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판 메인에 제글이~~ 조회수가 높은거보고 깜짝놀람 음 여행경비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마지막에 여행경비 소상히 작성해서 보고서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톡만들어준다고 댓글달아주신분들께 이영광을~ 근데 이거 톡된거에요?? 메인에는 있는데 오늘에 톡과 톡커들의 선택에는 없다는?? 메인에 올라갔으므로 얼굴공개는 5탄에~ ------------------------------------------------------------------------------------------- 안녕하세요 올해 스물*살 남자사람입니다ㅋㅋ 길게 서두 없이 그냥 바로 출~발합니다. 여자친구 없으므로 음슴체 쓰고 싶지만 잘 못쓰므로 그냥 내맘데로체 쓰겠음(?) 막연히 할일이 없어진 휴가에 머할까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을때였음 컴터음악틀어놓고 판을 보고있을때였음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가 나오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생각함 여수 밤바다를 보러 갈까 하고 그냥 티셔츠 한개 챙겨서 출발!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보니까 순천 톨게이트를 빠져나가면서 한장 휴게소에서 여수 가볼곳을 검색하니 오동도와 여수밤바다 야경을 검색하니 만석리해수욕장이 나와서 두곳을 돌아보기로 하고 맨처음 도착한곳은 오동도 입구였어요. 근데 오동도 입구에는 바라케이트가 쳐져있고 진입금지<<<<가 빠빰하고 써있는게 아니겠어요 처음가서 보기에는 엑스포공원에 포함된줄 알고 바로 깨갱하고 만석리 해수욕장으로 출발했음. 가다보면 이런터널을 지나게 되는데요 생전처음보는 동굴터널이 신기해서ㅎㅎㅎ 차는 한대밖에 못지나다니네요 근데 왕복이라는....일방통행아니에요ㅠㅠ 앞에 시내버스가 똭 하지만 옆에 비켜줄수 있는공간이 곳곳에 있어서 갠춘해욤 터널을 나가게 되면 좌측은 절벽 우측은 바다가 보이는 이런풍경이 멋있어요.ㅠㅠ 간만에 쐬는 바다공기에 콧구멍이 벌름벌름 후아후아ㅋㅋㅋ 이길을 따라쭉가면 바로 만석리 해수욕장(검은모래해변) 아............만성리네요.. 이런 저질스런 기억력..... 무튼 도착한 만성리 해변 사진투척 해변 따라서는 횟집이 쭉 있고요 해변이라고 하기에는 돌밭이에요.... 맨발로 걸어보려던 저의 시도는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가버렸어요 신기한건 해변옆에 개천이 바다로 연결되어있네요 그옆에 방파제가 있는데요 저돌이..........생각보다 엄청커요!!!!(방파제 처음본1인) 그리고 사람들이 방파제에 막 올라가서 있는데 높은곳을 무서워하는 관계로 그냥 콘크리트 둑위만 걸었어요 ㅠㅠ 나중에 꼭 시도해볼거에요 방파제를 보고 다시 걸어서 해변을 지나가는데 밧줄에 걸려 넘어짐 그줄을 따라 시선이 가다보니 어업준비를 하시는 듯한 배한척이 똭 근데 최초의 목적은 여수밤바다의 야경이었는데 만성리 해수욕장에서는 야경이 안보임ㅠㅠ 그래서 관광안내소에 물어보니 오동도는 걸어서 들어갈수 있고 야경은 다른데 가서 봐야된다면서 지도와 함께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오동도로 고고싱~ 걸어서 들어가다보면 꾀 멀리 있음요 다리를 쭉 걸어서 들어가면 음악분수가 있음 근데 음악분수는 밤에보는게 멋있는거 같아요 분수와 조명이 어우러져서 환상적임 어때요 멋있나요?? 음악과 함꼐 본다면 더더욱 멋있음ㅋㅋ 음악분수를 지나 안쪽으로 등대같아보이는게 있는데요 그길을 따라가다보면 여수시장님께서 친절히 방파제로 넘어가지 말라고 경고문을 붙여놓으셧음 난 착한 시민이니까 안넘어가는거임 결고 무서워서가 아님 이렇게 야간 오동도 행보는 끝이남ㅠㅠ 밤이라서 볼수있는게 별로 없어요 낮에 꼭 오기로해요 그리고 아까 안내소에서 말씀해준데로 야경을 보기위해 출발 도착한곳은 사실 어딘지는 잘모르겠음 이렇게 무대에서 일반인 공연을 하고 있었음 아저씨 노래 구수하게 잘 부르심 앵콜! 그리고 바다를 바라보면 다리가 똭 근데 이게 돌산대교가 아니래요 이건 거북선대교라고 생긴지 얼마 안된.... >>>>>>>>>>>>>>>>>바라보면 바다가운데 쬐끔한 섬이 있고 그뒤로 다리가 보이는데요 그게 돌산대교래요 사진 찍기는 찍었는데 잘안보임ㅠㅠ 핸드폰카메라의 한계 바다가를 따라가다 보면 이순신광장까지 해양공원이 조성되어있는데요 조명도 이쁘고 낚시하는 사람도 많고 음 그리고 밑에서 두번쨰 사진은 바다물임 여기 바다물에 발담가보라고 있는거임wow 신기함 안신기함? 무튼 난 신기함 해양공원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이순신광장이 나옴 일단 사진투척! 위에사진은 사실 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음 모름 그냥 찍음ㅋㅋㅋㅋ 아래는 이순신 동상이에요 거북선위에 순신이형이 똭 아래는 민족의태양이라고 음각되있음ㅎㅎㅎㅎ 하지만 여기서 본 야경은 기대이하였기에 이순신광장 교통안내소에서 또 물어봄 "야경을 제대로 볼려면 전 어디로 가야하나요~우요~우~요" 그리고 인상조하보이는 아저씨께서 알려주신곳은 돌산공원~ 신간도 늦어서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출발~ 일단 돌산공원사진 투척 도착한 돌산공원은 음....황량한 공원에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좀 무서웠음 그래도 여수타임캡술도 있고 기념탑도 있는데 크고 멋있음 근데 2098년에 저 타임캡술은 누가 여는걸까요? 그리고 돌산공원에서 바라본 돌산대교!!! 이게 진짜 돌산대교임 멋지지 않음?? 나만 멋있는거임.ㅠㅠ? 그리고 그 옆에 쬐끔한 섬 음 사진으로 보니까 UFO같아보임 아쉽지만 이게 핸폰카메라의 한계임 직접가서 보면 멋있음!!!! 이때 이미 시간이 너무 늦었음 그리고 다음 행보를 정하기 위해 고민함 그리고 바로 확인 관광안내 팜플렛에 써있는 향일암에서 일출을 보기로 함 근데 네비를 찍어보니 22Km나 떨어져있음 그것도 꼬불꼬불길로 일출을 보려면 5시30까지는 가야되는데 난 잠들면 잘못일어남 그래서 또 생각함 결정!! 그냥 바로 향일암으로 출발~ 꼬불꼬불 차한대도 없는 길을 따라 가다보면 백미러로 귀신이 보일거 같은기분......아 무섭다 ㅠㅠ 가던길에 방죽포 해수욕장이 나옴 나님 이떄 또 생각함 지도 보면 향일암근처에는 아무것도 없을거같음 그럼 난 또 무서움 그래서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바다바라보면서 차에서 잠듬 알람시간은 5시11분임~ 이때시간은 새벽1시~ 그럼 굿밤~ 하고 알람에 눈을 떳는데 이게 왠일임 주변이 다 밝은거임 아 큰일이다 ㅠㅠ 이렇게 일찍 일어났는데 일출을 못보는건가... 하고 낙심할새가 없음 바로 향일암으로 출발 가면서 방죽포해수욕장 도로에서 찍은사진임 다행임 아직 해가 다 뜨지 않았음 달려달려~ 이떄는 차가 쫌 지나다님ㅎㅎ 그리고 도착한 향일함 주차장에서 본 해임 그리고 나서 향일암으로 올라감 올라가도 올라가도 계속 올라가는거임 천천히 가지 않으면 허벅지 터지는거임 올라가다보면 이런 바위사잇길도 있음 헤헤 이렇게 올라가서 바라본 향일암 일출사진 투척 6시도 안됬는데 사람 많음 1월1인은 아니지만 올해 새해 일출을 못본 관계로 소원빌어봄 그리고 내려오는 길 이런바위가....떨어지면 저승구경을 롤러코스터급으로 체험할수 있는거임 이제 일출도 봤겠다 목표한 엑스포를 보러 출발함 가는길 어제 잠들었던 방죽포 해수욕장 사진 한장 투척 가는곳마다 바다가 아름다움 그리고 가는길에 보면 돌산공원앞에 이런게!!! 이게 바로 혼자여행하는 사람들이 바라는거임 엑스포가게된다면 비싼 숙박업소 대신 이용해도 좋을듯!!!! 일단 느무느무 길어져서 오늘은 여기까지 2탄 엑스포편 또쓰겠음 힘듬.... 그럼 bye bye 213
★★★★★(사진多)키만큰 흔남의 나홀로 여수여행기 1탄(스압주의)★★★★★
오옷 판 메인에 제글이~~ 조회수가 높은거보고 깜짝놀람
음 여행경비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마지막에 여행경비 소상히 작성해서
보고서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톡만들어준다고 댓글달아주신분들께 이영광을~
근데 이거 톡된거에요??
메인에는 있는데 오늘에 톡과 톡커들의 선택에는 없다는??
메인에 올라갔으므로 얼굴공개는 5탄에~
-------------------------------------------------------------------------------------------
안녕하세요
올해 스물*살 남자사람입니다ㅋㅋ
길게 서두 없이 그냥 바로 출~발합니다.
여자친구 없으므로 음슴체 쓰고 싶지만 잘 못쓰므로 그냥 내맘데로체 쓰겠음(?)
막연히 할일이 없어진 휴가에 머할까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을때였음
컴터음악틀어놓고 판을 보고있을때였음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가 나오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생각함 여수 밤바다를 보러 갈까 하고 그냥 티셔츠 한개 챙겨서 출발!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보니까 순천 톨게이트를 빠져나가면서 한장
휴게소에서 여수 가볼곳을 검색하니 오동도와 여수밤바다 야경을 검색하니 만석리해수욕장이 나와서
두곳을 돌아보기로 하고 맨처음 도착한곳은 오동도 입구였어요.
근데
오동도 입구에는 바라케이트가 쳐져있고 진입금지<<<<가 빠빰하고 써있는게 아니겠어요
처음가서 보기에는 엑스포공원에 포함된줄 알고 바로 깨갱하고 만석리 해수욕장으로 출발했음.
가다보면 이런터널을 지나게 되는데요 생전처음보는 동굴터널이 신기해서ㅎㅎㅎ
차는 한대밖에 못지나다니네요 근데 왕복이라는....일방통행아니에요ㅠㅠ
앞에 시내버스가 똭
하지만 옆에 비켜줄수 있는공간이 곳곳에 있어서 갠춘해욤
터널을 나가게 되면 좌측은 절벽 우측은 바다가 보이는 이런풍경이
멋있어요.ㅠㅠ 간만에 쐬는 바다공기에 콧구멍이 벌름벌름 후아후아ㅋㅋㅋ
이길을 따라쭉가면 바로 만석리 해수욕장(검은모래해변)
아............만성리네요.. 이런 저질스런 기억력.....
무튼 도착한 만성리 해변 사진투척
해변 따라서는 횟집이 쭉 있고요 해변이라고 하기에는 돌밭이에요....
맨발로 걸어보려던 저의 시도는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가버렸어요
신기한건 해변옆에 개천이 바다로 연결되어있네요
그옆에 방파제가 있는데요 저돌이..........생각보다 엄청커요!!!!(방파제 처음본1인)
그리고 사람들이 방파제에 막 올라가서 있는데 높은곳을 무서워하는 관계로 그냥 콘크리트 둑위만
걸었어요 ㅠㅠ 나중에 꼭 시도해볼거에요
방파제를 보고 다시 걸어서 해변을 지나가는데 밧줄에 걸려 넘어짐
그줄을 따라 시선이 가다보니
어업준비를 하시는 듯한 배한척이 똭
근데 최초의 목적은 여수밤바다의 야경이었는데 만성리 해수욕장에서는 야경이 안보임ㅠㅠ
그래서 관광안내소에 물어보니 오동도는 걸어서 들어갈수 있고 야경은 다른데 가서 봐야된다면서
지도와 함께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오동도로 고고싱~
걸어서 들어가다보면 꾀 멀리 있음요
다리를 쭉 걸어서 들어가면 음악분수가 있음 근데 음악분수는 밤에보는게 멋있는거 같아요
분수와 조명이 어우러져서 환상적임
어때요 멋있나요??
음악과 함꼐 본다면 더더욱 멋있음ㅋㅋ
음악분수를 지나 안쪽으로 등대같아보이는게 있는데요
그길을 따라가다보면 여수시장님께서 친절히 방파제로 넘어가지 말라고 경고문을 붙여놓으셧음
난 착한 시민이니까 안넘어가는거임 결고 무서워서가 아님
이렇게 야간 오동도 행보는 끝이남ㅠㅠ
밤이라서 볼수있는게 별로 없어요 낮에 꼭 오기로해요
그리고 아까 안내소에서 말씀해준데로 야경을 보기위해 출발 도착한곳은 사실 어딘지는 잘모르겠음
이렇게 무대에서 일반인 공연을 하고 있었음 아저씨 노래 구수하게 잘 부르심 앵콜!
그리고 바다를 바라보면
다리가 똭 근데 이게 돌산대교가 아니래요 이건 거북선대교라고 생긴지 얼마 안된....
>>>>>>>>>>>>>>>>>바라보면 바다가운데 쬐끔한 섬이 있고 그뒤로 다리가 보이는데요
그게 돌산대교래요 사진 찍기는 찍었는데 잘안보임ㅠㅠ 핸드폰카메라의 한계
바다가를 따라가다 보면
이순신광장까지 해양공원이 조성되어있는데요 조명도 이쁘고 낚시하는 사람도 많고
음 그리고 밑에서 두번쨰 사진은 바다물임 여기 바다물에 발담가보라고 있는거임wow
신기함 안신기함? 무튼 난 신기함
해양공원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이순신광장이 나옴
일단 사진투척!
위에사진은 사실 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음 모름 그냥 찍음ㅋㅋㅋㅋ
아래는 이순신 동상이에요 거북선위에 순신이형이 똭
아래는 민족의태양이라고 음각되있음ㅎㅎㅎㅎ
하지만 여기서 본 야경은 기대이하였기에 이순신광장 교통안내소에서 또 물어봄
"야경을 제대로 볼려면 전 어디로 가야하나요~우요~우~요"
그리고 인상조하보이는 아저씨께서 알려주신곳은 돌산공원~ 신간도 늦어서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출발~
일단 돌산공원사진 투척
도착한 돌산공원은 음....황량한 공원에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좀 무서웠음
그래도 여수타임캡술도 있고 기념탑도 있는데 크고 멋있음
근데 2098년에 저 타임캡술은 누가 여는걸까요?
그리고 돌산공원에서 바라본 돌산대교!!! 이게 진짜 돌산대교임
멋지지 않음?? 나만 멋있는거임.ㅠㅠ?
그리고 그 옆에 쬐끔한 섬
음 사진으로 보니까 UFO같아보임
아쉽지만 이게 핸폰카메라의 한계임 직접가서 보면 멋있음!!!! 이때 이미 시간이 너무 늦었음
그리고 다음 행보를 정하기 위해 고민함 그리고 바로 확인
관광안내 팜플렛에 써있는 향일암에서 일출을 보기로 함
근데 네비를 찍어보니 22Km나 떨어져있음 그것도 꼬불꼬불길로 일출을 보려면 5시30까지는 가야되는데
난 잠들면 잘못일어남 그래서 또 생각함
결정!! 그냥 바로 향일암으로 출발~
꼬불꼬불 차한대도 없는 길을 따라 가다보면
백미러로 귀신이 보일거 같은기분......아 무섭다 ㅠㅠ
가던길에 방죽포 해수욕장이 나옴 나님 이떄 또 생각함 지도 보면 향일암근처에는 아무것도 없을거같음
그럼 난 또 무서움 그래서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바다바라보면서 차에서 잠듬
알람시간은 5시11분임~ 이때시간은 새벽1시~ 그럼 굿밤~
하고 알람에 눈을 떳는데 이게 왠일임 주변이 다 밝은거임
아 큰일이다 ㅠㅠ 이렇게 일찍 일어났는데 일출을 못보는건가... 하고 낙심할새가 없음
바로 향일암으로 출발
가면서 방죽포해수욕장 도로에서 찍은사진임
다행임 아직 해가 다 뜨지 않았음 달려달려~ 이떄는 차가 쫌 지나다님ㅎㅎ
그리고 도착한 향일함 주차장에서 본 해임
그리고 나서 향일암으로 올라감
올라가도 올라가도 계속 올라가는거임 천천히 가지 않으면 허벅지 터지는거임
올라가다보면 이런 바위사잇길도 있음 헤헤
이렇게 올라가서 바라본 향일암 일출사진 투척
6시도 안됬는데 사람 많음
1월1인은 아니지만 올해 새해 일출을 못본 관계로 소원빌어봄
그리고 내려오는 길
이런바위가....떨어지면 저승구경을 롤러코스터급으로 체험할수 있는거임
이제 일출도 봤겠다 목표한 엑스포를 보러 출발함
가는길 어제 잠들었던 방죽포 해수욕장 사진 한장 투척
가는곳마다 바다가 아름다움
그리고 가는길에 보면 돌산공원앞에 이런게!!!
이게 바로 혼자여행하는 사람들이 바라는거임
엑스포가게된다면 비싼 숙박업소 대신 이용해도 좋을듯!!!!
일단 느무느무 길어져서 오늘은 여기까지 2탄 엑스포편 또쓰겠음 힘듬....
그럼 bye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