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자기가 아는 형들이 사준다면서 그러는거에요~*^^*그래서 같이 술을 마셧는데 그오빠들이 21살이에요ㅋㅋㅋㅋ두명있엇구요그중에 한명이있었는데 그오빠는 키도 크고 잘생기고 무엇보다 매너도 좋았어요막 웃으면서 놀고 장난치다가 콜라를 시켯는데 제가 장난치면서 라이터로 콜라를 따다가 손을 베엿거든요?근데 막 피가나는거에여 ㅋㅋㅋㅋ그러고 나서 아 피다!이러면서 손가락 한번 그오빠 얼굴한번 이렇게 쳐다보고 그냥 싱긋 웃고 지나갔는데 술자리가 끝나고 휴대폰을 술집에 나두고 온거에요 어차피 술집 바로 앞에있으니까 제가 갔다가 왓죠 근데 휴대폰을 찾고 나갈려고 하는데문앞에 그사람이 서 있는거에요 정말 많이 갈등을했어요 두번다시 남자같은건 못믿을꺼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또 생각했는데 그게 사람 마음 처럼 잘 안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오빠는 제가 알던 오빠를 차로 데려다 주고 갔었고 그오빠는 편의점에 담배를 사러 가더라구요 친구랑 저랑 이런저런얘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그오빠가 저한테 밴드를 하나주더라구요?
그렇게 사소한거 하나에 신경쓰고 챙겨주는게 너무너무 고마웟어요 그리고나서 그오빠랑 그오빠친구랑 저랑 제친구랑 이렇게 넷이서 차타고 드라이브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슬슬집에가야될시간이었어요ㅋㅋㅋㅋ근데 차를 세워둔곳이랑 저희집이 거리가 좀있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근데 바려다 준다면서 그날 술을 좀 많이 먹어서 걸을순있었지만 살짝 휘청휘청 거렸었어요 ㅋㅋㅋㅋㅋ이렇게 감싸주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하루하루생각하면서 기분도 좋고 그랬는데 연락을 하다가 안하다가 그래서...ㅋㅋㅋㅋㅋ그러구 나서 이틀뒤에?또 제가 먼저 연락을 했었는데 씹더라구요 나 손디엇다면서 막 문자도 하고그랬는데 씹더라구요...그리고 나서 12시가한참넘어서야 연락이 오더라구요...그래서 결국만났는데 제앞에서 딸기우유를 꺼내놓으면서 제일처음했던말이 약국문이 다 닫혀있엇어 편의점에도 갔는데 후시딘이 없더라 손데인거 보자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그사람이랑노래방을 갔는데 내옆에선 부끄러워서 오지도 못하겟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때까진 괜찮았는데 이사람 진심으로 좋아하는걸 스스로 알게되니까 사소한거에 조금씩 제 스스로 그사람에게 실망을 하게되는거에요...정말 화가나면 가슴한쪽이 막 아려오다가 화를식힐려고 한숨을 쉬고 그사람얼굴을 처다보면 저도 모르게 그사람을 보면서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얼굴로 그사람을 쳐다보고있어요...그러니 어쩌겟어요 ㅋㅋㅋ근데 이사람이 만나면 진짜 잘하는데 연락을 되게 잘씹어요...이렇게 보면진심 또 저렇게 보면 가심같고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에요...휴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나도 충분이 가지고 놀수도있지만 일단 전 그사람에게 진심이고
또 그사람 마음을 제대로 아는것도 아니니까...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요 한날 잠을 뒤척이다가 새벽에 문자를 보냇어요 하루종일 오빠를 어떡할까 생각하고 또생각해 마음만먹으면되는데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게 너무 힘들어 난 오빠랑은 다르게 진심이야 그게 속상해 오빠랑은 다르다는게
하면서 문자를 보냇어요...하지만 그날 결국 답장은 오지 않았구요 그러고 나서 이틀뒤에
만났는데 제가 보냇던 문자를 읽어보지를 않았다는거에요...ㅎㅎ
그래서 혼자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눈물만 흘리다가 갑자기 저한테 그러는거에요
나 도 진 심 전 얼굴이 빨개져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그냥 계속 웃는 상태로
계속 있다가 헤어졋어요 그러고 나서 그날도 그다음날도...여전히 연락을 씹더라구요...아 이젠 진짜 이렇게 끝인가 하고...친구폰으로 그사람에게 연락을 한번했는데도 역시...받지 않았아요
그뒤로 두시간이 지나서 저는 제친구랑있었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받고 인상을 찡그리며 전화를 했죠...하지만...또 결국 화를 못내겟더라구요...이사람이라서 화를내지 못하는것같아요...원래이사람이 한 두시반되면 자거든요?일도하고 피곤하니까...ㅠㅠ근데 네시반이 되서 제가있는곳으로 와줫어요 제가 두시간동안 쓴 편지를 받고 좋아하는 그사람 모습을 볼땐 세상이 다 제것같았어요 좋다면서 그러고...차온다고 자기가 도로가에 서주고...휴...이런모습이 절 더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이사람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여러분들이 보시기는 어때요?진심일까요 아닐까요 지금 당장은 이사람 마음을 모르니까 어떻게 할수없는게 너무 힘드네요분명히 말씀드리지만...만나면 잘하는데 연락 진~짜 잘씹습니다..부탁그릴께요 저좀 도와주세요...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살위 오빠에게 마음을 두고있어요
저는 고등학교를 그만둔 17살여자입니다
늘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고 있을때쯤 여느때와 같이 친구랑 오락실을 갔었는데요
제가 아는 오빠가 저랑 정말 친하거든요ㅋㅋㅋㅋㅋ삼년동안 알고지낸오빤데
그오빠가 갑ㅈㅏ기 저랑 제친구한테 와서 술마시자면서 그러는거에요 ㅋㅋㅋㅋ그래서 제가 왜
그러니까 자기가 아는 형들이 사준다면서 그러는거에요~*^^*그래서 같이 술을 마셧는데 그오빠들이 21살이에요ㅋㅋㅋㅋ두명있엇구요그중에 한명이있었는데 그오빠는 키도 크고 잘생기고 무엇보다 매너도 좋았어요막 웃으면서 놀고 장난치다가 콜라를 시켯는데 제가 장난치면서 라이터로 콜라를 따다가 손을 베엿거든요?근데 막 피가나는거에여 ㅋㅋㅋㅋ그러고 나서 아 피다!이러면서 손가락 한번 그오빠 얼굴한번 이렇게 쳐다보고 그냥 싱긋 웃고 지나갔는데 술자리가 끝나고 휴대폰을 술집에 나두고 온거에요 어차피 술집 바로 앞에있으니까 제가 갔다가 왓죠 근데 휴대폰을 찾고 나갈려고 하는데문앞에 그사람이 서 있는거에요 정말 많이 갈등을했어요 두번다시 남자같은건 못믿을꺼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또 생각했는데 그게 사람 마음 처럼 잘 안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오빠는 제가 알던 오빠를 차로 데려다 주고 갔었고 그오빠는 편의점에 담배를 사러 가더라구요 친구랑 저랑 이런저런얘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그오빠가 저한테 밴드를 하나주더라구요?
그렇게 사소한거 하나에 신경쓰고 챙겨주는게 너무너무 고마웟어요 그리고나서 그오빠랑 그오빠친구랑 저랑 제친구랑 이렇게 넷이서 차타고 드라이브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슬슬집에가야될시간이었어요ㅋㅋㅋㅋ근데 차를 세워둔곳이랑 저희집이 거리가 좀있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근데 바려다 준다면서 그날 술을 좀 많이 먹어서 걸을순있었지만 살짝 휘청휘청 거렸었어요 ㅋㅋㅋㅋㅋ이렇게 감싸주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하루하루생각하면서 기분도 좋고 그랬는데 연락을 하다가 안하다가 그래서...ㅋㅋㅋㅋㅋ그러구 나서 이틀뒤에?또 제가 먼저 연락을 했었는데 씹더라구요 나 손디엇다면서 막 문자도 하고그랬는데 씹더라구요...그리고 나서 12시가한참넘어서야 연락이 오더라구요...그래서 결국만났는데 제앞에서 딸기우유를 꺼내놓으면서 제일처음했던말이 약국문이 다 닫혀있엇어 편의점에도 갔는데 후시딘이 없더라 손데인거 보자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그사람이랑노래방을 갔는데 내옆에선 부끄러워서 오지도 못하겟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때까진 괜찮았는데 이사람 진심으로 좋아하는걸 스스로 알게되니까 사소한거에 조금씩 제 스스로 그사람에게 실망을 하게되는거에요...정말 화가나면 가슴한쪽이 막 아려오다가 화를식힐려고 한숨을 쉬고 그사람얼굴을 처다보면 저도 모르게 그사람을 보면서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얼굴로 그사람을 쳐다보고있어요...그러니 어쩌겟어요 ㅋㅋㅋ근데 이사람이 만나면 진짜 잘하는데 연락을 되게 잘씹어요...이렇게 보면진심 또 저렇게 보면 가심같고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에요...휴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나도 충분이 가지고 놀수도있지만 일단 전 그사람에게 진심이고
또 그사람 마음을 제대로 아는것도 아니니까...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요 한날 잠을 뒤척이다가 새벽에 문자를 보냇어요 하루종일 오빠를 어떡할까 생각하고 또생각해 마음만먹으면되는데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게 너무 힘들어 난 오빠랑은 다르게 진심이야 그게 속상해 오빠랑은 다르다는게
하면서 문자를 보냇어요...하지만 그날 결국 답장은 오지 않았구요 그러고 나서 이틀뒤에
만났는데 제가 보냇던 문자를 읽어보지를 않았다는거에요...ㅎㅎ
그래서 혼자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눈물만 흘리다가 갑자기 저한테 그러는거에요
나 도 진 심 전 얼굴이 빨개져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그냥 계속 웃는 상태로
계속 있다가 헤어졋어요 그러고 나서 그날도 그다음날도...여전히 연락을 씹더라구요...아 이젠 진짜 이렇게 끝인가 하고...친구폰으로 그사람에게 연락을 한번했는데도 역시...받지 않았아요
그뒤로 두시간이 지나서 저는 제친구랑있었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받고 인상을 찡그리며 전화를 했죠...하지만...또 결국 화를 못내겟더라구요...이사람이라서 화를내지 못하는것같아요...원래이사람이 한 두시반되면 자거든요?일도하고 피곤하니까...ㅠㅠ근데 네시반이 되서 제가있는곳으로 와줫어요 제가 두시간동안 쓴 편지를 받고 좋아하는 그사람 모습을 볼땐 세상이 다 제것같았어요 좋다면서 그러고...차온다고 자기가 도로가에 서주고...휴...이런모습이 절 더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이사람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여러분들이 보시기는 어때요?진심일까요 아닐까요 지금 당장은 이사람 마음을 모르니까 어떻게 할수없는게 너무 힘드네요분명히 말씀드리지만...만나면 잘하는데 연락 진~짜 잘씹습니다..부탁그릴께요 저좀 도와주세요...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