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한 말

K2012.05.20
조회599

마음대로 나에게 오고 마음대로 떠나간 여자 ...

 

헤어진지 이주가 다되어가네 일주일간 많이 붙잡았는데

 

붙잡는 동안 내 진심이 안보였나보구나.. 많이 힘들었나보구나..

 

너한테 상처 준것들이 이제서야 반성하고 있는 내 모습이 한심하다

 

미안해.. 정말로 어떻게든 너에게 내 진심을 보여주고 싶다

 

너 내게 올 때 이말 했었지

 

" 나 계속 좋아 할꺼니까 부담스러우면 지금 말해 "라고

 

잊혀지지가 않는다 .. 정말 설레였는데 ...

 

이젠 내 차례네 ?

 

이젠 니가 날 잊어도 난 너를 계속 좋아할꺼니까 부담스러우면 말해

 

기다린다 정말로 내 인연이라 생각하고

 

공부 열심히하고 멋진여자 되있어라 난 더 멋진남자되어서 널 반겨줄테니까

 

난 계산적으로 널 기다리지 않아 그냥 죽어라 너만 기다려 볼래 힘들어 죽을때까지

 

미안해 정말로 ...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