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이슈화 되고 있는 학교폭력

무명인20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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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아이의 엄마로써 억울함을 표현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요즘에 이슈화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밥을 먹으며 뉴스에서 나올때 우리 아이는 아니겠지 했지만

어느 날 저의 아들이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되어 있더군요.

정말 학교 폭력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건을 해결해 나아갔지만

가해자의 아이들의 부모님은 사과조차 없이 자신의 아들만을 감싸고 있습니다.

어느 부모나 자기 아들을 감싸기는 당연한거지요 하지만 저의 아들이 당한일을 생각하면 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

2012년 1월경에 발생한 학교폭력 가해자들은 약소한 죄에 댓가아닌 댓가를 치르고 마치 법이 본인들을

용서했다는 자부심으로 거리를 활개치고 다니며 피해학생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 뿐만아닌

저희가 살고 있는 동네의 아들 또래들이 많이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위협을 하고, 심지어

사과는 하지 못 할 망정 피해학생 부모에게 까지 갖은 욕설을 받고있습니다. 2012년 5월 18일인

얼마전에는 밤 10시경 가해학생이 신고를 했다는 이유로 한명씩 다 죽이겠다며 협박을 하며 한 피해학생을 폭행하였습니다. 5월 14일날 가양지구대로 방문하여 아이들이 활개치고 다니니 순찰과 각별한 주의를 주라며 간청을 드렸으나 순찰차는 동네 한바퀴만 쉭 돌고 그냥 가곤합니다. 아이들이 놀이터마다 있는데 그것을 단속하지 아니하고 그냥 지나치고 있더군요. 이로 인해 저희 남편이 혼자서 새벽 2시까지 순찰을 돌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같은 피해자가 생길까 두려워말이죠. 그렇게 했음에도 18일날 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나라 청소년법이라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법인지 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

이젠 억울하기 까지 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 아이들에게 저희의 아이들이 벗어날수 잇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