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들 나는 촌구석에 살고 있는 고쓰리 알라코 라구해 ㅎㅎ (반말은 이해해 줄꺼지 쭈잉쭈잉???) 요세 럽실소를 보다가 나랑 오빠야 얘기를 써보는것도 괜찬은 추억일꺼 같구 한번 써볼려구 ㅎㅎ 반응 없으면 알아서 자작 하께 ㅎㅎ 그럼 눈 팅 언니들은 미워할꺼야 그럼시작할께 GOGO 음.. 처음 만난 일을 말해줄께 맞어 제목 대로 난오빠가 정말 인신매매 범인줄알앗어 내가 고2 겨울방학때 얘기일꺼야 우린 정말 촌구석이라 터미널 이랑 그 주위 상가들이 9시면 문을닫어 안믿기지?? 이해해 나두 이사오고 나서 안믿겼어 난 중학교2 학년 떄 전학왔거든 아, 중요한건이게아니고 난 학원을 다니고 있어 물론 지금두 다니구 고1 때부터 지금까지 난 미용 학원을 다니구있어 근데 그날은 메이크업 대회가 정말 얼마 안남은 상황이여서 학원에 10시까지 남아 의상을 만들고 있엇어 하..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지옥이야 무튼 10시에 정말 온힘이 다빠지면서 터덜터덜 집으로 걸어 가고있엇어 우린 학원은 학원차라곤 없는 학원 근데 어차피 학원에서 우리집까진 걸어서 20분? 정도밖에 안걸리는 거리여서 걸어 가고있엇어 근데 정말 조심해야할께 이런 촌구석에도 인신매매범들이있는거야 (언니들 잠깐 딴소리좀할께 ㅜㅜ 우리고모가 아침 11시에 시장가려고 집에서 나왔어 고모가 주택 단지 살거든 근데 회색차가 그 앞좌석이 다 눕혀져있더래 고모는 뭐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그냥 갔는 데 거그 회색차에서 사람두명이 나오더니 고모를 끌고 가려고 하려고했데 고모가 절때 외소하거나 하지안어 솔직히 등치가커..미안고모 다행이 고모 손에 핸드폰있어서 그저장돤번호 꾹 누루고 집에 있는 작은 고모한테 전화 해서 작은 고모가 나왔데 근데 자기들이 검찰이라면서 차에타서 얘기를 하자고했데 ㅋㅋ 그래서 작은 고모가 경찰부른다니까 도망 가떼.. 근데 더무서운건 고모가 소리를 엉청 질렀는데 주택단지였는데 아무도 안나왔데.. 무서워 언니들 ㅠㅠ 조심해ㅠㅠ) 난 저소리를 아빠한테 들은 뒤로는 정말 회색차가 지나가기만 해도 벽에 붙어있고 그랬어..;;하하..;; 그래서 10시면 정말 사람들도 없구 우리집에서 2~3골목 만가면 술집들 모텔들 모여있는 거리가나와 거기만 반짝 거리고 정말 가로등도 안켜져 있고 그래 그냥 집안에서 켜진불빛만 살짝보이구 ㅠ 얼마나 무섭겟어 물론 그날은 너무 피곤해서 집에일찍 가고싶어서 큰길 냅두고 골목길로 가긴했지만 정말무서웠어 난 그래서 핸드폰에 노래를 키고 걸어가구 있엇어 저때까지만 해도 내핸드폰은 매직홀 핑크... 노래를 틀어노코 긴장긴장 하면서 집으로 가고있어서 근데 노래끝나고 다음노래로 넘어갈때 그조용함 알지? 딲!!! 그때 뒤에서 발소리나 나는거야 헐 난 엉청무서웠어 뒤 돌아 보기도 무서워서 정말<<이표정으로 핸드폰만 보다가 노래를 끄고 전화하는척을했어.ㅋㅋㅋㅋㅋ "여보셰요? 어,아빠! 응 나 거이집다왔어 아!! 집앞이라고 알겟어 이쪽으로 오고있어!!!" 하하..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랬겟어 언니들 ㅠㅠ 딱 전화를 끈으니까 뒤에서 웃음 소리가들려 "ㅋㅋㅋㅋ" ??????모지????솔직히 궁금하긴했는데 난겁이 하늘을 찌르는여자 웃으니까 더무서운거야 진짜X100 와,,소름 돋고 근데 뒤에서 "저기욬ㅋㅋㅋ" 이러는데 헐 정말 무서움 진짜무서움 뒤돌아봤는데 무서워서 얼굴? 키? 목소리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림 그냥 무서웠음 ,, 난 대답도안하고 정말 처다보기만함 "아저기 있잖아요" 이러면서 다가오는데 식겁함 정말 울면서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계속 웃음소리들림 진짜 사이코 폐스인줄 근데 내어께에 손이뙇!!!!!!!!!!!!!!!!!!!!!!!!!!!!! 정말 내목소리 가관 이였어.. "으하으하으앙!으아으어하으핳으하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남자사람이 미친듯이 웃어대는거야 "저기 저이상한 사람 아니에욬ㅋㅋㅋㅋ" 난그말듣고 안심이되긴 개뿔 그럼 인신매매 범들이나 납치범들은 난 남치범이에요 이러게????? 라는 말은 미친듯이 하고싶었지만 난 정말 겁이하늘은 찌름... ".....아..네.." "ㅋㅋㅋㅋㅋ아진짜 아니에요 진짜" "네네.." 나정말속마음이 아니면 그냥가지 왜자꾸 붙잡고있어 이거였음 하,,그 남자사람은 나잡은상테로 웃으면서 날 빤히 처다봄 난그때 처음 남자사람 얼굴을봄 가로등도 없는데 어뜩게 보냐구? 그집에서 불켜노으면 얼굴이 살짝살짝 비치는거알어?? 정말 살짝살짝이라 그런지 더잘생겨 보였어 그때 한 2초 멍을탐 얼굴 감상하면서 왜 밤에보면 더 잘생겨 보이고 더이뻐보이지 않아? 나만그런가??? 아무튼 그 남자사람이 자고 웃는거야ㅜ 그러면서 "무서우면 내가 데려다줄까 알라코야?" 이러는데 이름은 내 목에매고 있는 학생증을 보고 말한거같에 난 그래언니들 솔직히 무서웠어 무서웠는데 잘생겼잖아...알겟다고 했어... 알어 나 남자 밝히는거 그래두 좋은 걸 어째 ㅜㅜ 오늘은 여기서 그만 끈을게 아아 마무리를 어떡게 하지 ㅠㅠㅠㅠㅠ 미안 언니들 이뿌데 바죠!! 71
*&*&*&*&*&.인신매매범인줄 알앗던 긔요미 훈남 *&*&*&*&*&
안녕 언니들
나는 촌구석에 살고 있는 고쓰리 알라코 라구해 ㅎㅎ
(반말은 이해해 줄꺼지 쭈잉쭈잉???)
요세 럽실소를 보다가 나랑 오빠야 얘기를
써보는것도 괜찬은 추억일꺼 같구 한번 써볼려구 ㅎㅎ
반응 없으면 알아서 자작 하께 ㅎㅎ 그럼 눈 팅 언니들은 미워할꺼야
그럼시작할께
GOGO
음.. 처음 만난 일을 말해줄께
맞어 제목 대로 난오빠가 정말 인신매매 범인줄알앗어
내가 고2 겨울방학때 얘기일꺼야 우린 정말 촌구석이라 터미널 이랑
그 주위 상가들이 9시면 문을닫어 안믿기지??
이해해 나두 이사오고 나서 안믿겼어
난 중학교2 학년 떄 전학왔거든 아, 중요한건이게아니고
난 학원을 다니고 있어 물론 지금두 다니구 고1 때부터
지금까지 난 미용 학원을 다니구있어
근데 그날은 메이크업 대회가 정말 얼마 안남은
상황이여서 학원에 10시까지 남아
의상을 만들고 있엇어 하..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지옥이야
무튼 10시에 정말 온힘이 다빠지면서
터덜터덜 집으로 걸어 가고있엇어
우린 학원은 학원차라곤 없는 학원
근데 어차피 학원에서 우리집까진 걸어서 20분?
정도밖에 안걸리는 거리여서
걸어 가고있엇어 근데 정말 조심해야할께
이런 촌구석에도 인신매매범들이있는거야
(언니들 잠깐 딴소리좀할께 ㅜㅜ
우리고모가 아침 11시에 시장가려고 집에서 나왔어
고모가 주택 단지 살거든 근데 회색차가 그 앞좌석이 다 눕혀져있더래
고모는 뭐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그냥 갔는 데 거그 회색차에서 사람두명이
나오더니 고모를 끌고 가려고 하려고했데
고모가 절때 외소하거나 하지안어 솔직히 등치가커..미안고모
다행이 고모 손에 핸드폰있어서 그저장돤번호 꾹 누루고 집에 있는
작은 고모한테 전화 해서 작은 고모가 나왔데
근데 자기들이 검찰이라면서 차에타서 얘기를 하자고했데 ㅋㅋ
그래서 작은 고모가 경찰부른다니까 도망 가떼..
근데 더무서운건 고모가 소리를 엉청 질렀는데 주택단지였는데
아무도 안나왔데.. 무서워 언니들 ㅠㅠ 조심해ㅠㅠ)
난 저소리를 아빠한테 들은 뒤로는 정말 회색차가 지나가기만
해도 벽에 붙어있고 그랬어..;;하하..;;
그래서 10시면 정말 사람들도 없구 우리집에서 2~3골목
만가면 술집들 모텔들 모여있는 거리가나와
거기만 반짝 거리고 정말 가로등도 안켜져 있고 그래
그냥 집안에서 켜진불빛만 살짝보이구 ㅠ
얼마나 무섭겟어 물론 그날은
너무 피곤해서 집에일찍 가고싶어서
큰길 냅두고 골목길로 가긴했지만 정말무서웠어
난 그래서 핸드폰에 노래를 키고 걸어가구 있엇어
저때까지만 해도 내핸드폰은 매직홀 핑크...
노래를 틀어노코 긴장긴장 하면서 집으로 가고있어서
근데 노래끝나고 다음노래로 넘어갈때 그조용함 알지?
딲!!! 그때 뒤에서 발소리나 나는거야
헐 난 엉청무서웠어 뒤 돌아 보기도 무서워서
정말
<<이표정으로 핸드폰만 보다가
노래를 끄고 전화하는척을했어.ㅋㅋㅋㅋㅋ
"여보셰요? 어,아빠! 응 나 거이집다왔어
아!! 집앞이라고 알겟어 이쪽으로 오고있어!!!"
하하..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랬겟어 언니들 ㅠㅠ
딱 전화를 끈으니까 뒤에서 웃음 소리가들려
"ㅋㅋㅋㅋ"
??????모지????솔직히 궁금하긴했는데
난겁이 하늘을 찌르는여자
웃으니까 더무서운거야 진짜
X100
와,,소름 돋고 근데 뒤에서
"저기욬ㅋㅋㅋ"
이러는데 헐 정말 무서움
진짜무서움 뒤돌아봤는데 무서워서
얼굴? 키? 목소리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림
그냥 무서웠음 ,,
난 대답도안하고 정말 처다보기만함
"아저기 있잖아요"
이러면서 다가오는데 식겁함 정말 울면서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계속 웃음소리들림 진짜 사이코 폐스인줄
근데 내어께에 손이뙇!!!!!!!!!!!!!!!!!!!!!!!!!!!!!


정말 내목소리 가관 이였어..
"으하으하으앙!으아으어하으핳으하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남자사람이 미친듯이 웃어대는거야
"저기 저이상한 사람 아니에욬ㅋㅋㅋㅋ"
난그말듣고 안심이되긴 개뿔
그럼 인신매매 범들이나 납치범들은
난 남치범이에요 이러게?????
라는 말은 미친듯이 하고싶었지만
난 정말 겁이하늘은 찌름...
".....아..네.."
"ㅋㅋㅋㅋㅋ아진짜 아니에요 진짜"
"네네.."
나정말속마음이 아니면 그냥가지 왜자꾸 붙잡고있어 이거였음
하,,그 남자사람은 나잡은상테로 웃으면서 날 빤히 처다봄
난그때 처음 남자사람 얼굴을봄 가로등도 없는데 어뜩게 보냐구?
그집에서 불켜노으면 얼굴이 살짝살짝 비치는거알어??
정말 살짝살짝이라 그런지 더잘생겨 보였어
그때 한 2초 멍을탐 얼굴 감상하면서
왜 밤에보면 더 잘생겨 보이고 더이뻐보이지 않아?
나만그런가???
아무튼 그 남자사람이 자고 웃는거야ㅜ
그러면서
"무서우면 내가 데려다줄까 알라코야?"
이러는데 이름은 내 목에매고 있는 학생증을 보고 말한거같에
난 그래언니들 솔직히 무서웠어 무서웠는데
잘생겼잖아...알겟다고 했어...
알어 나 남자 밝히는거


그래두 좋은 걸 어째 ㅜㅜ
오늘은 여기서 그만 끈을게
아아 마무리를 어떡게 하지 ㅠㅠㅠㅠㅠ
미안 언니들 이뿌데 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