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랭이가 가져오는 무서운이야기[네번째이야기★]

노랭이2012.05.20
조회112,649

세번째이야기는... 재미가음슴...그래서

조금 무서운걸로 가져왔습니다 ㅋㅋㅋㅋㅋ안녕

그럼 네번째이야기 스타트!

 

 

 

'2시 45분의 울음소리' <-요것은 제목!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온 가족들

딸아이와 남편은 각각 학교와 회사로 가고 집에 아내와 어린 아들이 남아있습니다.

 

 

 

2시 45분에 아이가 울어서 설거지 도중에 멈추고

아이에게 달려온 엄마, 그런데 아이얼굴에 상처가 나있네요..

 

 

 

또 다음날 2시 45분에 아이가 울고, 엄마가 가보니 얼굴에 상처가 또 생깁니다.

 

엄마는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채고 남편에게 말해보지만,

남편분은 믿지 않습니다. 

 

 

얼마후 안는 볼일이 있어,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고 잠시 나왔지만

뭔가 기분이 찜찜해서 집으로 뛰어갑니다.

 

 

 

집으로 달려온 엄마, 근데 아이침대에 인형이 하나 놓여있는데

얼굴이 반으로 갈라져있습니다. 엄마는 무슨일이 생긴줄 알고 소리를 지릅니다.

 

 

 

 

엔딩....

 

 

 

아내의 비명소리에 놀라 달려온 남편, 잉? 남편분에게 아이가?

남편은 전에 아내의 이야기가 맘에걸려 인형을 대신 놓아뒀답니다.

그래서 아이는 이 끔찍한 비극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이후로는 더이상 이런일이 없었고 얼마후 가족들은 다시 이사를 갔다네요..

 

음..진짜 저기에 인형이 아닌, 아이가 있었으면...

상상만해도 무섭네요... 아 진짜....근데 이게 실화야...ㅠㅠㅠㅠ 그럼 다음에!안녕