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염! 우린 99년생 갓중딩 솔로들임.. 남친이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ㅋㅋ 스압주의..열심히 읽다보면 인증샷도나옴yo 우리학교는 5월15일에 서울숲에서 사생대회를 했음.. 우리학교 사생대회에서 교복입는학교.. 열심히 그림을 그리다가 혼숨얘기가 나왔음 그래서 내 친구가 17일에 혼숨을 함ㅋㅋ 이모든건 내 친구일임.. 때는 저녁 8시 인터넷하다 혼숨을 하고싶어짐 마침 가족모두 할머니댁가셨는데 10쯤 오신다함ㅋ 혼숨을 시작하려 하는데 우리집 봉제인형이 아까우니 바비인형으로 ㄱㄱ 배를 칼로 팠음 손톱뜯어서 발톱하고 머리카락넣음 쌀넣을 생각을안하고 꼬매려하는데 바늘이 안ㅋ들ㅋ어ㅋ감ㅋ 그래서 매직으로 쭉쭉 그었음 그리고 똘추라는 이름을 지음(내친구 작명센스 참좋다..) 근데 친구집에 소주가 음슴 그래서 맥주를 입에 머금었는데 불안해서 소금도 머금음(맥주+소금) 그리고 세면대에 물받고 똘추 넣어두고 10초세고 나옴. 티비를 안켜서 DMB를 이어폰꽂고 나는 옷장에숨고 던졌음 근데 5초있었나 '툭' 떨어지는소리가 나고 조카 두근거리는거임ㅋㅋㅋㅋㅋ 내친구 이때부터 눈물이 나기 시작함 디엠비에서 '오호호호호호!!!!'이러는거 눈물이 완전 폭포처럼나옴 갑자기 디엠비소리가 뚝 끊기면서 '안↘녕↗????'이러는거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들켰다싶었음 "죄송해요!!!!폰드리고 지갑드리고 다드릴게요!! 이랬더니 "괜찮아" 이러는거임 그래서 오 착하다 이랬는데 "너!!너너ㅓ너ㅓ너너ㅓ너!!!'이러면서 옷장문이 벌컥임 ㅜㅜㅜㅠㅠ 그래서 문 벌컥열고 소금+맥주 다 붓고 "돌아가!!!"이러고 칼로 막 찍음..그리고 불로 지짐 태우면서 "못찾았다 꾀꼬리 내가이겼다 만쉐이!!"이랬다함..ㅋㅋㅋ 다끝나고 무서워서 노래들으려고 폰을봤더니 이어폰이 음슴... 이어폰은 애초에 전혀 다른곳에 있었음... <다음후기갈사람은 읽고 귀찮으면 스크롤바 쭉쭉↓↓↓> 동생방가서 친구두명(한명글쓴이)이랑 단체카톡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너 왜그래..;;"이러는거임 그래서 "읭?뭐가?"했더니 친구가 카톡캡쳐를 보내줌 "ㅋ"가 정말많이붙여진거임 난 업뎃도안해서 삭제기능도 음슴 그리고 화장실가려고 나갔는데 발이베였음 그것도 인형찌른칼에.... 님드라.. 이상한거음슴? 칼이 눕혀져있는데 찍혔음...인증샷밑에 여튼 화장실갔다왔는데 애들두명이 혼잣말을하는거임 보니까 내가자꾸 "죽어"라는말을 했다는거임 인증샷 밑에있음.. 혼숨한칭구를 '혼숨' 다른친구를 '친구1'이라 하겠음 혼숨이가 자꾸 안녕안녕하는거보임? 이때혼숨이는 폰을 꺼놓고 화장실을갔다고 함.... 우린 착하게 답을해줌ㅋ 혼숨이의 폰을 봤더니 보이심?? 자기는 아무것도 입력을 안했다고함..ㅜㅜㅠㅠㅠ 이때 아직 업데이트도 안해서 삭제기능도 없었다고함 ㅠㅠㅠ 똘추의_만행_.jpg 죽어 보이심??ㅠㅠㅠㅠ 정말 무서웠던건 자기가우숩게보이냐는말임.. 아 정말 소름돋았음.. 이번엔 칼에찔린 글쓰니의 발 공개 혐오짤이므로 작게작게 이때 칼은 눕혀져있었다고함.. 그리고 상처는 어제 사라짐.. 그리고 어제 글쓴이의 이마에 칼자국이생김... // 이렇게생김 ㅠㅠㅠ 내이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베톡되면 친구셋다 얼굴공개ㅋㅋㅋㅋㅋ♥ 추천누르면 가위안눌림>3< 54
★★★갓중딩의 혼숨후기(사진有)★★★
하이염!
우린 99년생 갓중딩 솔로들임..
남친이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ㅋㅋ
스압주의..열심히 읽다보면 인증샷도나옴yo
우리학교는 5월15일에 서울숲에서 사생대회를 했음..
우리학교 사생대회에서 교복입는학교..
열심히 그림을 그리다가 혼숨얘기가 나왔음
그래서 내 친구가 17일에 혼숨을 함ㅋㅋ
이모든건 내 친구일임..
때는 저녁 8시
인터넷하다 혼숨을 하고싶어짐
마침 가족모두 할머니댁가셨는데 10쯤 오신다함ㅋ
혼숨을 시작하려 하는데
우리집 봉제인형이 아까우니 바비인형으로 ㄱㄱ
배를 칼로 팠음 손톱뜯어서 발톱하고 머리카락넣음
쌀넣을 생각을안하고 꼬매려하는데
바늘이 안ㅋ들ㅋ어ㅋ감ㅋ
그래서 매직으로 쭉쭉 그었음
그리고 똘추라는 이름을 지음(내친구 작명센스 참좋다..
)
근데 친구집에 소주가 음슴
그래서 맥주를 입에 머금었는데 불안해서 소금도 머금음(맥주+소금)
그리고 세면대에 물받고 똘추 넣어두고 10초세고 나옴.
티비를 안켜서 DMB를 이어폰꽂고 나는 옷장에숨고 던졌음
근데 5초있었나
'툭' 떨어지는소리가 나고
조카 두근거리는거임ㅋㅋㅋㅋㅋ
내친구 이때부터 눈물이 나기 시작함
디엠비에서 '오호호호호호!!!!'이러는거
눈물이 완전 폭포처럼나옴

갑자기 디엠비소리가 뚝 끊기면서
'안↘녕↗????'이러는거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들켰다싶었음
"죄송해요!!!!폰드리고 지갑드리고 다드릴게요!!

이랬더니
"괜찮아" 이러는거임 그래서 오 착하다 이랬는데
"너!!너너ㅓ너ㅓ너너ㅓ너!!!'이러면서 옷장문이 벌컥임 ㅜㅜㅜㅠㅠ
그래서 문 벌컥열고 소금+맥주 다 붓고 "돌아가!!!"이러고
칼로 막 찍음..그리고 불로 지짐
태우면서 "못찾았다 꾀꼬리 내가이겼다 만쉐이!!"이랬다함..ㅋㅋㅋ
다끝나고 무서워서 노래들으려고 폰을봤더니
이어폰이 음슴...
이어폰은 애초에 전혀 다른곳에 있었음...
<다음후기갈사람은 읽고 귀찮으면 스크롤바 쭉쭉↓↓↓>
동생방가서 친구두명(한명글쓴이)이랑 단체카톡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너 왜그래..;;"이러는거임
그래서 "읭?뭐가?"했더니 친구가 카톡캡쳐를 보내줌
"ㅋ"가 정말많이붙여진거임 난 업뎃도안해서 삭제기능도 음슴
그리고 화장실가려고 나갔는데 발이베였음
그것도 인형찌른칼에....
님드라.. 이상한거음슴?
칼이 눕혀져있는데 찍혔음...인증샷밑에
여튼 화장실갔다왔는데
애들두명이 혼잣말을하는거임
보니까 내가자꾸 "죽어"라는말을 했다는거임
인증샷 밑에있음..
혼숨한칭구를 '혼숨'
다른친구를 '친구1'이라 하겠음
혼숨이가 자꾸 안녕안녕하는거보임?
이때혼숨이는 폰을 꺼놓고 화장실을갔다고 함....
우린 착하게 답을해줌ㅋ
혼숨이의 폰을 봤더니
보이심??


자기는 아무것도 입력을 안했다고함..ㅜㅜㅠㅠㅠ
이때 아직 업데이트도 안해서
삭제기능도 없었다고함 ㅠㅠㅠ
똘추의_만행_.jpg
죽어 보이심??ㅠㅠㅠㅠ
정말 무서웠던건
자기가우숩게보이냐는말임..
아 정말 소름돋았음..
이번엔 칼에찔린 글쓰니의 발 공개
혐오짤이므로 작게작게
이때 칼은 눕혀져있었다고함..
그리고 상처는 어제 사라짐..
그리고 어제 글쓴이의 이마에
칼자국이생김...
//
이렇게생김 ㅠㅠㅠ
내이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베톡되면
친구셋다 얼굴공개ㅋㅋㅋㅋㅋ♥
추천누르면 가위안눌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