을감
폰에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던 터라 대리점에 도착해서
직원이 추천해주는 폰중에서 삼성폰을 구매하기로 이야기를함.
그러나 대리점측 직원이 SK사의 베가를 추천함
당시엔 직원 추천이니 믿고 구매를 함
베가폰을 구매한 후 해당폰이 원래 사려고 했던것보다 좋지 않다는 주위 지인들이 말을 함 그러나 이미산
폰이고 어쩔수없다는생각들어 이해하고넘어갔으나
삼성 카드단말기를 스마트폰에 연결을 시도하지만 삼성폰이아니라서 연결이 안된다는 것을알게되어
청략철회를 하기위해 고객센터에 전화를걸어 확인을하고 대리점을 방문하여 청약철회를 요청함 그리고
그대리점에서 삼성제품의 휴대폰으로
다시구입을하려고 마음을 먹음
하지만그때있던 직원이 핸트폰 설명을 못한다고 다른 직원이올때까지 기다리라고함
기다리던중 본인이 폰쪽으로 지식이 없어서 평소 스마트폰을 잘 아는 친구 물어보니 친구가 자세히 알려
준다고 전화를 줌
그래서 친구에게 설명을 듣는 도중에 남자 직원이 옴
남자직원이 통화내용을 엿듣고 꼬치꼬치 물어보더니
컴퓨터로가서 검색을함 그리고 나를 부름 그러고 는
친구와 대화한 내용이 본인은 해당이 안된다고 발뺌했으며
신규가입자만 저렴한 사용료로 쓸 수 있다고 함.
하지만 친구가 보내준자료에의하면 신규가입자가 안되고 번이 만된다는사실을 알고있었지만
그냥 직원에게 신규가입도 괜찬다고 말을함 하지만
직원이 "이런식으로는타산이안나온다 그럼 그냥 거기가세요"
라고 비꼬으며 무시하는 투로 말을하고는
아까는 가능하다던 청약철회가 안된다고함
그래서 본인이 여기오기전에 고객센터에서 물어보고 왔따고 하니
"아 고객센터에서 대리점가서 청약철회를하라고했다?"라면 비웃음
그리고 청약철회를하기위한폰을 보며 직원이케이스와 필름값 지불을
요청함 애초에 케이스와 필름은 대리점 직원이 그냥 줬음. 본인은 달라는 말을 하지 않음. 그런데도 본인
은
지불을할려고 함 그런데 직원이 터무니없는 가격을말함
그리고는 그 직원은 본인이 보는 앞에서 다른 여직원에게 케이스를던지면서
"야 이거 갖다 버려라" 라고 말을 함.
너무기분이 나빠서 "그거 제가산케이스이니 저주세요"라고하니
"그럼 가져가시던가요"라며 빈정거리고 필름도 주라고하니 "그것도 가져가시던가요" 빈정거려서 너무기
분이나빠 "그럼 제가 새걸로 사다드릴게요"라고 하니 "필요 없어요" 라고했으며 아에새걸로 사다가 다시
드린다고하니 "그럼당장 가지고오라고"말을하며 눈을 똑바로쳐다보며 도발함
그래서 시내에서 똑같은걸로사니 케이스 8000원 필름 5000원 이었고
사서 다시 가니 본채만채하며 사람을 무시하고 케이스와 필름을 테이블에 두면서 여기다가 이거 둘게요
라고말해도 사람을무시하고 쳐다보지도않음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여자직원 에게 전화가옴 청약철회가아직끝나지않았는데 어딜가냐고 함 그래서
본인이꼭있어야 가능한일이냐고하니물니 사용한 요금을 내고가야한다고함
그래서 계좌번호있으니 거기다가 넣어준다고했는데도 다시오라고 계속함 그래서 돈을 안주는것도아니고
준다고 계좌에 넣어준다고 몇번이나말을하니 "그럼그렇게하시던가요" 라고 빈정거리며 전화를끈음
그러고 다시남자직원에게 전화가 옴 그러더니 아까같은말을 번복하고 빈정거림 그래서 직원이름을 물으
니 "제이름인대요 제가왜 말해야함?"이라면 빈정거림
그래서 케이티고객 센터에 연락을하고 상담원이 대리점에서 사과전화를
하게끔해준다고 하였으나 3일째인지금까지도사과전화가오질안음
덪붙이자면요 저희어머니가 스마트폰을산이유가 무선카드단말기를 스마트폰에 연결하기위해서였는데 단말기가 삼성꺼여서 삼성에서 삼성제품 휴대폰만대다고하더군요 그사실을 구매후알게되었고 저는 사실대로말하고 청약철회를요청한것입니다 아무런거짓말도 트집도안잡았구요
그리고 그사람이추천해준폰이 베가엘티이였고 그것을 62요금제로 3달간써야한다고했으면
알고보니 그폰은 약정했을때 10만원짜리였고 30개월약정에다가 62요금제끝나면52요금제 로
바꾸는조건이었는데 알고보니 완전 나를 호갱으로 본거였어요 !! ㅜㅜ 하 님들 이거 진짜 어케야함?
그리고 소비자보호센터에서는 이미 분쟁이 끝났으며 합이가된사항이라고 도움을 줄수없다고함 하지만 저는이말이이해가안됨? 내말의 요점을 잘알고말하는걸까요
그리고 그대리점이 케이티 소속이긴한데 삼사를 다취급하는대리저이라 내가아무리이래도 그대리점에 아무런 불이익이없는것같아요 폰판매하는것도 고객을속여서 한달에 2만원정하는 돈을 그대리점에서 먹는식으로 이익을내니 이것은 어떻게해야할까요 정말 님들
울산사시는분들 쪽지주세요 제가이대리점위치알려줌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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