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쯤 전에 같지도 않은 이유 갖고 헤어지자 해놓고 틈나면 술한잔 하자고 해서 사람 헷갈리게 해놓던 너..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라고? 웃기네.. 결국 나 떠보고 어장관리 하던거잖아? 지금도.. 니 멍청한 머리 다 알면서 받아준거야 ㅎㅎ 나 결혼한다 11
결국 내가 이긴거야
일년반쯤 전에 같지도 않은 이유 갖고 헤어지자 해놓고
틈나면 술한잔 하자고 해서 사람 헷갈리게 해놓던 너..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라고? 웃기네..
결국 나 떠보고 어장관리 하던거잖아? 지금도..
니 멍청한 머리 다 알면서 받아준거야 ㅎㅎ 나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